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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죽정3통 공영주차장’ 준공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죽정3통 공영주차장 준공을 맞아 22일 신설된 공영주차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죽정3통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시는 주거 밀집 지역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유도해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또한 시는 올해 인근 부경아파트 주변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주차장 준공 시점에 맞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어 보령경찰서 주관으로 동대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어린이 등굣길 캠페인에는 보령시청, 보령경찰서 보령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및 일단정지 △시야를 가리는 불법 주정차 안 하기 △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 △어린이 보행 안전 수칙 준수 등이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주거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주민 주차 편의를 높이는 한편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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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23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22일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원산지를 알리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을 안내했다.이종규 산림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안내 지도·점검으로 보령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토록 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안정과 수급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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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군 장병 위문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군 장병 위문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관내 주요 군부대 3곳을 방문해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엄승용 의장은 육군 제8361부대, 보령대대, 제7해안감시기동대대를 찾아 각 부대 장병들이 희망한 운동기구 등 물품을 전달했다.이들 부대는 국가중요시설 경계와 해안 방위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안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를 위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관·군 간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엄승용 의장은 “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우리 시민들이 평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군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각종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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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다문화가족·외국인·시민 모두가 행복한 2026년 다문화 웰니스 페스티벌 ‘제14회 따로 또 같이’ 개최
보령시, 다문화가족·외국인·시민 모두가 행복한 2026년 다문화 웰니스 페스티벌 ‘제14회 따로 또 같이’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족센터는 지난 18일 보령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보령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다문화 웰니스 페스티벌 ‘제14회 따로 또 같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14년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명천실버복지관의 사물놀이 공연과 보령노인종합복지관의 실버로빅, 명천어린이집의 율동 무대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개회식에서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19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참여자들은 △한국의 투호와 제기 △베트남의 따가오 △일본의 다루마오토시와 긴교스쿠이 등 다양한 세계 놀이를 체험하며 각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또한 세계의상체험에서는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보며 이색적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으며 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한국 등 5개국의 세계음식체험 및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 관측 체험도 운영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아울러 보령소방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등 6개 유관기관이 우주무드등, 모루인형키링 만들기 등 부스를 운영해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과 각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서로의 ‘다름’을 낯선 것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으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의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문화 친화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시민이 지역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웰니스 보령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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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3개 지역 추가 지정
보령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3개 지역 추가 지정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건소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식’을 개최하고 오천면·대천3동·대천5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새롭게 지정했다.이번 지정식에는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3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의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청소면, 주포면, 남포면, 주산면, 대천4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했으며 당시 행정복지센터, 학교, 병·의원, 마트 등 4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오천면과 대천3동, 대천5동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참여기관·단체는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5개 자살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활동과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자살위험에 대한 관심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기관·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장진원 부시장은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가능하다”며 “이번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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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리커버리 체육투어’ 추진
보령시, ‘리커버리 체육투어’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리커버리 체육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투어는 직원들의 시 체육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육정책과 시설 운영 전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부서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투어에는 본청 및 읍·면·동 7급 이하 직원들이 회차별 25명 내외로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배드민턴전용구장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보령체육타운 △옥마산 패러글라이딩장 △보령요트경기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참가자들은 각 시설의 기능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체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옥마산 패러글라이딩장과 보령요트경기장에서는 실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육시설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보령시는 이번 리커버리 체육투어를 통해 직원들이 체육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향후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책 연계성과 부서 간 협업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했다.아울러 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취미생활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해 직장 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장진원 부시장은 “이번 체육투어를 통해 직원들이 우리 시의 체육시설과 정책을 직접 이해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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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구성·회의 개최로 협력체계 강화
보령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구성·회의 개최로 협력체계 강화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17일 의료공백 최소화 및 응급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응급의료협의체는 응급환자 발생 시 적기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처치 및 이송, 전원 등 보령형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된 협의체로 보령시보건소,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 등 총 3개 기관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을 구성하고 관내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과 다가올 추석 명절 대비 응급의료 운영 계획, 응급실 이송 거부 사례 등 기관별 고충을 듣고 향후 협력 방안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했다.보건소는 지속적으로 응급환자 병원 이송단계의 문제점과 응급환자 수용불가 사례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응급의료기관의 소통 창구를 구축해 응급의료협력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강미화 감염병관리과장은 “응급의료협의체 운영을 강화해 실질적인 응급의료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시민의 불안감 해소 등 의료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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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보령시,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2일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6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소비위축과 판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가의 소득 증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배, 포도, 사과, 멜론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햅쌀, 한과, 조미김, 전통주, 농축수산 가공품 등 80여 품목을 22개 농어가가 직접 참여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양희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가를 돕고 시민들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직거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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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과수·원예농가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원예작물 생력화 장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농 기계화율이 저조한 농가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억 22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다.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과수 및 원예작물이 등록된 농업인이며 장비별 지원 기준 단가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주요 지원 품목은 △과수 분야의 승용·보행형 SS기, 농용고소작업차, 동력제초기, 동력운반차, 전동장비, 꽃가루 채취장비 △원예 분야의 원예 전용 보행형 관리기 등 총 7종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수확기와 하반기 영농 시기를 맞아 농가들의 일손 부족을 덜고 영농 편익을 높이기 위해 이번 추가 신청을 받게 됐다”며 “지원 장비가 필요한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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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30억 900만원 부과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총 130억 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세부적으로는 토지 122억 6700만원, 주택 7억 4200만원이 각각 부과됐다.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토지 소유자 및 연세액 2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연세액 20만원 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지난 7월 전액 부과된 바 있다.작년 대비 개별주택가격은 1.77%, 개별공시지가는 1.05% 상승해 부과액이 소폭 증가했다.재산세 납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금융기관과 CD·ATM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납부 누리집인 위택스에서도 가능하다.이수민 세무과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우편과 모바일 앱으로 받아볼 수 있는 전자송달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납부기한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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