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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산물 가공 창업기업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 대상 수상
당진시 농산물 가공 창업기업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 대상 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기업 ‘청생연분’의 박설연 대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7회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는 농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여성농업인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우수 농업, 사회 활동, 결혼이민여성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박 대표는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 입주 1기 기업인 ‘청생연분’을 운영하며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창업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창업 초기부터 공유주방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앞서 ‘제5회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도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번 수상은 농업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온 여성농업인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설연 대표는 “당진시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지원이 창업과 사업 성장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 제품을 통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의 역량과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산물 가공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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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계 손씻기의 날 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전개
당진시, 세계 손씻기의 날 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전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세계 손씻기의 날’은 일상생활 중 중요한 순간에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음으로써 손 씻는 습관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유엔에서 제정한 날이다.시는 캠페인 기간 경로당,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관을 운영해 손 씻기 관련 퀴즈 행사와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뽀득뽀득 손 씻기 챌린지’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비누로 손을 씻는 모습을 촬영한 인증 사진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손 씻기 키트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종 질환 예방과 위생 수칙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박윤희 보건소장은 “손 씻기는 간단하지만,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손씻기의 날 주간 행사와 챌린지, 찾아가는 교육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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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 박차
아산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 박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29개 전략사업을 확정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실무추진단 소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사업성과와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중점 전략사업을 확정했다.이번 전략사업은 올해 상반기부터 약 1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아동 요구 확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분야별로는 △놀이와 여가 8개 △참여와 존중 4개 △안전과 보호 9개 △건강과 복지 8개 등 총 29개 사업이다.주요 사업에는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키즈앤맘센터 설치·운영,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와 독서문화 활성화, 아동·청소년 정서·심리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이 포함됐다.시는 확정된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심의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는 곧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산시가 아동친화 대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17년 충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3년에도 충남 최초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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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한 표로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직원 뽑는다
시민의 한 표로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직원 뽑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6년 아산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우수직원 선발을 위한 국민심사를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올해 경진대회에는 적극행정 사례 19건이 접수됐으며 시는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실무심사단 심사를 거쳐 상위 12건을 국민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국민심사는 ‘소통24’에 로그인한 뒤 1인당 2건까지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실무심사 결과 80%, 국민심사 결과 20%를 합산해 1차 심사 상위 9건을 선정한다.이어 11월 중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2차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그동안 적극행정 우수직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상 혜택 등이 주어졌다.올해는 ‘우수대민공무원수당’ 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적극행정 우수직원 선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아산시 기획예산과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이 느끼는 변화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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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이 체감하는 행사 운영 문화 만든다
아산시, 시민이 체감하는 행사 운영 문화 만든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형식적인 행사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의 참여와 편의를 높이는 행사 운영 문화 정착에 나섰다.시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부서 행사 담당 팀장과 담당자, 산하기관·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민 중심의 행사 운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형식적인 행사 관행을 개선하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행사 목적과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기획 △불필요한 절차와 형식 간소화 △참석자를 배려하는 안내와 진행 △행사 책임자의 역할과 현장 대응 등이다.특히 실제 행사 사례를 바탕으로 과도한 의례를 줄이고 행사 본연의 취지와 내용에 집중하는 한편 참석자의 입장에서 불편 요소를 살피는 운영 방식을 강조했다.행사 성격과 규모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시민의 관람과 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 단계부터 현장 여건과 동선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는 점도 안내했다.아울러 행사 담당 부서와 주관 기관·단체 간 사전 협의를 강화하고 현장 책임자를 중심으로 역할을 명확히 나눠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도록 했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과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내용을 각종 행사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사 운영 개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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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새마을회가 14일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아산시부녀회 주최·주관으로 ‘함께 나누는 행복,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원들은 깍두기와 제육볶음, 멸치볶음, 라면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22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홍담선 협의회장과 송명선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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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위험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 고위험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예방접종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으며 2026~2027절기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기존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돼 시행된다.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70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2일부터 접종을 시작했으며 65~69세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할 수 있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과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최원경 보건소장은 “코로나19는 매년 새로운 변이가 발생하는 만큼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함께 접종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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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5회 충남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대회’ 아산서 성황리 개최
‘2026년 제5회 충남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대회’ 아산서 성황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26년 제5회 충남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대회’ 가 14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이용인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기능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격은 충청남도이용사회 회원과 충남 지역 학생·학원생, 대회 출전을 희망하는 이용인에게 주어졌으며 모두 7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경연은 2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1조는 창작자유형·하상고·중상고 등 3개 종목, 2조는 아이론펌·바버샵헤어스타일·스포츠·중상고·창작자유형 등 5개 종목에서 각자의 기량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대상은 박성수 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전영철·하민주·심아라 씨 등 3명에게 돌아갔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아산의 관광자원과 지역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이용인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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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 확대
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닌빈성 농업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입교식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 지역의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와 닌빈성은 201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17년부터 농업연수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입교식에서는 환영사와 연수단 대표 답사, 기념품 전달, 아산시 농업 현황 소개 등이 진행됐다.닌빈성 대표단은 아산시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양 지역의 우호를 다졌다.연수과정은 벼 재배기술과 농업기계화, 수확 후 관리, 스마트농업, 가축방역, 농산물 가공·유통 등으로 구성됐다.이론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해 연수생들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생산·유통 체계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연수단은 아산맑은쌀 생산·유통시설과 벼 수확 현장을 비롯해 국립농업 연구기관,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가공·유통시설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수가 양 지역의 농업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를 지속해 양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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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
서산시,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4일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이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날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이 열렸다.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과 서산의 고유한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됐다.하반기는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맡아 수강생 45명에게 총 7회·오후 9시간의 교육을 12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충남의 역사·문화·지리 등을 배우는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로 구성됐다.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한편 올해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서산문화원이 맡아 수강생 30명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학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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