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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미래, 젊은 공직자에게 길을 묻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황규철 옥천군수의 민선 9기 취임식과 연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및 MZ 세대 공무원들과 ‘우문현답 세대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날 취임식에서 밝힌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다’는 약속을 내부 조직부터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5만 인구를 회복한 옥천군이 민선 9기에도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서는 젊은 공직자들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유연한 조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황 군수의 생각이다.참석한 공무원들은 민원인 대기공간 확보 등 주민 편의 개선 방안부터 군정 발전 방향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생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격의 없이 건의했다.이에 황 군수는 일선 현장에서 겪는 젊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청취하고 옥천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들의 노력을 따뜻하게 격려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넘어 옥천군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젊은 공직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듯, 조직 내부의 생생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모두가 즐겁게 일하고 소통하는 역동적인 옥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공공급식센터 현장 소통, 일일 어린이집 보조교사 활동에 이어 이번 MZ 세대 공무원 간담회까지 ‘취임식 연계 현장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군민과 직원 모두와 더 가까이 소통하는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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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용암동 ‘걷고싶은거리’ 야간경관 조성사업 완료
청주시, 용암동 ‘걷고싶은거리’ 야간경관 조성사업 완료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상당구 용암동 2137일원 걷고싶은 거리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경관 향상을 위해 추진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용암초등학교 주변의 가로등 간격이 넓어 야간 조도가 부족했던 구간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시 예산 6천만원을 들여 어두운 구간의 기존 보안등을 2등용 보안등으로 교체해 야간 조도를 높이고 보행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채널조명 2개와 볼라드조명 22개를 설치해 야간경관을 개선했으며 걷고싶은 거리 입구 간판 조명을 교체해 거리의 상징성과 인지도를 높였다.이번 사업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은 한층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에서 거리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야간에도 특색 있는 거리 경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거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걷고 싶은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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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미국 교육행정가 대상 직지 홍보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3일 미국 한국어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미국 교육행정가 여름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직지 홍보와 금속활자 주조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미국 내 정규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되는 한국어 교육과정의 교재 발간 및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미국 각 지역의 교육행정가들로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교육 콘텐츠에 반영하기 위해 청주고인쇄박물관을 찾았다.청주고인쇄박물관은 참가자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우리나라 금속활자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했다.또한 박물관 주요 전시를 안내하고 금속활자 주조 시연을 통해 전통 인쇄기술의 제작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이번 방문은 미국에서 활용될 한국어 교재에 직지와 한국 인쇄문화가 수록될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교재에 직지가 소개될 경우,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청주의 기록유산을 미국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미국 교육현장에서 사용될 한국어 교재에 직지가 소개된다면 세계 속에 직지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교육기관 및 연구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해 직지와 한국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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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생명 블루베리’ 특별 할인 판매 행사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3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행사 개장식을 열고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판촉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청주의 우수 농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청원생명 블루베리 300g~500g 제품 총 2500팩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팩당 최대 2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할인을 적용한 판매가는 300g 1만500원, 500g 1만4000원이다.청원생명 블루베리는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은 안전한 농산물로 높은 당도와 크고 단단한 과육이 특징이다.매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협 및 농업인과 적극 협력해 청원생명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적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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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공백 해소” 청주시, 흥덕구 취약지 비대면 진료 추진
“진료공백 해소” 청주시, 흥덕구 취약지 비대면 진료 추진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지역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보건지소 진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오송·옥산·강내 보건지소 3개소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 및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운영된다.그동안 보건지소별 진료의사 배치 여건에 따라 주민들이 진료 가능일을 확인하거나 다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시는 이번 비대면 진료 도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진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비대면 진료는 보건지소를 방문한 환자와 흥덕보건소 진료의사를 전화로 연결해 진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환자가 보건지소에 방문하면 현장 간호사와 행정인력이 접수와 안내를 돕고 의사는 전화 등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진료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환자가 자택에서 혼자 접속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건지소 현장에서 담당 인력의 도움을 받아 진료를 받는 방식이다.이에 따라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주민들도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비대면 진료는 보건지소별 월 2회 운영된다.오송보건지소는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옥산보건지소는 둘째·넷째 주 수요일 강내보건지소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된다.진료 대상은 보건지소를 방문한 환자 중 의사가 비대면 진료를 실시해도 안전하다고 판단한 경우다.초진 환자는 대면진료를 우선 권장하고 있으며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환자는 현장 보조인력의 안내에 따라 진료를 받을 수 있다.처방이 필요한 경우 의사는 팩스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약국이나 환자에게 처방전과 약제비 쿠폰을 전달한다.환자는 보건지소 또는 지정 약국에서 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다.흥덕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 운영 이후 보건지소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줄고 현장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과 현장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진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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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석암제 시조창 이수자 2명 첫 배출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석암제 시조창 이수자 2명 첫 배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충청북도 무형유산 제26호인 ‘석암제 시조창’분야에서 전통 소리의 맥을 이어갈 새로운 이수자 2명을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무형유산 이수 심사 자격은 무형유산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로부터 해당 종목의 전수교육을 3년 이상 받은 사람에게 주어진다.이번 이수 심사를 통과한 김윤령 씨와 박영화 씨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전수교육을 받아 자격 요건을 충족했으며 심사를 거쳐 공식 이수자로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전수교육관이 무형유산 보유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승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전승 공간과 지원체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무형유산 전승 환경을 개선하고 전통문화 계승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시 관계자는 “개관 이후 첫 번째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석암제 시조창을 비롯한 무형유산 보유자들이 전승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수교육관은 전승 환경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축제와의 연계 사업 등을 확대해 무형유산의 가치와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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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일 시청 제2임시청사 공연장에서 부서별 물품관리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기재물조사를 앞두고 담당자들의 물품관리 역량을 높이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재물조사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찬이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물품의 취득·처분 및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비롯해 올해 정기재물조사에 필요한 자료 현행화, 현장조사 방법, 물품관리시스템 처리 요령, 전자태그 시스템 활용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각 부서 담당자들이 정기재물조사 절차와 시스템 활용 방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장부와 실물을 정확히 대조해 물품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효율적인 물품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지방자치단체 정기재물조사는 9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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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시동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민선 9기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실현의 첫 행보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을 점검했다.신 지사는 3일 충청북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다가오는 장마와 폭염 대비 태세, 물놀이 안전 관리 상황, 기상 상황 등을 보고 받고 철저한 사전 대비와 안전관리 강화를 지시했다.또한,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 간 핵심 통신 수단인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연결해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보고 받는 등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신용한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공직자에게 부여된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책무”고 강조하며 “직원 모두가 내 가족을 직접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현장 대응과 각 분야별 안전대책 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각별히 당부했다.한편 충북도는 풍수해와 폭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3대 피해유형 강화 관리 및 재난 안전 취약계층 보호 및 대피체계 구축 △ 기상특보 신설에 따른 3단계 비상근무 체계 가동,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취약계층 맞춤형 밀착 지원 △ 물놀이 관리·위험 지역 현장점검, 안전요원 전진 배치, 다슬기 채취 지역 등 상시 순찰 강화 등을 추진하며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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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민선9기 출범 이후 청원경찰·환경미화 직원들과 첫 소통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청사 방호와 안전을 책임지는 청원경찰, 그리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 직원 등 23명과 도청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겸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도청의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며 청사 운영을 뒷받침해 온 청원경찰 및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최우선으로 격려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원경찰은 “지사님께서 직접 현장 직원들의 손을 잡고 격려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도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신 지사는 “가장 이른 아침을 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의 안전과 청사 청결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도정의 숨은 주역”이라고 격려하며 “충북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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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활·여가거점 12개소 공공와이파이 신규 구축
충주시, 생활·여가거점 12개소 공공와이파이 신규 구축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6년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 12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주호 파크골프장, 모시래 어린이놀이터, 서충주 정류장 등 생활·여가와 이동 수요 거점 12개소를 중심으로 추진됐다.이에 따라 해당 장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누구나 무료로 고품질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등 단말기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CJ_PUBLIC WIFI’를 선택한 뒤, 연결 시 표시되는 인증 웹페이지에서 와이파이 버튼을 누르면 된다.이로써 시는 주요 관광지와 공공건물, 복지시설 등 총 857개소에 공공 와이파이 존을 구축·운영하게 됐다.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정부 보조사업을 통해 시내버스 87대의 노후 와이파이 장비를 교체 설치하고 시내버스 10대에 신규 설치를 추진해 대중교통 환경의 디지털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가 높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설치대상을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개선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복지를 한층 두텁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