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에서 만나는 깊고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
서천에서 만나는 깊고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한다.관객들이 부담 없이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을밤 재즈와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10-15
-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한 걸음 한 걸음 뚜벅이 발걸음이 모여 ‘더 위대한 부여’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 한 걸음 한 걸음 뚜벅이 발걸음이 모여 ‘더 위대한 부여’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외산면은 외산면 일원에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가 클린농촌단 뚜벅이 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뚜벅이 활동은 도보로 이동하며 마을안길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새마을협의회 사업으로 올해 들어 9회차를 맞이했다.이날 활동은 새마을 3대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외산면 마을안길을 직접 걸으며 마을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뚜벅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마을 정신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영규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장 및 박순화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걸음, 한 걸음 뚜벅이의 발걸음이 모일 때마다 우리 외산이 바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윤나순 외산면장은 “9회차를 맞이한 뚜벅이 활동은 부지런히 걷고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함께 힘을 모으는 새마을 정신 그 자체”며 “회원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더 위대한 부여’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
부여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부담 덜어준다... 3분기 지원금 신청 접수
부여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고용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3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고용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3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사업은 부여군 내에 소재한 10인 미만 사업장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내용은 2026년 3분기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사업주 부담금에서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 즉 사업주 부담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지원받기 위해서는 2026년 3분기 동안 월 보수액 27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해야 한다.다만 근로자의 두루누리 지원 기간인 생애 36개월과 연동되어 운영되므로 두루누리 지원이 종료된 근로자에 대한 보험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장의 경우에는 대표자 중 1인에게만 지원된다.두루누리 미지원 사업장, 사업주 본인과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정부 및 지자체·공공기관, 임금 체납 명단 공개 중인 사업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협회 및 단체, 부동산 관리업 관련 업종으로 등록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관리사무소 등도 지원받을 수 없다.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신규로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물론, 근로자의 입·퇴사나 육아휴직 등 고용 상황에 변동이 있거나 사업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 사업장을 타인에게 양도한 때도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한 번 신청 후에는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나, 근로자 변동 시에는 반드시 재신청이 필요하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고용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15
-
부여군 양화면 파크골프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반대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양화면 파크골프회,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반대 결의대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양화면 파크골프회는 양화면 파크골프장에서 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주민 생존권과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강력히 규탄하고 전면 철회를 촉구하는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파크골프회 회원들은 양화면을 관통하는 고압 송전탑 건설 추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양화면 주민의 삶의 터전을 우리 손으로 반드시 지켜내자”며 강한 반대 의지를 모았다.양화면은 금강하구와 인접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벼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대표적인 청정 농업 지역이다.회원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체육·휴양 공간 인근 및 관내에 고압 송전선로가 들어설 경우, 주민 건강권 위협은 물론 청정 지역 이미지 실추, 농업 기반 훼손, 지가 하락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이번 사업이 새만금 등에서 생산된 전력을 다른 지역으로 송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력 수혜나 연관성이 전혀 없는 양화면이 단순 송전통로로 이용되며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받고 있다는 점에 깊은 분노를 표출했다.이날 양화면 파크골프회는 한국전력공사와 관계 기관을 향해 △양화면 관통 송전선로 설치 경로의 원점 재검토 △일방적인 사업 추진 중단 및 주민 동의 없는 송전탑 건설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양화면 파크골프회 관계자는 “평화로운 삶의 터전과 청정 환경을 위협하는 고압 송전탑 건설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되고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15
-
세도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활동과 체육대회 준비로 화합 다져
세도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활동과 체육대회 준비로 화합 다져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세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 후, 제8회 세도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세도면 황산대교에서 청포삼거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농촌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다.도로변과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어 오는 10월 17일 개최 예정인 ‘세도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앞두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위해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정성껏 김치를 담그며 면민들이 함께 나눌 먹거리를 준비하고 성공적인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뜻을 모았다.신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도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는 이번 주 토요일 세도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세도중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10-15
-
청양군새마을회, ‘따뜻한 가을, 건강한 우리마을’ 나눔 활동 전개
청양군새마을회, ‘따뜻한 가을, 건강한 우리마을’ 나눔 활동 전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새마을회가 지난 14일 환절기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따뜻한 가을, 건강한 우리 마을’나눔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183개 전 마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정성껏 준비한 건강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지도자들은 꾸러미 전달과 함께 환절기 건강 관리 요령과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한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소외감을 해소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도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신인석 청양군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의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가 일상이 되는 따뜻한 청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홍열 청양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청양군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청양군새마을회는 이번 꾸러미 나눔 사업 외에도 매년 환경 정화,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등 활발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10-15
-
청양군노인요양원, 가족과 함께하는 ‘청양장터’ 성황리 개최… 어르신 일상에 ‘활력’
청양군노인요양원, 가족과 함께하는 ‘청양장터’ 성황리 개최… 어르신 일상에 ‘활력’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4일 청양군노인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양군노인요양원 청양장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요양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정겨운 옛 장터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직접 필요한 물품을 골라 구매하는 체험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과 보호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손거울 만들기, 오재미 던지기 등 가족 참여형 게임이 다채롭게 진행됐다.또한 어르신들은 행사용으로 지급받은 장터 화폐를 활용해 평소 필요했던 의류, 간식,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즐거움을 누렸다.이와 함께 이·미용 쿠폰을 활용한 이·미용 서비스와 가족사진 촬영 부스가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잔치국수, 전, 어묵, 커피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열려 축제의 넉넉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보호자들이 요양원의 프로그램에 직접 동참함으로써 시설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아울러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가족과 시설 간의 신뢰를 다지고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통합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청양군노인요양원 임홍빈 대표는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짝 웃으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어르신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5
-
청양군,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성료
청양군,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4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공직자 및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양군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은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라는 주제 아래,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 맺기와 나 자신을 돌보는 전반적인 소통의 지혜를 다루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강단에 오른 이호선 교수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누구나 일상에서 겪을 법한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마음을 여는 대화법을 명쾌하게 풀어냈다.이 교수는 소통의 출발점은 서로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임을 설명하며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는 ‘자기 돌봄’ 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찾고 꾸준한 배움을 통해 내면을 단단하게 채워갈 것을 권유했다.특히 철학자 하이데거의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라는 명언을 인용하며 “진정한 어른답게 살기 위해서는 내면을 닦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언어 습관부터 성숙하고 다정하게 바꿔나가야 한다”고 당부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일상과 직무 속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동료를 깊이 이해하며 배려하는 따뜻한 소통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활발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궁극적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지난 3월부터 ‘2026년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 비대면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워크숍을 연중 운영하며 공직자들의 마음 건강 돌봄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10-15
-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2026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자문단 운영사업 성황리 마무리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2026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자문단 운영사업 성황리 마무리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4일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의 신속한 피해 회복과 권리 구제를 위한 ‘2026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 자문단 운영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지난 9월 피해자 3명에 대한 심층 법률 지원을 진행한 데 이어 14일 피해자 1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올해 계획된 사업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를 통해 피해자들이 겪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법적 대응력을 크게 높이는 한편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냈다.특히 지난 14일 진행된 회기에는 피해자 본인뿐만 아니라 피해자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자체 담당 주무관이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담당 주무관은 법률 자문 과정에 동석해 전문적인 법적 조언과 대처 방안을 경청했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의 행정적 지원망과 센터의 전문 법률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정미화 센터장은 “최근 피해 양상은 디지털 성폭력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정폭력 등 복합적인 피해 형태가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다각적인 법률 자문과 행정적 연계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폭력 피해자들의 복합적인 고충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15
-
결성면 맹호농장, 매년 이어지는 이웃사랑 쌀 기탁
결성면 맹호농장, 매년 이어지는 이웃사랑 쌀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10월 14일 관내에 위치한 맹호농장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백미 10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임인자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완섭 결성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맹호농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관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맹호농장은 결성면에 매년 200포대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왔으며 올해도 상반기 100포대를 포함해 총 200포대의 쌀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10-1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