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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면, 도토리묵 축제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 펼쳐
판교면, 도토리묵 축제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 펼쳐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판교면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 현장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판교면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주요 내용과 지원 대상, 서비스 신청 절차 등을 설명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현장 상담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개인별 상황에 맞춰 연계하는 제도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여러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주변에도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충희 판교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판교면은 각종 행사와 주민 모임을 활용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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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군 유휴부지 처분 논의 첫발
서천군, 비인면 군 유휴부지 처분 논의 첫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2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 공군제1미사일방어여단과 ‘비인면 성내리 군 유휴부지 실무협의 추진단’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해당 부지는 과거 주한미군과 공군이 사용한 뒤 현재 유휴 상태인 국유지다.2024년과 2025년 집중호우 당시 부지에서 유출된 빗물로 비인면 시가지 주택이 침수되면서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이에 지난 5월 14일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주민과 서천군, 공군, 충청시설단은 실무협의 추진단을 구성하고 내년 6월 말까지 ‘국유재산법’에 따른 부지 처분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대상 토지·건물 범위 △용도폐지 및 철거 일정 △건물 존치 시 환경조사 △매입 방식 △향후 협의 일정 등 5개 안건을 놓고 기관별 의견을 나눴다.서천군은 이번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부지 활용 방향을 검토해 내년 상반기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2차 협의회에서 구체적인 처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서천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를 우려해 온 주민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겠다”며 “부지 처분과 활용 방안이 합리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실무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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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아산교육지원청 방문 맞아 현안 사업 협력 방안 모색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 아산교육지원청 방문 맞아 현안 사업 협력 방안 모색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과 북부체험교육원은 10월 12일 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과 관계자들의 방문을 맞아 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두 기관의 주요 운영 현황과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육시설과 체험공간을 둘러보며 향후 지역 유아교육기관과의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유아들의 생태교육과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숲체험교육원의 생태도서관 조성 사업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적 활용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북부체험교육원과 숲체험교육원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아산교육지원청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유아교육기관에 다양한 안전교육·숲체험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양은주 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기관의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유아들이 안전과 숲교육을 내실있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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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고교학점제 이해로 진로 설계의 첫걸음을 내딛다
신창중, 고교학점제 이해로 진로 설계의 첫걸음을 내딛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10월 12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진로 진학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고교학점제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며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교학점제의 이해,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진로 진학 및 고등학교 생활 미리보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과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관내 고등학교별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보며 고등학교 선택 및 진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접했다.또한 고등학교 생활과 진로 진학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학교 생활을 돌아보고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별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보면서 고등학교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더 깊이 고민하고 진로와 진학을 스스로 계획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진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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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 마음 건강 캠페인으로 아산충무고 학생 품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 마음 건강 캠페인으로 아산충무고 학생 품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지난 10월 7일 아산충무고등학교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마음건강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기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현장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눈길을 끌었다.언어의 장벽을 낮추고 모든 학생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언어적이고 시각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한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다.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접근이다.이날 행사장에는 점심시간을 맞아 수많은 아산충무고 학생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감정 인식 및 표현: ’오늘 나의 기분은?'포스터를 통해 자신의 현재 기분을 직관적으로 표시하고 감정을 되돌아보기 자기 이해 및 진로 탄력성: ‘Blob Tree 테스트’를 활용해 현재 나의 위치를 점검하고 앞으로 되고 싶은 나의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보기 관계 맺기와 공감: 한국어와 다문화 학생의 모국어로 적힌 친구와 자신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카드를 전달하며 사회적 유대감 형성하기 학생들은 그림과 나무 일러스트가 담긴 도구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서로에게 건네는 응원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짐을 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 내 기분이나 마음 상태를 겉으로 잘 표현하지 못했는데, 그림과 스티커를 통해 감정을 쉽게 표현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최미경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모든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 위센터는 학교 현장의 특성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사회정서교육 및 찾아가는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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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청렴한 학교급식 소통의 날’ 운영
충청남도 아산 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아산시먹거리재단, 아산원예농협 등 학교급식 운영 주요 유관기관 3곳과 함께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한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유관기관 간의 긴밀하고 투명한 상호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2026년도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과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단순한 실무 협의를 넘어, 현장 시설의 위생 상태와 식재료 안전관리 실태를 다각도로 점검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이 함께 병행됐다.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이번 유관기관 합동 소통 활동은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깊이 신뢰할 수 있는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한 4개 유관기관은 매월 정례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긴밀한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앞으로도 학교급식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청렴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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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고용보험료 지원으로 고정비 부담 낮춘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2026년 3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우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보령시 관내에서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올해 3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해야 하며 지원 범위는 2026년도 3분기분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다.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없이 단독으로 사업을 영위하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한 고용보험료에 대해 등급별로 20~50%를 지원한다.두 사업 모두 구비서류를 준비해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산출장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이번 3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부터는 온라인 신청이 새롭게 도입되어 방문 접수가 번거로웠던 사업주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간편한 신청을 위해 온라인 접수를 새롭게 추가해 방문ㅋ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이번 지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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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나선다
보령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나선다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7일 동안 관내 어린이집 12개소 472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체험은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체험 품목은 오이, 양송이, 고구마이다.어린이들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장을 둘러보고 직접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한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릴 적 몸으로 체감한 가치는 성장하는 동안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농산물에서 받은 긍정적인 영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령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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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도 하반기 보충2차 민방위 교육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도 하반기 보충2차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대상자는만 20세부터만 40세까지 민방위 대원으로 1~2년차 251명, 3~4년차 69명, 5년차 이상 168명 등 모두 488명이다.1~2년차는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된다.사이버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대상자는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안내된 QR 코드로 접속해 본인인증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교육을 마치고 종합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 처리되며 전자 수료증이 발급된다.민방위 교육은 각종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민방위 기본소양,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비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시는 현장 중심형 교육과 체험 실습을 병행해 최근 극심해진 폭염, 호우, 태풍 등 다양한 재난·재해에 대한 민방위대의 초동 대처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보충2차 민방위 교육은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연차별 해당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이번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엄승용 보령시장은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교육”이라며 “재난 및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민방위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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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민선9기 조직개편에 따른 직원 대상 친절교육 실시
홍북읍, 민선9기 조직개편에 따른 직원 대상 친절교육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북읍은 지난 8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모임을 개최하고 민선9기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발령받은 직원들과 함께 민원인 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평소 맡은 업무에 성실히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응대 요령도 공유했다.아울러 개인정보 취급 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최근 개정된 지방 공무원 초과근무 제도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특히 오는 10월 17일 내포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의 주요 행사 내용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읍민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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