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태안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0일 결정·공시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시대상 토지는 지난해보다 682필지 늘어난 총 22만 2363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64% 상승했으며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700-1번지로 ㎡당 197만 5000원,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산16-1번지로 ㎡당 846원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개별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을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태안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29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 6월 25일까지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이번 이의신청 기간 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는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군은 토지소유자 등이 방문 상담 및 유선 상담을 요청할 경우 일정을 협의해 토지 가격 결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피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29
-
홍성군, 농업인이 직접 기획한 교육 실시
홍성군, 농업인이 직접 기획한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위해 ‘2025년 농업인단체 공모교육’을 통해 총 9개 교육과정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듣고 싶은 교육내용을 계획서 형태로 제안하고 센터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것이 특징이며 △꽃차 △딸기 △블루베리 △야생화 △약용식물 △양봉 △유기농 △전통발효 △천연염색 등 9개과정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교육과정은 각 작목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획운영과 교육경영팀로 하면 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주체가 되어 기획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중심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모교육 외에도 홍성군민 대상 기초영농기술교육, 홍성농업대학 등 다양한 농업기술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04-29
-
홍성군, 치매안심가맹점 3곳 추가 지정
홍성군, 치매안심가맹점 3곳 추가 지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 환경 조성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3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지정된 치매안심 가맹점은 홍북읍, 장곡면등 3곳이며 이번 지정으로 홍성군 내 등록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23곳으로 확대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길을 잃은 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신속히 신고하고 임시보호를 하는 등의 역할을 하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사업장이나 기관이 치매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치매안심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며 지정된 사업장에는 현판 및 홍보물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연중 수시이며 신청 방법은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치매안심가맹점이 지역사회의 치매환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9
-
“바다에 미래를 심다” 태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순항’
“바다에 미래를 심다” 태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순항’
[충청중심뉴스] ‘꽃게의 본고장’ 충남 태안군이 꽃게 자원량 회복을 위한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에 나선다.
군은 최근 태안읍에 위치한 한국수산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지역 어업인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태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올해년도 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오는 2026년까지 남면에서 근흥면에 이르는 해역에 총 50억원을 들여 꽃게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은 지난 2022년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신규 조성지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의 50%인 25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30개의 산란시설물을 설치·철거하고 사각형 어초 및 자연석 투석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꽃게 종자방류를 비롯해 꽃게 외포란 생산·관리, 산란시설물 추가 설치, 서식지 개선을 위한 해적생물 구제 및 자연석 투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태안군 해역에 특화된 수산품종의 전략적 육성이 가능해져 수산 자원량 회복이 예상되며 고부가가치 품종의 안정적 공급으로 어업소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꽃게가 태안의 상징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어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꽃게 수확량이 지역 어업인들의 생계와도 직결돼 있는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꽃게 자원량 증가에 따른 어업인 소득 향상은 물론 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꽃게의 대표도시’ 태안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
홍성군, 민관협동 사전준비로 안전한국훈련 첫걸음
홍성군, 민관협동 사전준비로 안전한국훈련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8일 풍수해를 주제로 홍성군 및 유관기관, 협업부서 등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국훈련을 효율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사전준비회의 및 1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특히 회의준비에는 13개의 협업부서와 구조기관, 민간 단체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각 단체는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역할을 상기시키고 재난 관리의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협업을 극대화하는 데에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5월 23일 홍성군청에서 군수 주재하에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고 광천읍 하상주차장에서 부군수 주재하에 현장대응훈련을 실시을 연계해 동시에 진행된다.
이를 통해 관계 기관들은 보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토론과 실질적인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홍성군은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역할을 재확인해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훈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2025-04-29
-
홍성군, 민관이 함께 만든 아이의 따뜻한 보금자리
홍성군, 민관이 함께 만든 아이의 따뜻한 보금자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한부모 가정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지원에 나섰다.
해당 가정은 조부 명의의 무료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실내는 벽지와 장판이 심하게 낡고 훼손된 데다, 오래된 가구들로 인해 생활공간이 좁고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동이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홍성군 희망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가정의 어려움을 면밀히 파악하고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비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도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아동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됐고 도배와 장판도 새롭게 교체됐으며 충분한 수납장을 설치해 옷과 물품을 정돈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됐다.
새로 바뀐 방을 보고 아동은 “예전에는 제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자야 했는데, 이제는 제 방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새 방에서 공부도 하고 혼자 쉴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도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고 말했다.
홍성군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구성원의 정서적 안정에 있어 주거환경은 매우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9
-
외유내강 리더십 조광희 홍성부군수 취임 2주년
외유내강 리더십 조광희 홍성부군수 취임 2주년
[충청중심뉴스] 평소는 따뜻한 엄마 같은 손길로 직원들을 다독이지만 행정을 지휘할 땐 차가운 결단력으로 외유내강의 리더십을 보여준 조광희 홍성 부군수가 오는 5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다.
조 부군수는 민선 8기 이용록 홍성군정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뒷받침하면서 부군수 주재하에 평가실적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시군평가 3년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는 등 홍성군정이 대내외적으로 질적 향상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도 안전기획관 출신답게 서부면 대형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폭우대비 체계 사전 구축은 산림청에서도 우수사례로 꼽을 정도이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안전점검 및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2년 연속 50만명이 찾았지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충청남도 기술직 여성공무원 첫 부이사관, 충남도 및 홍성군 최초 여성부단체장 등 유리천장을 타파하는 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조광희 부군수는 충남도청 내에서도 소통하는 직원들이 많아 다양한 지역현안을 해결하며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과 △광천 토굴새우젓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이다.
이 두 가지 모두 홍성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그 과정에서 조 부군수는 충청남도와 홍성군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정책적 설득과 행정적 조율을 이끌어내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보건분야 전문가인 조 부군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홍성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4월에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WHO 본부에서 열리는 국제 워크숍에 참석해 △고령 친화적 도시 조성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 △국제 건강도시 네트워크 협력 방안을 모색한 바 있으며 전국 군단위 최초 상병수당 시범사업과 자활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전개해 우수복지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산을 수상했으며 보건 의료발전, 공중위생관리 우수기관 선정, 질병관리청 공모인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조 부군수는 내부 공무원들로부터 국책사업 유치, 문화관광 활성화, 농어촌 균형발전 전략 구체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홍성군의 미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가산업단지조성,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과 카이스트 영재학교 유치, 원웰페어밸리 조성을 통한 신산업 클러스터 구축, 카이스트 연구소 개소 등 충남혁신도시 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섰으며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홍성저탄소 유기농업특구, 저탄소 축산농가 육성, 신품종 딸기 개발을 통한 수출품목 육성과 청년 스마트팜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이 타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조광희 부군수는 “하고자 하면 길이 보인다는 신념으로 38년간 공직생활을 쉼없이 달려왔다”며 “충남도청을 품은 홍성에서 부군수로서 10만 군민들께 미래와 희망을 전하고 민선 8기 홍성군정이 순항할 수 있도록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공직생활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성 부단체장이라서 소극적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 지역사회에서도 이제는 유리천장을 깨며 부단체장까지 오른 이유가 있었다면서 조 부군수의 외유내강의 리더십에 응원의 메시지가 더해지며 홍성군의 행복한 변화가 지속적으로 감지되고 있다.
2025-04-29
-
‘홍성’ 사랑상품권, ‘26년말까지 유효기간 연장
‘홍성’ 사랑상품권, ‘26년말까지 유효기간 연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홍성사랑상품권 발행 초기 구매 및 소유자의 권익 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2020년과 2021년에 발행한 홍성사랑상품권 유효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알렸다.
홍성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은 지류는 발행일로부터 5년, 모바일은 구입일로부터 5년이며 다만 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유효기간을 따로 정할 수 있다.
다만, 2022년 이후에 발행한 홍성사랑상품권의 경우 상품권 발행에 할인비용 일부가 국비 지원분이 포함되어 기발행분의 연장이 금지되어 있기에 홍성군은 불가피하게 군민의 입장과 편의를 위해 2020년과 2021년 2개년에 발행한 상품권의 유효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2025년 3월말 기준 2020년과 2021년 발행한 홍성사랑상품권의 미사용 금액은 지류 1억 1천 8백만원, 모바일 1천 7백만원으로 총 1억 3천 5백만원이다.
지류상품권의 발행일은 상품권 뒷장의 하단에 발행일을 보면 알 수 있고 모바일의 경우 접속 후 첫 화면의 보유금액을 누르면 상품권의 잔액과 유효일을 확인할 수 있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홍성사랑상품권을 사용하시는 사용자와 사업자분들께서는 유효기간을 필히 확인하시어 유효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사용과 환전을 꼭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9
-
천안시 쌍용2동, 온기정찬에 이웃사랑 현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29일 온기정찬과 함께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온기정찬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매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나눔냉장고에 음식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720여 가구에 온기를 전했다.
쌍용2동은 온기정찬의 지속적인 선행을 공식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웃사랑 현판을 전달했다.
이경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희정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경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을 계기로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
-
천안도시공사, 천안축구센터 산책로 야간 안심 순찰
천안도시공사, 천안축구센터 산책로 야간 안심 순찰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0월까지 천안축구센터 산책로 야간 안심 순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천안축구센터 산책로의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성정지구대, 성정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순찰을 진행한다.
또 반려동물 에티켓에 대한 계도 활동을 병행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성정지구대와 자율방범대의 협력으로 순찰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며 “시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
-
천안시 동면 행복키움지원단, 주거환경개선 봉사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면은 2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대상자 가구에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깨끗하고 따뜻한 집에서 다시 희망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대섭 단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과 기업체 소속 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섬세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
-
천안시 중앙동, 3년 연속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이 3년 연속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중앙동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중앙동과 행복키움지원단은 생활 안전 기반 조성, 건강 돌봄 체계 구축 연계, 주거환경 개선 3대 분야가 포함된 민관협력 프로젝트인 ‘중앙동 쪽방 등 주민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수립 계획에 따라 2023년에는 5가구, 2024년에는 11가구의 주거개선을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로 충남도 주관 ‘민관 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쪽방주민 주거빈곤 해결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930만원의 사업비 모금과 15개 협력기관 및 단체의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도출로 이어져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사회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윤곤 단장은 “지난 2년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러 기관과 단체 덕분”이라며 “올해는 고독사가 이슈인만큼 홀로 생활하시는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영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넘어서 삶의 변화를 제공한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지역 특성 및 대상 가구에 맞는 촘촘하고 안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
-
천안시 쌍용도서관, 쌍용2동·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천안시 쌍용도서관, 쌍용2동·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쌍용2동·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 자료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책으로 소통·공감하는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도서관은 분기별로 다양한 분야의 신간 도서와 과월호 잡지, 베스트셀러 도서 등을 제공해 지속가능한 독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충미 관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분들도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9
-
박경민 천안시청 철인3종팀 선수, 2025 포카라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 금메달
박경민 천안시청 철인3종팀 선수, 2025 포카라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 금메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박경민 천안시청 철인3종팀 선수가 2025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29일 밝혔다.
박경민 선수는 지난 27일 열린 이번 대회에 엘리트부에 출전해 일본선수 Takenaka Kanae와 경합 끝에 정상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박예진 선수도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7위로 골인, 천안시청의 저력을 빚냈다.
남자 엘리트부에서도 천안시청 소속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김태기 선수가 4위, 장현일 선수가 7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행준 철인3종팀 감독은 “이번 성과는 천안시청의 아낌없는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2025-04-29
-
천안예술의전당, 6월 28일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6월 28일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천안예술의전당 대표 기획공연으로 충청권역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선보이는 관현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마에스트라 여자경이 지휘봉을 잡는다.
짧은 연습 기간 내 호흡을 맞춰야 하는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명망있는 지휘자와의 밀도 높은 음악적 교류는 참여 예술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자 기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다.
공연의 1부는 소프라노 이해원과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피아니스트 이광훈이 성악과 피아노의 협연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색채를 담아내 시대에 획을 긋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드보르작 교향곡 9번을 통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