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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인천공항 신규 노선 운행 개시
서천군, 서천-인천공항 신규 노선 운행 개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서천시외버스터미널과 인천공항을 잇는 고속버스 신규 노선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인천공항 이용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군민과 여행객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인천공항 노선은 서천에서 출발해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까지 운행하며 하루 4회 운행된다.서천 출발 시간은 오전 3시, 오후 2시, 오후 3시 50분, 오후 6시이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발 시간은 오전 8시 10분, 오전 10시 50분, 오후 6시 30분, 오후 9시다.상행 기준 서천에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까지는 약 2시간 35분, 제2터미널까지는 약 3시간이 소요되며 하행 기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서천까지는 약 3시간이 소요된다.다만 도착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운행 등급은 우등과 프리미엄으로 운영되며 승차권은 ‘티머니 GO’ 와 ‘고속버스티머니’앱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유승광 군수는 “이번 신규 노선 운행으로 인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통 노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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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는 2일 제10대 청양군의회 개원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
청양군의회는 2일 제10대 청양군의회 개원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개원식은 제10대 청양군의회의 힘찬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군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10대 청양군의회는 전날인 1일 윤일묵 의장, 김종대 부의장, 김평수 의회운영위원장, 이봉규 윤리특별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의회는 앞으로 군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을 통해 군정 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특히 제10대 청양군의회는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회, 원칙과 책임을 지키는 의회,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의회를 목표로 삼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윤일묵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청양군의회의 출발은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엄중한 책무와 기대에서 비롯된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소통과 협력을 균형 있게 실천하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상호 존중과 화합의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이를 의정에 성실히 반영함으로써 군민께 신뢰받는 의회, 청양의 더 큰 도약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청양군의회는 이번 개원식을 시작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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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동차세 등 지방세 7월 7일까지 납부기한 추가 연장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한 지방세의 납부기한을 당초 연장됐던 7월 3일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으로 6월 말 전국 지방세 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의 납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격 마련됐다.이에 따라 자동차세는 물론, 당초 7월 6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이 일괄적으로 7월 7일까지 연장된다.앞서 시는 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납부기한을 7월 3일로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그러나 전국 시스템 재개가 예상보다 지연됨에 따라, 시는 선제적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납부기한을 추가 연장해 납세자들에게 행정적 불이익이 없도록 전격 조치했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전국적인 지방세 시스템 재개 지연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들에게 관련 사항을 긴급하게 안내하고 있다”며 “납부기한을 7월 7일까지 신속하게 추가 연장한 만큼, 시민들이 단 한 건의 불편도 겪지 않도록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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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2026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 감시는 집중호우 시 폐수배출시설의 오염물질 무단 방류와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폐수 및 폐기물의 유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에 위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및 누출 여부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한국환경보전원·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과 연계한 기술 지원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환경오염행위 신고·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이 폐수 무단 방류, 오염물질 유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28번 또는 환경보호과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진석 환경보호과장은 “집중호우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도 하천과 상수원의 심각한 수질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 사업장에서는 환경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사전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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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여름철 영농 현장 순회교육 시동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여름철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여름철 영농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3일 시에 따르면 여름철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이 높아 농작물 생육 관리와 병해충 예방, 농경지 배수 시설 점검 등 철저한 현장 관리가 강력히 요구되는 시기다.이에 따라 시는 농업인상담소장과 분야별 전문 지도사 등 총 26명을 강사로 구성했다.이들은 영농 현장인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작목별 재배 기술과 기상재해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핵심 가이드 등 농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영농 지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이변에 대비해 농업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농가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적기에 제공해 농업인들의 소중한 농작물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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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이동복지관’ 운영
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이동복지관’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복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각적인 복지 혜택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공주의료원,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금강보청기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참여 기관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 △청력 검사 △치매 조기 검진 및 인지기능 상담 △손 마사지 △이동 편의점 운영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준 유관 기관과 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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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성공적 마무리
공주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성공적 마무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총 3가구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생활하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농촌 일상을 체험했다.특히이 가운데 2가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 정안면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며 실제 귀촌으로 이어지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귀농·귀촌 희망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와 생활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정착 가능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해마다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시는 오는 7월 중순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사업 확대 방안도 함께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귀농·귀촌인 맞춤형 정착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들이 공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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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전일제 참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민간 취업으로의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직업교육 담당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법을 전달했다.교육 내용은 △직업 탐색 및 진로 설계 △효과적인 구직 방법 △이력서 작성법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배우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취업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주시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더 나은 일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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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 마음건강 돌봄 ‘맛;하루’ 요리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독거노인 마음건강 돌봄 ‘맛;하루’ 요리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정서적 고립과 결식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노인 자살 예방 프로그램인 ‘맛;하루’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이 프로그램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이 끼니를 거르거나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점에 주목해, 자원봉사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안부를 나누는 찾아가는 정서 지원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관내 5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각 행정복지센터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한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총 35명이 대상자로 참여한다.특히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남성 독거노인을 우선 선정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밀키트 정기 배송을 활용한 가정방문 요리 프로그램 △자원봉사자와 대상자 매칭을 통한 1:1 정서 지원 △우울·외로움 사전·사후 검사를 통한 마음건강 변화 점검 △검사 결과 기반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 서비스 연계 등이 추진된다.메뉴는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소불고기 전골 등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춘 영양식으로 구성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프로그램에는 자살 예방 멘토링 봉사자를 비롯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동참해,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이어가도록 지원한다.시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단체 식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관계망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오근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혼자 드시는 한 끼가 어르신들에게는 가장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며 “함께 요리하고 안부를 나누는 작은 만남들이 어르신의 마음을 지키는 소중한 생명존중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또는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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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캐기’ 봉사 펼쳐
공주시 정안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캐기’ 봉사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 새마을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캐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정안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안면 광정리 일원의 후원 농가 밭에 모여 땀방울을 흘리며 감자를 수확했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힘을 모아 풍성한 결실을 거두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박향서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과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정안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