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현장에 답이 있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현장에 답이 있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현장 속으로.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직접 확인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현장 중심 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엄 당선인은 17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청취하고 점검했다.먼저 내륙 관광의 거점이 될 청라면 청천저수지 일원의 청천호 관광자원화 사업 현장을 찾아 종합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봤다.이어 주교면 농업 종합정보 분석센터를 방문해 데이터 기반 과학적 분석 서비스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하는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오후에는 같은 주교면 송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어촌 지역 생활여건 개선과 활성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보령머드를 활용한 뷰티·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머드테마파크를 찾아 컨벤션관·뷰티 치유관 등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웰니스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엄 당선인은”취임 전부터 현장을 직접 확인해 주요 현안의 실태를 파악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반영하겠다“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보령시, 역사와 자연,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성찬 ‘2026 영보정 음악회’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 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영보정 음악회’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예총 누리집 및 문화교육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단 우천 시에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오천소규모체육관’ 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6-06-17
-
보령시, 공직사회 ‘AI·데이터 학습 바람’ 퀴즈로 역량을 깨우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데이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유 퀴즈, 온 더 데이터’퀴즈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형식을 본떠 기획된 것으로 정적인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능동적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각 부서에서 선발된 10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AI·데이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에 도전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대회는 OX 퀴즈로 진행된 1라운드와 4지선다형 2라운드를 거쳐 상위 4명을 선발하고 무대 위에서 직접 AI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생성하는 실습형 3라운드로 이어졌다.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 휴대폰으로 직접 AI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대회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우수 직원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국외연수 대상자 선발 시 가점이 부여돼 학습 동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장진원 부시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가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대에 데이터를 읽고 해석해 정책에 활용하는 역량은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와 데이터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26-06-17
-
보령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출범 시민 중심 재정 자치 앞장서
보령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출범 시민 중심 재정 자치 앞장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재정 자치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정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 49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1부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위원들은 보령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예산 심의를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어 열린 2부 위원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를 비롯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 소개, 사업제안서 작성 및 타당성 검토,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신규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49명과 당연직 위원 1명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6월 10일까지 2년이다.위원들은 경제산업· 교육복지·도시환경·문화체육·해양관광 등 각자의 전문성과 관심 분야에 맞춰 해당 분과에서 전문적인 심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위원 구성은 읍·면·동 지역회의 추천과 공개 모집, 각종 주요 단체 추천 등을 통해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취임 전부터 발로 뛴다 스마트행정 구현 위해 전문기관 직접 찾아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직접 발로 뛰는 행보에 나섰다.지난 15일 한국행정연구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잇따라 방문해 보령시가 스마트 행정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엄 당선인은 두 기관 방문에서 ‘행정 혁신 5대 AI 핵심 의제’를 제시했다.△AI 기반 업무 매뉴얼 도입으로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 △맞춤형 AI 복지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 강화 △AI 기반 재난·기후변화 선제 대응 체계 구축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행복지수 관리 및 웰니스 정책 연계 △디지털 시민증 발급과 빅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등이다.두 기관은 엄 당선인의 미래지향적 혁신 의지에 공감하며 취임 후 보령시 스마트행정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엄 당선인은 “석탄화력 폐쇄와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서는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중앙의 전문 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령시를 ‘AI 기반 스마트 행정 선도 도시’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
보령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 뮤지컬’ 공연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화려한 레이저 쇼와 마술 쇼를 곁들인 캐릭터 인형들의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는 숲속마을 왕 사자가 늑대와 너구리의 꼬임에 빠져 치아 건강을 잃고 점차 쇠약해지면서 숲속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사자가 치과의사를 찾아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되찾으면서 숲속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특히 공연 중 어린이들과 앞으로는 단 음식을 줄이고 식사나 간식 후엔 꼭 칫솔질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 되는 만큼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
보령 모산조형미술관, ‘공기해열’ 단체전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6월 30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지역 창작단체 ‘공기해열’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모산조형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임용빈, 오종원, 이병민, 라인 총 4인의 작가가 회화, 디자인, 설치 등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인다.창작단체 ‘공기해열’은 별도의 전시 테마를 정하지 않고 2년마다 창작과 전시 자체를 목적으로 모이는 단체다.조각 전공자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 전공자가 조각을 만드는 등 기존 장르의 제한과 편견을 과감히 허무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작가들은 예술에 대한 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만나고 토론하며 관람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임호영 관장은 “2년 만에 선보이는 뜻깊은 전시인 만큼 작가들이 예술적 자유를 잃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걸어온 그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신록이 푸르른 ‘조각의 숲’모산조형미술관에서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와 작품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
보령시, 도심 속 형형색색 꽃으로 물든 ‘꽃다리’ 조성 여름 정취 더해
꽃다리 한내대교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2026-06-16
-
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옥마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전문 선수 130여명이 참가해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의 향연을 펼쳤다.대회는 중부권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한 옥마산 활공장의 탁월한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렸다.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천해수욕장, 보령호, 성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다채로운 풍경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됐으며 옥마산의 일정한 바람과 넓은 착륙장 등이 대회 운영의 안정성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하나 되어 하늘을 나는 스릴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며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패러글라이딩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린 보령 옥마산 활공장은 연중 비행이 가능한 최적의 기상 조건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곳으로 매년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2026-06-15
-
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섬비엔날레 월드컵’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는 지난 14일 아주자동차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가 전국 각지의 족구 동호인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보령시족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족구를 통한 생활체육 교류는 물론 타 지역 참가자들의 방문으로 인한 숙박·식음·교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응원단이 지역 음식점, 숙박시설, 관광지를 이용하며 지역 상권 매출 증가와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또한 ‘머드축제의 도시’라는 보령의 브랜드 이미지를 체육행사와 접목해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이날 개회식은 내빈 및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경기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으로 시민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머드의 도시 보령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머드축제, 해양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관광 융합행사를 통해 ‘스포츠로 활력 넘치는 도시, 보령’ 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