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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2회 윤봉길 평화축제로 평화 정신 깃든 공감의 장 마련
예산군, 제52회 윤봉길 평화축제로 평화 정신 깃든 공감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충의사 일원에서 열린 제52회 윤봉길 평화축제가 가족 단위 관람객 및 지역 주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2회를 맞이한 윤봉길 평화축제는 ‘윤봉길, 나는 평화의 길을 택했다’를 주제로 기존 추모 중심 형식을 벗어나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기면서 평화의 의미를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기획됐다.
특히 가족과 어린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 방문객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휴식공간 조성’에 변화의 중점을 뒀으며 올해 새로 개관한 윤봉길의사기념관과 연계해 첫 시도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사전 예약이 마감되는 등 축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평화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KBS 전국 노래자랑이 축제와 연계해 열리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관심과 축제의 흥행을 견인했으며 윤봉길 평화축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축제 관계자는 “올해 윤봉길 평화축제는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군의 대표 축제로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정신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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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동시 취득
부여군 공무원 3명,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동시 취득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상하수도사업소 소속 직원 3명이 최근 실시된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직원들은 모두 상수도 현장에서 직접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실무 인력이다.
복잡한 상수도 관망 시스템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복잡한 상수도관망의 효율적 운영과 체계적인 유지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전문 자격이다.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부여군의 상수도 운영 안정성과 사고 예방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자격 취득은 단순한 성과가 아니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는 부여군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재 육성과 기술력 강화를 통해, 부여군이 신뢰받는 물 복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상수도 분야의 지속적인 혁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스마트 기술 도입을 포함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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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첫 만남.지역발전 논의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첫 만남.지역발전 논의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5일 부여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이 첫 만남을 갖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5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기부자 7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의 의미를 나누고 그간의 모금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부여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9억원을 돌파하며 충남 15개 시군 중 2위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모금액의 270%에 달하는 수치로 지난 2년간 누적 모금액은 12억 2,577만원에 이른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에는 지난해 모금한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소아청소년과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모금 시작 18일 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등 기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아청소년과 지원 사업 역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전중현 ㈜엔케이시스템 대표는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홍보되어 농촌 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분들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비췄다.
김홍래 마이크로닉시스템 대표는 기부시 받는 30% 답례품을 굿뜨래페이로 받아 초촌면 노인회에 재기부하는 등 기부의 좋은 선례를 보여줬다.
이 외에도 참석자 전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 강화와 다양한 기금사업 발굴로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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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어린이날 기념 가족 뮤지컬 개최
부여군, 2025 어린이날 기념 가족 뮤지컬 개최
[충청중심뉴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별에서 온 어린왕자”가 5월 5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별에서 온 어린왕자”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왕자’를 4세부터 10세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뮤지컬이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온 소년 ‘소망이’ 가 처음 마주하는 낯선 환경에서 혼란을 겪고 그곳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친구들을 만나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누기 시작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극단 관계자는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치, “존중”, “다름의 이해”, “마음의 소리 듣기”를 노래하고 춤추며 자연스럽게 느끼게끔 공연을 기획했다고 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유대감을 쌓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 관람해야 한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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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박연구회, 전국수박품평회 금상 수상 쾌거
부여군 수박연구회, 전국수박품평회 금상 수상 쾌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제2회 전국수박품평회에서 부여군 수박연구회 회원들이 금상 1점, 동상 2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제31회 함안수박축제의 주요 행사로 개최됐다.
전국 각지의 수박 재배 농가들이 출품한 수박을 대상으로 당도, 과형, 외관, 식감 등의 항목에 대한 엄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규암면 임종대 농가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부여읍 김광일 농가와 유명선 농가가 각각 동상을 수상해 부여군 수박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인들의 꾸준한 노력과 연구회 중심의 정보 공유가 이룬 성과로 앞으로도 부여 수박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기술지도, 그리고 수박연구회의 현장 중심 연구 활동이 어우러져 고품질 수박 생산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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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중단없는 학교급식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중단없는 학교급식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최근 일부 학교에서 급식 운영이 한 달째 차질을 빚고 있는 사태와 관련해 학부모,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관계자, 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급식 중단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학교급식의 조속한 정상화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 대표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갈등이나 책임 공방보다는, 학생들을 중심에 둔 해결책이 시급하다”고 호소했으며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관계자는 “급식업무 종사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을 위한 건강권 확보와 노동강도를 낮출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이 절실하다”며 교육청의 성의있는 교섭 진행을 촉구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교육청 차원에서도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신속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금선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협력의 자리로 마련했다”며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회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청에는 조리업무 부담 경감을 위한 보조 인력 투입 등을 제언하고 조속한 단체교섭 재개를 주문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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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다태아 출산가정에 조제분유 지원…연 최대 360만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다태아를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태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충청북도 내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다태아 출산가정이며 영아 1인당 월 최대 10만원의 분유 구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세쌍둥이의 경우, 가구당 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충북 가치자람’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영동군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분유 구입 영수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태아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신·출산 관련 종합정보는 △아이사랑 △러브플랜 △한국마더세이프 △위기임신상담129 등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영동군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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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테마공원, 체험형 놀이터로 새단장…지역균형발전 견인 기대
과일나라테마공원, 체험형 놀이터로 새단장…지역균형발전 견인 기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과일나라테마공원 내에 새롭게 조성한 체험형 놀이터가 최근 개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전략적 공간 재구성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8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실외 어린이놀이터와 바나나정원을 리모델링했다.
체험형 놀이시설과 가족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테마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되며 아동·가족 복지 향상과 관광 자원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놀이터는 바나나정원과 조화를 이루는 원숭이 모형의 조합 놀이대를 중심으로 짚라인, 시소 등 안전 인증을 받은 놀이기구를 배치해 아이들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동물 모양의 벤치와 그늘막 등 특색 있는 편의시설도 갖췄다.
리뉴얼된 바나나정원 로비와 포토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쾌적한 휴식과 추억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놀이터 개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도심과 농촌 간 격차 해소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의 사례로 의미가 크다.
특히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과일나라테마공원 체험형 놀이터는 아이들의 꿈과 가족의 여유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테마공원이 영동의 대표 가족형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일나라테마공원은 영동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과일산업과 연계된 체험 콘텐츠와 친환경 정원, 문화행사 등이 연중 운영되며 체험과 힐링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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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유족 김영희 씨, 영동군민장학회에 50만원 기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죽촌리에 거주하는 김영희 씨가 국가유공자 유족으로서 받은 연금을 모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 씨는 28일 영동군민장학회에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고인과 가족의 뜻을 이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좋은 일은 반드시 순환된다고 믿는다.
두 아들이 하는 일이 다 잘되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씨의 따뜻한 나눔 소식에 지역 사회도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
영동군민장학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귀한 정성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그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민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 씨의 선행이 또 다른 나눔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는 지역 주민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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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이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주민이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이웃이 함께 모여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소통 화합해 특색있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2025년도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각각의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제안하고 실질적으로 함께 실천해 나가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올해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17일까지 참여 마을 모집 및 평가를 진행했다.
최종 대상 마을로는 24개 읍면동, 131개의 마을이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꽃길 조성, 마을축제 운영, 제빵 나눔 활동 등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이 증가추세에 있다.
김인식 균형개발과장은 “주민 간의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주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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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 발간
충주시,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 발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구시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2025년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결혼·주거·다자녀가족 분야 △임신·출산 분야 △영·유아 분야 △아동·청소년 분야 △청년 분야 △신중년·노년 분야 △전 생애 분야 △귀농·귀촌 분야 △읍면동 자체 사업 등 9개 분야 130개 사업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안내서에는 사업별로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신청 방법과 문의처 등이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충주시청 누리집에 전자파일과 전자책으로 게시되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책자형 안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통장과 인구 활력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부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안내서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확인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발전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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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유치원 환경 조성 지원 약속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8일 유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환경조성 및 시설지원을 위해 홍익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안심유치원은 학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건강·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한 안전한 환경의 유치원을 말한다.
청주에 소재한 홍익유치원은 만 3, 4, 5세의 6학급 등 총 101명의 유아들이 유아·놀이중심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및 환경 △건강 및 안전 △급·간식 안전 △등·하원 안전 4개 분야에 대한 자체 점검을 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시설 및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건물을 점검하고 노후화된 시설과 외부 방수 등에 대한 한 시설 및 환경을 점검했다.
이어 교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교육환경 및 시설 등에 대해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2025년 충북교육은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을 추구하며 교육의 평등성과 유아들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배움터를 지향하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 및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모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유아교육 안심환경 문호를 조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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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 방법 찾는다
충주시,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 방법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농촌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지역협력 공인중개사’를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 가능한 빈집을 대상으로 거래에 필요한 빈집 정보와 주변 현황 등을 조사해 매물화한 뒤 민간 부동산 거래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28일부터 3주간 농촌 빈집은행에 참가할‘지역협력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
지역협력 공인중개사는 거래에 동의한 소유자의 빈집을 관리하고 매물화 작업을 진행한다.
또 민간 부동산 거래플랫폼과 귀농귀촌 누리집‘그린대로’에 등록하는 작업을 담당한다.
지역협력 공인중개사 신청 자격은‘공인중개사법’에 따른 중개 자격을 갖추고 모집일 이전 충주시에 중개사무소 소재를 두고 있어야 하며 최근 1년 이내 충주시에서 거래 실적이 있어야 한다.
충주시청 7층 건축과 주거환경팀으로 우편이나 이메일을 발송해 신청하면 된다.
지역협력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거래플랫폼과 그린대로에 매물화 등록 시 25만원, 계약 완료 시 25만원 등 총 50만의 활동비를 받는다.
지역협력 공인중개사 1인당 빈집 건수는 5건으로 최대 지원받을 수 있는 활동비는 250만원으로 한정된다.
지난해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된 빈집 소유자의 거래 동의 절차가 다음달부터 추진되며 선정된 지역협력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매물화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귀농·귀촌 희망자가 빈집 정보를 문의하는 전화가 많이 있으나 개인정보 문제로 소유자 연락처 등 정보를 알려줄 수 없었다”며 “이번 빈집 정보은행 사업을 통해 거래 활성화를 유도해 농촌의 방치된 빈집이 해소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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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노동인권·취업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노동인권교육 역량강화 및 지원체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고용노동교육 지원 △교원 등 노동인권 업무담당자 연수 △취업지원관 등 취업 활성화 업무담당자 연수 등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근로감독관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 및 직업계고 대상의 노동인권,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최현호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은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은 청소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다”며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과 근로의식을 갖추고 사회로의 첫걸음을 자신있게 내디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향후, 충북교육청은 도내 학교 및 학생들이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양질의 노동교육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제공할 계획이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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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마철 대비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 실시
제천시, 장마철 대비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장마철 전후로 하천변 쓰레기 집중 수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주변에 방치되어 하천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폐비닐,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장마 이후에도 유입된 잔재 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주변 환경개선을 하고 및 수질 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한강수계의 깨끗한 수질보전을 위해 추진되는 하천변 쓰레기 집중수거 사업은 한강수계관리기금에서 사업비 5,150여만원이 전액 지원되며 관내 15개 읍면동 지역을 대상으로 연 6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을 전후해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으로써 하천의 자정능력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수환경을 조성하는 등 하천 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