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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토 대청소 운동 전개 ‘쾌적한 환경 조성’
서산시, 국토 대청소 운동 전개 ‘쾌적한 환경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분기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국토 대청소 운동은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여하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운동 기간 시와 지역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환경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시는 국토 대청소 일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2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일제 대청소의 날인 23일 서산시 공무원과 동문2동 주민 60여명은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특히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만큼, 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1톤 트럭 1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시 관계자는 “시민은 물론, 우리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준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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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 개최
서산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7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에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국내 대표 일루션 마술사 최형배가 ‘ 과학을 인문학으로 풀어낸 단 하나의 일루션 매직 콘서트’를 주제로 과학과 인문학,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매직문은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모티브로 인간의 꿈과 희망, 도전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이다.화려한 일루션과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화려한 볼거리에 더해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한편 최형배 마술사는 KBS ‘아침마당’, EBS ‘딩동댕 유치원’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이번 기획 공연 좌석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원, A석은 1만원이다.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에게는 위로를 전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알찬 공연을 준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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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본격 궤도 오른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둔포면 둔포리 122-4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이 22일 자로 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가 사업시행자로 추진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도시개발구역의 총면적은 52만681㎡ 규모다.토지소유자의 종전 토지 권리를 기준으로 개발 후 조성된 토지를 재배분하는 환지방식으로 시행되며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둔포지역은 주변 산업단지와 배후 주거 수요, 우수한 광역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아산시는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이 일대를 생활·주거·교통·녹지 기능을 두루 갖춘 북부권의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북부생활권 내 거점도시를 조성해 아산시 전체의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고시를 통해 사업 추진의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실시 계획 인가, 환지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은 북부생활권 내 거점도시를 조성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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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 개최
아산시,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해나루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 2026년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대마다 기억되고 재해석되어 온 이순신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우리와 함께 살아온 이순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 안에 자리한 이순신의 모습을 새롭게 살펴본다.전시는 약 10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자료 약 40점과 실물 자료 약 50점을 선보인다.특히 △일본 최초의 이순신 전기인 ‘조선 이순신전’△시대별로 편찬된 ‘난중일기’번역본 △근현대 이순신 일대기 간행물 △학교와 군대에서 사용한 충무공 교육자료 △역대 대통령 다례제 영상 △우표·화폐·복권 등 다양한 이순신 생활사 자료가 전시된다.또한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순신의 일상 루틴’도 소개된다.극한의 고통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속에서도 일상의 기록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독려하며 버텨낸 인간 이순신의 하루를 조명한다.아울러 미디어 신도비와 270 디지털 병풍에서는 하늘로 돌아가는 이순신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디지털 동양화 ‘여혼종정’ 이 상영된다.이를 통해 아산에 남겨진 이순신의 흔적을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전시 주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상설 체험 프로그램 ‘이순신의’에서는 관람객이 이순신의 책상에 앉아 ‘난중일기’를 직접 필사하며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인간 이순신의 삶을 다섯 개의 스탬프로 완성하는 ‘작은 도장이 모여 만나는 이순신’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간 이순신을 재조명한 ‘난중일기 디지털 극장’등을 운영한다.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현충사에서는 ‘장군 이순신’을, 그 곁에 자리한 여해나루에서는 ‘인간 이순신’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직 아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이순신’, ‘새로운 이순신’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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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원 지원
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원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가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부 중 여성의 주민등록지가 아산시인 난임부부이며 기초 혈액·호르몬 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비용을 부부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검사가 완료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아산시는 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임신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은 조기 진단과 준비가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만큼,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사업이 예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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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
아산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아산축산농협에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외파병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해외파병 유공자와 가족, 보훈단체 회원,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등 250여명이 참석해 해외파병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범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해외파병용사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한 소중한 유산”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소중히 기억하고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외파병용사의 날’은 국가보훈부가 2022년 제정한 기념일로 베트남전 참전 장병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유엔군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됐다.이에 따라 매년 5월 29일인 ‘유엔 평화유지군의 날’을 기준으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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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주) 충남북부지점, 아산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전달
오비맥주(주) 충남북부지점, 아산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비맥주(주) 충남북부지점은 23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오비맥주 충남북부지점 진형수 지점장, 김민철 차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오비맥주(주) 충남북부지점은 지난 2020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진형수 지점장은 “맥주 한 잔이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듯, 이번 나눔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범수 아산부시장은 “오비맥주(주)는 시민들에게는 시원한 즐거움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6년째 이어지는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비맥주(주)는 사회공헌 브랜드 ‘OB 좋은세상’을 통해 재난·재해 피해자 구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생수 지원,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의 독서·문화 공간을 개선하는 ‘행복도서관 사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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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침수 막는다”… 아산시, 농어촌공사에 ‘삽교호 사전 방류’ 건의
“곡교천 침수 막는다”… 아산시, 농어촌공사에 ‘삽교호 사전 방류’ 건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곡교천 하류 지역의 고질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아산시 지난 23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삽교호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곡교천 하류 유량 조절을 위한 ‘삽교호 사전 방류 조치’를 공식 건의하고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아산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서해안 만조 시간과 집중호우가 겹칠 경우 삽교호 수문 개방이 어려워져 곡교천 등 지방하천의 수위가 상승하고 인근 저지대 주거지와 농경지의 침수 피해가 가중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특히 홍수 도달 이전에 삽교호 수문을 선제적으로 개방해 저수위를 확보하는 ‘사전 방류’ 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대책임을 강조하며 건의서를 전달했다.이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측은 하천 주변 저지대 주민들이 겪는 침수 피해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수위 조절 필요성을 인정했다.다만 공사 측은 “삽교호의 본래 목적이 농업용수 확보인 만큼, 방류 시 용수 부족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한 접근도 필요하다”고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아산시의 건의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향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배수갑문을 기존 3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하는 등 사전 방류 조치를 포함한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재난 대응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철저한 수위 관리와 선제적 방류 체계를 가동해 올여름 곡교천 주변 저지대 주민들이 침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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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찰과 특이민원 대응 합동훈련 실시…민원실 안전 강화
아산시, 경찰과 특이민원 대응 합동훈련 실시…민원실 안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아산시 민원과와 총무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아산경찰서 등이 긴밀히 협력해 진행됐다.특히 △민원인의 폭언 및 위협행위 발생 △부서장의 적극적인 개입 및 퇴거 명령 안내 △웨어러블캠을 활용한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비상벨 호출 △보안요원의 현장 제지 △경찰 출동 및 민원인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재현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아울러 아산시는 본청 민원실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훈련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했으며 촬영 영상을 향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이민원 대응 교육자료로 활용해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김은성 민원과장은 “이번 모의훈련은 경찰과 보안요원,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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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개소 추가 선정… 의료·돌봄 연계 강화
아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개소 추가 선정… 의료·돌봄 연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장사랑연합내과의원, 큰나무정형외과의원, 아이본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들 의료기관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차 공모에서 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됐다.아산시는 이번 재택의료센터 확대를 통해 의료와 복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기반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재택의료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