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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성료 자치역량 강화 나서
논산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성료 자치역량 강화 나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사무국 직원, 읍·면·동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치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김선광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현안을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소통과 협력의 플랫폼”이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지역 사회를 이끄는 리더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변화는 행정만으로 이룰 수 없으며 시민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만큼, 논산시도 주민 주도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교육은 △주민자치 기본 개념 및 정책 방향 △주민자치회 기능·역할과 직무 이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AI 를 활용한 주민자치 실무혁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현재 논산시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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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노트’ 제작·배부
논산시,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노트’ 제작·배부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관내 어린이와 초등학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 노트 2종’을 제작 및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안전교육 노트는 어린이들이 안전 수칙을 지루하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을 표지 전면에 활용해 소장 가치와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캐릭터인 ‘스윗벨’을 함께 담아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세계적 행사인 엑스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노트 내지에는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 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안전 수칙을 시각 자료와 함께 담았다.주요 내용은 △실종아동 예방 수칙 △놀이터 안전 수칙 △유괴예방 안전 수칙 △여름철 물놀이 안전 행동요령 등으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제작된 안전교육 노트는 지역 축제와 어린이날 행사, 안전문화 캠페인 등 각종 행사 현장에서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배부됐으며 노트를 받아본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덕분에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백성현 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서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모두가 안전한 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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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적합 농산물’ 제로화를 위한 교육 추진
논산시, ‘부적합 농산물’ 제로화를 위한 교육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검사 부적합 저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정밀 분석 서비스를 소개하고 농산물 안전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전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구축 사업 안내 △토양검정·시비처방 관련 교육 △부적합 사례별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교육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안내 등 영농 현장에 필요한 핵심 사항들이 다뤄졌다.특히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작물보호제 오남용을 예방하고 농산물 안전성검사 부적합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직불금 감액 등 농가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환경 정밀분석 서비스 등 과학영농을 현장에 정착시켜 관내 농산물의 안전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안전성 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육 및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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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이어온 민·관 공조, 지역 안전망 더욱 촘촘하게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한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자살 위험군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논산 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논산시 행복 나눔 본부 2개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특히 두 단체는 지난 2019년부터 8년째 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인적 자원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사업 대상자는 관내 자살 관심군 및 고위험군 189명으로 선정된 멘토들은 멘티와 1대1로 매칭돼 △주 1회 가정 방문 △주 2회 전화 상담 등 정기적인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멘티의 건강 상태와 정서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으며 상담 과정에서 고위험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우울감 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사후관리를 추진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온 단체들의 노력이 지역 사회 안전망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자살 위험군의 우울감 해소와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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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환경미화원 채용 경쟁률 13:1…총 2명 선발
금산군 환경미화원 채용 경쟁률 13:1…총 2명 선발 생활환경 분야 일자리 안정성과 공공부문 채용 선호도 반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환경미화원 2명 채용에 26명이 몰리면서 1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관심이 집중됐다.이 같은 분위기는 최근 생활환경 분야 일자리의 안정성과 공공부문 채용에 대한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다.군은 서류전형과 체력 검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합격자는 일정한 교육과정을 거친 뒤 현장에 배치돼 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미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임용 일정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1월 1일에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고 성실한 인력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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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예술의전당, 국립합창단의 ‘Classic Serenade’ 선보여
국립합창단 공연 클래식 세레나데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공연 클래식 세레나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이 주관하는 ‘2026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유통 사업’ 공모에 계룡시가 선정 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1973년 창단 이후 국내 합창음악 발전을 이끌어 온 국립합창단과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지휘자 민인기의 지휘 아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기존 클래식 공연의 해설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음악 자체가 지닌 이야기와 감성에 집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한국 가곡의 서정성을 비롯해 영화 OST, 뮤지컬 넘버,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국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시는 문화격차 해소와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사회적 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공연비의 절반을 지원받아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립·우수 예술단체 공연을 유치해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석 2만원, 2층석 1만원이다.티켓 예매는 오는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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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르신 대상 ‘은빛공감 텃밭 이야기’ 성료
계룡시, 어르신 대상 ‘은빛공감 텃밭 이야기’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6월 23일까지 계룡한라비발디더센트럴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은빛공감 웃음가득 텃밭 이야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식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것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감자, 상추, 고추, 가지, 토마토, 부추, 대파 등 다양한 채소를 심고 물주기와 잡초 제거, 수확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팥안대 만들기,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팜파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텃밭에 나와 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큰 즐거움”이라며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텃밭을 가꾸다 보니 하루하루가 더욱 활기차고 행복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의 치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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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수막 지정 게시대 27개 일반용 전환
계룡시, 현수막 지정 게시대 27개 일반용 전환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현수막 지정게시대 27개소를 일반용 게시대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전환은 소상공인의 광고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홍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광고 공간을 늘리고 불법 현수막 감소와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환 대상은 5단형 게시대 5개소와 저단형 게시대 22개소 등 총 27개소다.특히 그동안 행정 전용으로 운영해 온 저단형 게시대 가운데 대실지구와 엄사사거리 등 상업 홍보 수요가 높은 주요 상권 인근 게시대를 일반용으로 전환해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와 광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시는 6월 중 게시대 내 행정전용 표시를 제거하고 게시대 번호를 정비할 예정으로 현수막 온라인 접수시스템인 ‘현수막 GO’에도 관련 내용을 반영해 7월 초부터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게시대 배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추첨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이번 조치는 상업용 현수막 게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의 광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도시 미관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규 게시대 설치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게시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지정게시대 전환은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를 넓히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전환을 통해 소상공인의 홍보 수요를 일정 부분 해소하는 한편 합법적인 게시 공간 확대에 따른 불법 현수막 감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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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 안전 테스크포스 2차 회의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성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22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 안전 테스크포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여성 안전 테스크포스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과제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 여성, 노인 등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금산군청 가족정책과를 비롯한 안전 관련 부서와 금산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등이 참석해 여성 안전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 추진 중인 안심골목길 조성을 위한 태양광 엘이디 주소정보시설과 엘이디 도로표지병 설치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안을 논의했다.김구산 금산군청 가족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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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도서관, 우리동네 배낭여행 전문가 특강
금산군 진산도서관, 우리동네 배낭여행 전문가 특강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진산도서관은 7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우리동네 배낭여행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강사인 유승만 씨는 진산면 주민으로 지난 2017년부터 배우자와 함께 25개국을 자유 배낭여행으로 다니면서 ‘방울이 부부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방대한 여행 기록을 남겼다.이번 특강에서 자신의 여행 경험담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강의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진산도서관에 전화로 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사회 숨은 주민의 재능을 발굴해 운영된다”며 “앞으로 주민 강사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정보 공유의 장이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