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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계약서류 간소화로 행정 부담 줄이고 ESG 경영 실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계약서류 간소화로 행정 부담 줄이고 ESG 경영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계약상대자의 서류 작성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계약체결 시 제출하던 청렴서약서 계약보증금지급각서 등 8종의 서약·각서를 1종으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착공 단계 서류 3종과 준공 단계 서류 2종도 각각 1종으로 통합해 전체 제출서류를 13종에서 3종으로 간소화한다.이를 통해 계약업체의 반복적인 서류 작성 부담과 담당 직원의 서류 검토·관리 업무를 줄이고 서류 누락과 기재 오류를 예방해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출력 서류 감소에 따른 종이·토너 사용량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행정 실천을 통해 ESG 경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개선은 계약업체와 직원 모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자원 절약과 업무 효율화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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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호흡·코어 밸런스 재활교실’ 참여자 모집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호흡·코어 밸런스 재활교실’ 참여자 모집 몸통 안정성 및 균형 능력 향상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뇌병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을 위해 ‘호흡·코어 밸런스 재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8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독립적인 보행이 가능하거나 지팡이를 이용해 보행할 수 있는 뇌병변 장애인으로 스스로 바닥에 누웠다가 일어날 수 있고 타인의 도움 없이 손깍지를 낄 수 있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호흡 및 단계적 코어 근육 강화 운동을 통해 몸통 안정성과 균형 능력을 높이고 소도구를 활용한 균형·기립 동작 훈련으로 기능적 움직임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맞춤형 가정 운동 과제를 통해 지속적인 재활운동 실천을 유도하고 참여자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몸통 안정성과 균형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움직임을 보다 안전하게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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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및 4분기 정기회의 개최
성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및 4분기 정기회의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성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성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및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9시 30분부터 11시까지는 심임숙 심연결복지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별빛 같은 성연면 복지 지킴이가 갑니다~'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살펴보고 인근 지자체 읍면동에서 추진한 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위원들은 이를 통해 성연면 여건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이어 오전11시부터 4분기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특화사업 진행현황을 공유하고 우리동네 온기나눔 프로젝트 대상자 및 긴급지원 대상사를 심의했다.아울러 10월 말 추진할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인숙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주민 곁에서 위기가구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복지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을 높이겠다”며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미정 성연면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복지지킴이로서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발굴 아이디어를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성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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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주민자치회, 지역농산물 먹거리 만들기 체험사업 추진
서산시 인지면 주민자치회, 지역농산물 먹거리 만들기 체험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13일 인지면 주민자치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과 관내 어르신 등 주민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나무 가족농원에서 감자빵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당해 사업은 지난 9월 실시한 수제 소시지 만들기 체험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2회차로 실시했으며 관내 농축산물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러한 색다른 체험에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조성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손수 반죽을 빚고 서로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각적인 사업을 기획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박한일 인지면장은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께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면 차원에서도 주민 곁을 세심히 살피며 소외되지 않고 서로 돌보는 인지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지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3개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 발 마사지 사업을 추진했으며 피로 해소와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 발 마사지와 더불어 안부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이로써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은 마무리됐으며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를 거쳐 2027년 제안사업 투표 집계를 통해 주요 사업을 선정하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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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개최
서산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 서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자살예방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자살·자해 위험에 처한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필승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서산시보건소,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가족센터, 석림사회복지관,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청소년 자살예방 및 위기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자살·자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 복지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실무담당자 핫라인 구축과 역할 분담, 향후 기관 간 실무협의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기관별 지원사업과 이용절차를 공유하고 실무 연락체계를 정비하는 등 위기청소년 지원 과정의 공백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신필승 부시장은 “청소년의 위기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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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농업대학 스마트농업 현장교육 실시
논산시, 논산농업대학 스마트농업 현장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논산농업대학 교육생의 스마트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농업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충청북도 및 경기도 일원에서 스마트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한다.이번 현장교육에는 딸기·수박·벤처농업학과 등 3개 학과 교육생 80여명이 참여해 충북농업기술원, 푸르메소셜팜 및 무이숲, 국립농업박물관 등을 방문한다.교육생들은 스마트농업 및 미래농업 관련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농업과 문화·관광·체험을 연계한 농업 융복합 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농업경영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특히 농업기술과 연구 현장뿐만 아니라 농업과 다양한 분야를 연계한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3개 학과 교육생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현장교육을 통해 학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논산농업대학 교육생 간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다양한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농업에 대한 이해와 농업경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교육을 확대해 전문농업인 양성과 논산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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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 운영..숨은 재미 ‘쏙쏙’
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 운영..숨은 재미 ‘쏙쏙’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는 강경근대거리 곳곳에 마련된 주요 건축물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장소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논산여행단 굿즈를 제공한다.강경근대거리는 1900년대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관광명소다.근대풍 건축물과 함께 전시·체험 콘텐츠, 미디어아트, 야간경관 등이 어우러져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거리 곳곳에는 음악도서관, 양장점, 딴스홀, 강경씨네마, 사진관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공간들이 자리하고 있다.음악과 명화를 감상하거나 근대 의상과 문화를 체험하고 미디어아트와 사진을 통해 강경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어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특히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 가 열릴 예정이어서 근대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보며 강경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스탬프투어는 10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강경근대거리 일원을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강경근대거리를 직접 걸으며 곳곳에 담긴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강경젓갈축제와 함께 강경의 맛과 멋을 두루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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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안 국가 법률을 바꿨다…치매 운전자 관리 강화
논산시 제안 국가 법률을 바꿨다…치매 운전자 관리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규제개혁 건의 결실 도로교통법 개정·공포 - 경찰관·직계가족 요청으로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가능 논산시가 노인복지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개혁 과제를 정부에 건의해 국가 법률 개정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치매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면허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의한 ‘치매환자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확대’과제가 정부의 수용 결정을 거쳐 ‘도로교통법’ 개정에 반영됐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일부 치매환자를 중심으로 수시 적성검사가 이뤄져,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않은 치매환자는 관리 대상에서 제외될 수있다는 한계가 있었다.논산시청 기획감사실 심윤무 성과관리팀장은 이러한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해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치매환자의 운전능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25일 개최한 ‘2026년 제4차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서 논산시의 건의 취지에 공감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을 인정했다.다만 치매 진단자 전체를 관리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개인정보 보호와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 체계 구축 등을 추가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경찰청은 경찰공무원이나 운전자의 직계가족이 수시 적성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제3자 신청제도’를 대안으로 제시했고 위원회는 이를 수용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결정했다.그 결과 ‘도로교통법’ 제89조의2에 ‘경찰공무원 등의 요청에 의한 수시 적성검사’규정이 신설됐다.개정 법률은 2026년 10월 13일 공포돼 2027년 10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으로 치매 등으로 운전능력 저하가 우려되는 운전자에 대해 경찰공무원과 직계가족이 적성검사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운전면허 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성과는 노인복지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단순한 민원이나 행정상 불편으로 넘기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문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다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피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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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30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 제130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14일 ‘제130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31회 임시회를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시의회는 이날 의회운영위원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10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최종 심사 결과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의회운영위원회 박명우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도 조례안 심사 또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며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해 심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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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학생단 시의회 견학
당진시의회,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학생단 시의회 견학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한·일 고교 간 국제교류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이날 견학에 참여한 서야고교 학생 9명과 일본 시노노메고교 학생 10명과 관계자 등 총 20여명은 시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 운영 과정을 참관했다.김선호 의장은 “이번 견학과 성과 공유회가 양국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견문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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