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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슈엔, 천안시복지재단에 300만원 후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중식당 슈엔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재단에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슈엔은 연말을 맞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재단은 꾸준한 나눔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슈엔을 ‘복지동반자’로 선정했다.송훈 슈엔 대표는 “연말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식당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2017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슈엔이 복지동반자로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재단도 오랜 후원자와의 동행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업체로서 오랜 시간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온 슈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기업이 함께 나눔을 이어가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365 행복천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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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재가노인 건강용품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병천면은 1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저소득 재가노인 건강 지원사업 ‘걱정말아요 그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재가노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또 생활실태를 살피며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현진옥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건강용품 지원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이 이뤄지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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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 따뜻한 나눔 전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봉명동 15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바르게살기위원회는 겨울철을 앞두고 전기담요와 라면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과 계절 등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현수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송민철 봉명동장은 “오랜기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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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 정성담은 매실청·견과류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15일 새마을부녀회가 ‘정성담은 매실청·견과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가을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매실청과 견과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정현정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이어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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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4분기 사랑의 반찬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5일 4분기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관내 6개 마을 취약가구에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 분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담은 음식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조영동·김동년 회장은 “올해의 반찬 봉사를 마무리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소박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보고 기뻐해 주신 덕분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한철 북면장은 “한 해 동안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매 분기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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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기획전 연계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기획전시 ‘눈금 없는 자 : 분류 이전의 것들’ 전시 기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어린이를 위한 ‘키즈 워크숍 : 도슨트와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열린다.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오는 17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체험프로그램인 ‘최희정 작가와 함께하는 갈라테이아 무드등 만들기’ 가 진행된다.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무드등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만 12세 이하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전시해설’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아울러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8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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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국화향 처방전’특별한 가을 행사 운영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국화향 처방전’특별한 가을 행사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영인산산림박물관 별관에서 가을맞이 특별행사 ‘국화향 처방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인산수목원 국화 전시와 연계해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박물관 별관에는 국화 화분과 절화를 활용한 전시 공간이 조성되며 10월 17일과 18일에는 국화차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참여자의 기분과 취향에 맞는 향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이름을 붙여 향수를 만드는 ‘롤온 향수 체험’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국화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느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박물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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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축제 D-1, ‘안전·위생·편의’ 막바지 점검
강경젓갈축제 D-1, ‘안전·위생·편의’ 막바지 점검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 “축제의 완성도는 현장의 작은 차이에서 결정”논산시가 오는 10월 15일 개막하는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백성현 논산시장은 14일간부 공무원 및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 행사장 등을 찾아 무대와 부스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분야별 준비상황을 살폈다.특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우천 시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미비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하도록 당부했다.아울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판매장의 위생관리와 식품 취급 상태를 비롯해 가격표시 준수와 바가지요금 예방 등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백성현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교통과 주차, 먹거리 위생 등 방문객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기상 악화와 같은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강경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날 충청남도와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안전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사항을 확인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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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폭력피해가정 지원 위한 ‘유관기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1차 통합사례회의에서 논의된 기관별 지원 방안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논의해 피해 가정에 보다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는 센터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대건중학교, 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 백제종합병원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 충청남도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법률사무소 동행,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대전열린심리상담연구원 등 9개 유관기관의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차 회의에서 논의한 기관별 지원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지원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현대 해당 가정에는 아동·부부·가족 상담, 의료비 지원, 종합심리검사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폭력예방 연극 공연과 지역 봉사단체 연계를 통한 주변 거리 순찰 강화도 이뤄지고 있다.이어 각 기관은 지원 조치가 가정의 안전과 생활환경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구성원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참석 기관들은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민경은 센터장은 “폭력 피해 가정의 안전을 확보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보호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무료·비공개 전문 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피해자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의료비 지원, 법률 지원 및 임시 보호처 연계, 주거환경 개선 등을 돕고 있으며 지역 주민 대상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다.상담 및 이용 문의는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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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최미경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방문 간담회 및 현장점검
아산시먹거리재단, 최미경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방문 간담회 및 현장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10월 13일 최미경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계자들이 재단을 방문해 학교급식 관련 간담회 및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안전하고 신선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과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재단-농업기술센터-교육지원청 간 실질적인 먹거리 선순환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학교급식 내 아산산 우수 농산물 공급 및 소비 확대 방안 △지역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학생 대상 식생활 체험교육 연계 방안 등이 집중 조명됐다.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먹거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최미경 교육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재단 통합물류센터의 운영 현황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위생 관리체계를 정밀 점검했다.재단은 2022년 12월 출범 이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저온·냉동·상온 등 9개 온도제어 구역과 위생 소분실을 갖춘 첨단 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하게 식재료를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유치원 29개교, 초등학교 49개교, 중학교 21개교, 고등학교 12개교, 특수학교 5개교 등 총 116개 기관에 안전한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아울러 관내 생산농가와의 계약재배 및 정례 협의를 통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다지고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확대 공급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유지원 아산시먹거리재단 상임이사는 “학교급식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이 미래세대의 건강한 식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며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지역 먹거리 공급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지역 농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 연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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