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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봉방동, 사랑의 짜장데이 행복 가득!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봉방동이 쫄낏한 짜장면발로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애, 정연식)는 13일 봉방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지역 노인 500여명을 초대해 ‘사랑의 짜장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즉석에서 만든 짜장면과 다과 등 정성을 담은 음식을 제공했다.또한, ‘고고장구’, ‘봉방어울림센터 노래교실 합창단’, ‘어르신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해 노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협의체는 ‘사랑의 짜장데이’를 통해 평소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노인들이 이웃과 함께 웃으며 건강을 돌보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길 기대했다.이미애 공동위원장은 “열심히 준비한 짜장면을 드시며 행복하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는 나도 뿌듯하고 행복했다”며 “어르신들의 미소를 더 자주 많이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연식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이 자리를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행사를 주관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이웃 간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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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도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모집
예산군청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규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지정한다.신청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기본 5항목, 일반 분야 33항목, 공통 분야(가점) 6항목 등 총 4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되며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받는다.선정된 업소에는 위생용품 지원, 3년간 출입 검사 면제, 군청 누리집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식약처 및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등재되고 등급에 따른 현판도 제공된다.신청은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사이트 통합민원상담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과 영업신고증 사본을 지참해 예산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을 방문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위생등급제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전한 외식 문화가 정착되고 음식점 이용객 증가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영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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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천수만,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 시작
지난 12일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관찰된 겨울 철새 모습 (사진제공=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서산 천수만에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9월 말부터 서산 천수만에는 기러기류가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추석 연휴가 지난 후에는 3만 개체가 넘는 수가 관찰되고 있다.흰뺨검둥오리 등 서산 천수만에서 관찰되는 오리류 수도 증가하는 추세다.기러기류는 간월호 상류 모래톱을 비롯해 수확이 끝난 농경지에서 많은 수가 집단으로 관찰되고 있으며 오리류는 서산버드랜드 생태습지와 물이 고인 농경지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지난 2010년 필리핀 다바오 시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매년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조류 행사다.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을 주제로 열린다.시는 본격적인 철새 도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조류박람회가 서산 천수만의 생태적 가치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리는 행사로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이번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통해 서산 천수만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며 “박람회가 마무리된 후에도 철새서식지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아시아 조류박람회 기간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조해 농업용수 확보에 무리가 없는 수준에서 간월호의 수위를 조절, 겨울 철새들의 쉼터인 모래톱을 보존할 계획이다.충남 서산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서산 천수만에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9월 말부터 서산 천수만에는 기러기류가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추석 연휴가 지난 후에는 3만 개체가 넘는 수가 관찰되고 있다.흰뺨검둥오리 등 서산 천수만에서 관찰되는 오리류 수도 증가하는 추세다.기러기류는 간월호 상류 모래톱을 비롯해 수확이 끝난 농경지에서 많은 수가 집단으로 관찰되고 있으며 오리류는 서산버드랜드 생태습지와 물이 고인 농경지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지난 2010년 필리핀 다바오 시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매년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조류 행사다.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는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을 주제로 열린다.시는 본격적인 철새 도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조류박람회가 서산 천수만의 생태적 가치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리는 행사로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이번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통해 서산 천수만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며 “박람회가 마무리된 후에도 철새서식지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아시아 조류박람회 기간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조해 농업용수 확보에 무리가 없는 수준에서 간월호의 수위를 조절, 겨울 철새들의 쉼터인 모래톱을 보존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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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추진
당진시청사전경 (사진제공=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7월 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감면 등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제123회 당진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신속히 감면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피해 재산에 부과된 재산세- 자동차세 감면이며 감면 범위는 ▲반파- 전파- 침수 피해 주택 및 건축물 ▲유실- 매몰- 침수(대파대) 피해 농경지 및 양어장 ▲호우 피해로 인한 폐차- 말소 차량 등이다.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서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직권으로 감면을 적용할 계획이며 피해사실확인서 등 피해 입증 서류 제출 시에도 적용한다.이외에도 ▲대체 취득 부동산- 차량 취득세 감면 ▲지방세 신고- 납부 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세무과 관계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지방세 감면 등 실질적인 세제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세제 지원과 관련해 자동차세는 당진시청 세무과 세정팀, 재산세는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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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현동 사과나무이야기길 축제 개최
사과나무이야기길 축제(2024사진)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금옥)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가을의 매력을 선사할 ‘제9회 지현동 사과나무이야기길 축제’를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금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과나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면식)에서 주관하는 ‘사과나무이야기길 축제’는 충주 사과의 최초 재배지라는 역사와 함께 조화 속에서 발전하고 있는 지현동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올해 축제는 충주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주제로 한 벽화 거리 ‘산토리니길’, ‘사과동화길’, ‘사과계절길’ 등을 중심으로 가을의 추억을 남길 쉼터와 포토존 등 명소를 조성했다.또한, ‘지현동민 한마음 걷기 대회 통합개최’, ‘신명 나는 사물놀이’, ‘충주생활악기오케스트라’, ‘댄스스포츠 공연’, ‘내 사과를 받아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아울러 ‘달고나 만들기’, ‘인절미 떡메 체험’, ‘회오리 사과 깎기’ 등 11종의 체험행사와 ‘전통 놀이 미션부스’, ‘어린이 경연대회’ 등 도 준비돼 있다.특히 사과의 상징색인 빨간색 의류나 소품을 착용하고 사과나무이야기길 명소에서 인증 사진을 찍으면 기념품을 주는 이색적인 행사도 마련해 참석자들의 흥미를 돋구고 있다.강면식 위원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준비된 만큼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현동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금옥 지현동장은 “깊어져 가는 가을, 사과나무이이야기길 축제에 오셔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충주 사과의 역사를 알고 지현동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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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버팀목봉사단, 목행용탄동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 버팀목봉사단(회장 이운희)은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버팀목봉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또한, 목행용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오길)에서 재료비를 지원해 나눔에 동참했다.봉사단은 가구 내 곰팡이 핀 벽지와 노후된 장판, 전등 등을 교체하고 화목난로 사용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화재경보기도 설치했다.집수리 후에는 주택 내부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대상자 노인이 향후 생활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폈다.이운희 회장은 “집수리를 통해 집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표정도 밝아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드리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형문 목행용탄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 주신 버팀목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목행용탄동에서도 지속적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는 민간자원 연계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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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미술관 국제설계공모, 세계적 건축가 6팀 확정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추진 중인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국제지명 설계공모’에 세계적 건축가들이 대거 참여한다.충주시는 13일 이번 공모의 지명 건축가 6팀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명은 건축- 도시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공정한 심사를 거쳐 국내외 6개 팀을 선정한 결과로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과 한국의 대표 건축가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국외 건축가는 ▲일본의 겐고 쿠마(Kengo Kuma & Associates), ▲포르투갈의 미누엘 아이레스 마테우스(Aires Mateus),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등 3팀이 선정됐다.겐고 쿠마는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과 네즈미술관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목재와 자연 소재를 활용한 따뜻한 공간미학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아이레스 마테우스는 스위스 포토 엘리제, 그란돌라 미팅센터 등으로 유럽 현대건축의 미니멀리즘을 대표하고 스티븐 홀은 핀란드 키아스마 현대미술관과 미국 켐퍼 미술관을 통해 빛과 공간을 예술적으로 해석한 건축가로 평가받고 있다.국내 건축가는 ▲유현준앤파트너스(유현준) ▲UIA건축사사무소(위진복) ▲SKM Architects(민성진) 등 3팀이 확정됐다.유현준 건축가는 오아르 미술관과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등 문화- 상업시설을 설계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위진복 건축가는 ‘클라우드 아케이드’ 와 2025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으로 참신한 공공건축으로 주목받고 있다.민성진 건축가는 자이 주택문화관,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등에서 예술성과 실험성이 조화를 이룬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6개 팀은 참가 등록 후 약 3개월간 설계안을 준비해 오는 12월 19일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결정된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립미술관은 건축물 자체가 예술이 되는 도시의 새로운 상징으로 탄생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함께 충주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자랑할 수 있는 문화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10월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 39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10㎡ 규모로 호암공원 내에 들어선다.전시실, 수장고 북카페, 교육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예술을 향유하는 열린 미술관이 될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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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드론으로 세계무대 우뚝!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 청소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멋진 드론 조종 실력을 뽐냈다.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곽인순)은 드론축구팀 ‘서청문(SCJ YOUTH)’ 이 ‘FIDA 월드컵 전주 2025 Class20 클럽챌린지 국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3일 밝혔다.대회에서는 세계 33개국, 총 140여 팀이 참가하는 예선 1- 2라운드 리그전과 64강 토너먼트를 진행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서청문은 지난 4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전국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쌓아오며 전국 순위 6위를 기록해 Class20 클럽대표 인증과 월드컵 참가 포인트를 획득해 당당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예선과 본선 무대에서도 맹활약한 서청문은 4강에서 일본 대표팀에 아깝게 패해 결승 진출은 좌절됐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끈한 팀워크와 힘찬 응원 속에서 3위 입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문화의집은 드론 축구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함양해 앞으로 더욱 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인순 관장은 “청소년들이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겨루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 값진 성장의 발판이 될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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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 평생학습주간 18일 개막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충주시 평생학습주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배움으로 채우는 10년, 내일을 여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배우고 참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행사는 충주시평생학습관과 탄금공원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배움- 성장- 미래’ 세 가지 키워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먼저, ‘배움’을 주제로 한 ‘제8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에서는 10주년 특별공연과 개막식, 유공자 시상식을 비롯해 동아리 발표회, 작품 전시, 체험 부스, 프리마켓, 푸드존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열린다.다음으로 ‘성장’을 주제로 한 ‘제9회 충주시 문해 한마당’에서는 몸풀기 웃음체조, 삼행시 한마당, 문해 골든벨(OX퀴즈),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 문해학습자들의 성과를 공유하며 성인문해교육의 가치를 되새긴다.마지막으로 ‘미래’를 주제로 한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평생학습 정책포럼, 인문학- 미래과학- 명사 특강, 8대 계열 대학 전공 컨설팅, 서충주창의놀이터의 ‘ 과학 SHOW’ 등 미래 세대를 위한 혁신적 학습 콘텐츠를 선보인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올해 평생학습주간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지난 2015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학습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10년간 3만여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배움의 도시 충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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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과 가족 모두 함께하는
청소년문화축제“한방울”개최
포스터 (사진제공=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는 오는 18일 청소년과 가족, 시민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 “한방울”을 개최한다.‘청소년 드림, 한방으로 싹틔우자! 제천에서 FLEX!’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 운영에 참여하며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의 장이다.축제 현장에서는 △ 15개의 체험부스(MBTI 향수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동아리 공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된 문제로 진행하는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제천시청소년센터 관장 이창기는“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지역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는 오는 18일 청소년과 가족, 시민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 “한방울”을 개최한다.‘청소년 드림, 한방으로 싹틔우자! 제천에서 FLEX!’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에 참여하며 끼를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의 장이다.축제 현장에서는 △15개의 체험부스(MBTI 향수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동아리 공연 △“2025 제천국제 한방 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된 문제로 진행하는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제천시청소년센터 관장 이창기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지역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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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준공 40주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한다
제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충주댐 준공 40주년을 기념해 댐 건설로 인해 변화된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개최된다.충주댐은 지난 40년 동안 충북과 강원, 수도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을 공급해 왔으며 매년 6억 톤에 달하는 홍수 조절 기능으로 한강 수위를 관리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올해로 준공 40주년을 맞은 충주댐은 이제 단순한 수자원 시설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이에 제천시- 충주시- 단양군과 K-water 한국수자원공사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역사문화자원 발굴-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수몰지역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댐과 지역사회가 함께 걸어온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이러한 의미를 담아, 제천시와 K-water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는 충주댐 수몰지역과 관련된 고고학 발굴 성과, 역사- 문화적 의미, 민속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구석기- 청동기 유적 조사와 과제 △원삼국~한성기 취락 연구 △남한강 불교미술 교류 △수몰민 생활사와 민속 조사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학술대회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환영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학계 연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학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히 준공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충주댐 건설로 인해 변화한 지역과 주민들의 삶, 그리고 수몰된 문화유산을 학술적으로 기록하고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나아가 지역사회와 학계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참가자들은 제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 발전과 역사문화자원 활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과 학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기념해 댐 건설로 인해 변화된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개최된다.충주댐은 지난 40년 동안 충북과 강원, 수도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을 공급해 왔으며 매년 6억 톤에 달하는 홍수 조절 기능으로 한강 수위를 관리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올해로 준공 40주년을 맞은 충주댐은 이제 단순한 수자원 시설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이에 제천시·충주시·단양군과 K-water 한국수자원공사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역사문화자원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수몰지역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댐과 지역사회가 함께 걸어온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이러한 의미를 담아, 제천시와 K-water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는 충주댐 수몰지역과 관련된 고고학 발굴 성과, 역사·문화적 의미, 민속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 구석기·청동기 유적 조사와 과제 △ 원삼국~한성기 취락 연구 △ 남한강 불교미술 교류 △ 수몰민 생활사와 민속 조사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학술대회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환영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학계 연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학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히 준공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충주댐 건설로 인해 변화한 지역과 주민들의 삶, 그리고 수몰된 문화유산을 학술적으로 기록하고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나아가 지역사회와 학계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참가자들은 제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 발전과 역사문화자원 활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과 학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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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 아름다운 정원은 어디?
❶ 대상: 목동더샵리슈빌❷ 금상: 센트럴파크2단지❸ 은상: 데이지136❹ 동상: 그림처럼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부터 진행한 ‘제1회 대전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해 대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 대상은 개인정원과 공동주택(아파트)정원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소가 접수됐다.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 1개소, 금상 2개소, 은상 2개소, 동상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수상작은 ▲대상 목동더샵리슈빌(공동주택), ▲금상 카페제라(개인), 센트럴파크2단지(공동주택), ▲은상 데이지136(개인), 대덕테크노밸리12단지(공동주택), ▲동상 그림처럼(개인), 복수초록마을리슈빌(공동주택) 이다.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계절별 꽃묘 무상 지원, 민간정원 등록 지원, 언론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문화의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곳곳에서 아름다운 정원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은 10월 24일(금) ~ 10월 26일(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되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에서 정원사진전 형태로 전시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방문해 수상작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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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궂은 날씨 속에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찾은 발길 이어져
현장 사진 (사진제공=제천시)
[충청중심뉴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향한 관람객들의 열기가 식지 않았다.12일 오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게이트 앞에는 개장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우산을 쓴 채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과 관광객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한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향한 관람객들의 열기가 식지 않았다.12일 오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게이트 앞에는 개장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우산을 쓴 채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과 관광객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한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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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영동, 결혼 정착장려금으로 따뜻한 출발 지원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청년 인구 유출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부부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 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결혼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가운데 부부 모두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지원금은 부부당 총 1,000만원으로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5년에 걸쳐 분할 지원된다.신청은 해당 부부가 청구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정착장려금을 신청한 임모씨(31- 영동읍거주)는 “결혼을 결심하면서도 일자리나 주거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군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생활비도 보탤 수 있어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모씨(29- 영동읍 거주)는 “서울에서 잠깐 살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이런 제도가 있으니 결혼 후에도 영동에 정착하는 게 덜 부담스럽다”며 “앞으로 아이 키우는 데도 지원이 이어지면 더 안정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영동군 관계자는 “청년부부 정착장려금을 비롯해 ‘다자녀가구·신혼부부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책임지는 ‘1억원 성장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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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불법 임산물 채취 근절 전면전 돌입
(사진제공=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가을철 임산물 채취 집중 단속기간(9.15.~10.31.) 동안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최근 기상 여건이 버섯 생육에 유리하게 형성되면서 자연산 버섯이 풍부하게 발생했고, 이로 인해 불법 채취가 급증하는 추세다.대부분 산주 동의 없이 이뤄지는 불법행위로 주민들 사이에서도 “군유림 불법 채취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군은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사업 기간제근로자를 합동 단속반으로 편성해 주요 산림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단속 결과, 군유림에서 불법 채취한 능이버섯 등 87.75kg을 압수해 전량 군 세입으로 처리했으며, 사유림의 경우 상촌면- 추풍령면 등에서 신고- 적발된 10건은 현재 형사입건되어 처벌 절차가 진행 중이다.군 관계자는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으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며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가 결코 관행처럼 용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겠다.군민 여러분께서도 산림자원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