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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과 가족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린이날”
“아이들의 상상력과 가족의 목소리로 채우는 어린이날”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월 5일 제103회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기획단플러스 및 103합창단 2차 회의 및 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어린이기획단플러스 26명과 103합창단 단원들이 모여 행사 준비에 나섰다.
어린이기획단플러스 운영팀은 어린이날 행사 당일 운영할 체험 부스의 주제와 운영 방식을 논의했으며 홍보팀은 행사 홍보 서포터즈로서의 역할과 당일 현장 리포팅 내용을 구체화했다.
기록팀은 1차 회의에서 제시된 중요임무를 공유하고 사진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3합창단은 ‘개구쟁이’, ‘풍선’ 합창곡 연습과 함께 무대 동선 등을 숙지하며 완성도 있는 무대 준비를 위해 역량을 다졌다.
천안시는 앞으로 다음달 4일 마지막 연습과 행사 당일 최종 리허설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준비한 무대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는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남은 시간도 아이들의 참여와 의견을 존중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세심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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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천안도시공사,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가 천안시가 주관하는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인식 조성에 뜻을 모았다.
시는 인구의 날인 오는 7월 11일까지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 캠페인을 추진한다.
공사는 ‘출산은 기쁨으로 돌봄은 다함께, 나도 아이도 행복한 도시 천안, 천안도시공사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메시지판과 함께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공사는 출산 및 양육 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 태조산 숲속놀이 공방, 어린이를 위한 재활용선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아이 낳고 기르고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인구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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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도서관,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시간’ 성료
천안시 중앙도서관,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시간’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18일 ‘도시락’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도서관이 주최하고 도내 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해 도서관 시설을 견학하고 3D펜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도서관 구경이 재미있었고 3D펜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뿌듯했다”며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현주 관장은 “아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의 독서문화 진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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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취약계층 위한 라면 200박스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20일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500만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오고 있으며 경북 산불피해를 위한 후원금 500만원도 기탁했다.
이성수 회장은 “부활절은 사랑과 나눔의 의미가 담긴 뜻깊은 절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자 성도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고 섬기는 일에 앞장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매년 부활절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부활절의 의미를 담아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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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구글 클라우드와 AI 스마트 행정 구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한다.
시는 21일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스마트도시 및 AI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협력을 체결했다.
협력 체결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지기성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황용국 블루바이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력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로봇 개발·배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등 천안시의 스마트도시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국가AI컴퓨팅센터 공모 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협력 체결식에서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사업실증 킥오프도 진행됐다.
AI 로봇 솔루션, 비대면 인공지능 솔루션 등 개발업체인 블루바이저는 생성형 AI ‘제미나이’ 가 탑재된 첨단 서비스 로봇 ‘테미’를 시연했다.
테미는 향후 시 행정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적용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이번 협력 체결로 미래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AI 및 디지털 혁신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시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확대해 AI 및 스마트 기술이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작용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기성 사장은 “천안시는 기술적 기반과 행정적 실행력을 모두 갖춘 지자체”며 “구글의 클라우드, AI 기술을 접목해 실질적인 혁신 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이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신산업 창출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블루바이저와 같은 혁신 기업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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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의 열매를 맺다 제4회 도시농업 축제 성료
계룡시, 도시농업의 열매를 맺다 제4회 도시농업 축제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1000여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열린 ‘제4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도시농업 축제는 ‘도시농업 열매를 맺다’는 구호와 함께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라이프를 제공하고 도시농업을 통한 도·농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열린 온가족 쌈지텃밭정원 경진대회는 총 15팀이 참가했으며 도시농업과 탄소중립 실천, 농업과 함께하는 가족의 단란하고 행복한 모습을 표현한 작품을 선정·시상했다.
둘째 날 시민 체험행사에서는 실내식물 분갈이 교실과 반려식물 OX 퀴즈, 허브소금 및 딸기청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위한 20종의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우리집 생생텃밭 만들기, 종이화분 모종심기 및 커피박 비료 만들기 등 관내 도시농업 및 농업인 단체 11개가 협업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과학영농 홍보관 운영을 통해 농업용 드론, 농작업이 편해지는 웨어러블 슈트,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영상현미경 체험 등 농업과 과학이 만나는 미래농업기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됐다.
그 밖에도 오카리나와 통기타 등 시민 공연, 버블쇼, 농업용 드론 시연, 팥 활용 음식 시식, 재활용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응우 시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환경을 지키고 공동체를 유지·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시농업이 소중한 농촌의 가치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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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개조 사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을 위해 ‘고령자·장애인 주택개조 사업' 대상 가구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보수 작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주택개조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인 고령자·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주거환경으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가구 소득수준과 주택 노후도, 거주자의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령자 1가구와 장애인 3가구를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만 65세이상 고령자 가구에는 최대 700만원, 장애인 가구에는 최대 380만원의 주택 보수를 지원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상자가 원하는 주택 보수 방향을 파악 후 보수를 추진할 예정으로 단순한 주택 보수가 아닌 실제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령자와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택보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해 보다 많은 가구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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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GPS 활용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 GPS 활용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GPS 활용 실종예방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천안에 주소를 둔 발달장애인 60가정을 선정해 실종예방용 위치추적기 ‘스마트LOT’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원기기는 손목밴드형, 신발 깔창형, 목걸이 키트형 등 3가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 정보무늬 또는 전화로 하면 되며 기한은 다음달 9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종예방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안전권을 보장하고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도하는 사업”이라며 “발달장애인에게 따스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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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국서 ‘글로벌 천안’ 비전 모색
천안시, 미국서 ‘글로벌 천안’ 비전 모색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시 대표단이 미국 PG카운티와 애틀란타를 잇따라 방문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4박 6일 동안 미국 PG카운티와 애틀란타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국제우호도시 PG카운티 관계자 등과 사회·경제·문화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발전을 도모했다.
이들은 PG카운티 방문에 이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애틀란타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찾아 천안시 참가 기업을 격려하고 한인 경제인과의 네트워크 강화, 지역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했다.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미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그린에이아이, ㈜애드에이블, 디코랩 등 스타트업을 주축으로 한 천안지역 11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1대1 비즈니스 미팅,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 VC투자포럼 등에 참여했으며 ㈜그린에이아이는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 중소기업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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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 있으세요? 대전시의회가 접수한다”
“생활불편 있으세요? 대전시의회가 접수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 유성구에 사는 시민 A씨는 거주지 인근의 횡단보도 신호시간을 연장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횡단보도 신호시간은 도로 폭에 맞춘 최소 시간으로 설정돼 있었다.
보폭이 좁은 어린이나, 보행 시간이 느린 노약자와 장애인 등은 설정된 시간 안에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대전시의회는 이를 접수해 대전시에 전달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횡단보도 이용 실태를 살펴본 뒤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파악했다.
이어 민원의 타당성과 공익성 등을 고려해 해당 횡단보도에서 모든 방향의 신호 시간을 연장하도록 조치했다.
대전시의회는 이 같은 사례를 포함해 시민들이 올해 1분기 동안 의회에 제출한 민원 14건을 점검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증설 요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운영 개선, 하천 고수부지 이용 불편 등이다.
이 가운데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민원이 57%를 차지했다.
이에 대전시의회는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소관 부서나 관할 기관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대전시의회는 의회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민원 접수 때 불편이 없도록 온라인 접수창구를 개선했다.
시의회 누리집의 데스크톱과 모바일 첫 화면에 ‘민원 접수’ 창을 신설했다.
접수 창구가 있는 범주와 목록을 찾아 헤매는 불편 없이 첫 화면에서 바로 접수 화면으로 직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때 언제든 대전광역시의회를 떠올리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연중 수시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불편 사항을 제보받아 처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불편을 해소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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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 시행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 시행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대공연장은 2025년 7월부터 12월 중 대관을 희망하는 공연단체 및 개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대관 여부는 제천예술의전당 대관심의위원회에서 신청 자격, 공연 내용 등을 심의해 결정된다.
기본시설 대관은 커뮤니티 아트센터, 오픈전시실, 동명광장, 아카데미실, 연습실 등이 가능하며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일부터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우수한 공연예술 단체들이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 연습실, 아카데미실을 이용하시며 문화 활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일상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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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카페 개인컵 추가할인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카페 개인컵이용 추가 할인금을 상향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생활 실천 확대를 위해 카페에서 개인컵 주문 시 지원하던 할인 금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개인컵을 이용하면 기존 매장 자체 할인과 함께 제천시 할인 지원금 1,000원이 합해져, 최소 1,100원 이상 저렴하게 음료를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텀블러로 음료 주문 시 500원 추가할인을 지원했으며 6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7개 업소가 참여했고 2천여 차례 개인컵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는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공고문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회용컵 사용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내에도 텀블러 세척기 5대를 추가 설치 예정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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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제천시 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4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은 건강증진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전 건강측정 후,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하고 스마트폰의 ‘오늘 건강’앱과 연동되는 건강 측정 기기를 활용해 스스로 혈압, 혈당, 활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시행된 사전검사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기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상생활에서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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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봉양도서관, ‘2025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 봉양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전했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아동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봉양도서관은 이포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7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그림책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사서 독서지도강사, 성우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이 책을 중심으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독서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성우와 함께하는 그림책 연극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아이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직접 목소리로 표현하고 몸으로 체험하는 생생한 독서 경험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그림책을 활용한 도서관 체험, 마음 들여다보기, 창의 드로잉 등 아동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봉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아동들이 책을 더욱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 계층 아동을 위한 창의적이고 따뜻한 독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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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전국투어 ‘오케스트락2’ 순항 中…‘의정부 공연 전석 매진 기록’
이승철, 전국투어 ‘오케스트락2’ 순항 中…‘의정부 공연 전석 매진 기록’
[충청중심뉴스] 이승철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철은 3월 8일 세종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9일 의정부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를 성공적으로 이어오며 ‘라이브 황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의정부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승철의 여전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오케스트락2’는 2010년 데뷔 25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로 기획됐던 ‘오케스트락’의 명성을 잇는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선사하는 웅장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운다.
올해는 특히 구성과 연출이 한층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투어에는 이승철 콘서트만의 시그니처인 최첨단 플라잉 사운드 시스템이 전 회차에 적용돼 화제를 모았다.
다중채널 방식으로 설계된 입체적 음향 시스템은 공연장 어디에서나 균형 잡힌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승철은 4월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해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My Love’, ‘내가 많이 사랑해요’, ‘아마추어’ 등 그의 대표곡들로 무대를 꾸며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내가 많이 사랑해요’는 2020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소개된 곡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어느덧 데뷔 40주년을 앞둔 이승철은 이번 ‘오케스트락2’를 통해 여전히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감성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대구, 천안, 울산, 대전, 전주, 군포, 수원, 인천 등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2025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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