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천안시 정선희 의원,“천안형 MICE 생태계는 일자리, 지역경제, 도시브랜드상승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천안시 정선희 의원,“천안형 MICE 생태계는 일자리, 지역경제, 도시브랜드상승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지난 3일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천안형 MICE 생태계를 향하여」 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며 MICE 산업 육성을 위한 3가지 전략을 제안했다.정선희 의원은 천안형 MICE 산업 육성 전략 제안 이유에 대하여 “천안은 교통, 산업, 인구 등 MICE 산업의 기반을 갖춘 도시임에도 여전히 종합 생태계는 미흡하고 전시컨벤션센터, 공연 전용 아레나 등 대형 인프라와 전문 기획 인력, 산업·문화·관광이 연계된 콘텐츠가 부족하여 MICE 기반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천안형 MICE 산업 육성’을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첫째, 「천안형 MICE 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통해 기업·대학·문화기관이 참여하는 MICE 협의체, 중장기 계획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 마련 △둘째, 산업 기반과 연계된 천안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제조 박람회’, ‘K-ESG 포럼’, ‘국제안전산업 엑스포’와 같은 특화형 프로그램 운영 △셋째, 문화·관광이 결합된 지속가능한 MICE 체계 구축, MICE 행사와 연계로 행사 기간 지역의 숙박·음식·교통·상권이 함께 활성화되는 지역 상생형 MICE 모델 마련 등으로 제시했다.또한 정 의원은 “천안에 ‘공연 전용 아레나’를 구축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해 K-컬처의 대형 공연, e스포츠, 국제 이벤트 등 MICE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전시–공연–관광–체류가 연결되는 천안만의 복합 문화·산업 플랫폼을 완성하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이어 정 의원은 “MICE 산업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고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브랜드 상승 등을 이끄는 천안의 미래 성장 동력이고 시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면 천안은 중부권 MICE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12-04
-
양자전환(QX) 기반 산업 생태계 대전서 본격화
양자전환 Q 기반 산업 생태계 대전서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오노마호텔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2025년도 양자산업 QX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딥테크 창업 및 기업 성장 가속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2차 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양자 분야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사업 참여기관, 산․학․연․관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양자 기술 동향과 양자전환 전략을 논의했다.1부에서는 △양자기술연구․성과 및 비전 △QX 스케일업밸리 사업성과 공유 △양자전환 산업 협의체 운영방안 △QX핵심전략기술 우수사례가 순차적으로 소개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콴델라 코리아 김유석 대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오큐티․㈜브라이트퀀텀․㈜큐노바 등 유망 양자기업들이 핵심 기술을 발표해 현장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고, 세션 종료 후 교류 네트워크 시간에는 기관·기업 간 실질적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밸리 사업은 대덕특구만이 추진할 수 있는 특별한 사업으로, 첨단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덕특구의 차별화된 양자기술 역량이 국가 양자산업 도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은 ICT‧광‧반도체 등 기존 첨단 산업기술을 양자기술로 전환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총 140.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25-12-04
-
더 씨드 2025년 12월 04일 보도자료 화사, ‘Good Goodbye’신설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첫 1위 영예&써클차트 6관왕 석권!
더 씨드 2025년 12월 04일 보도자료 화사, ‘Good Goodbye’신설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첫 1위 영예&써클차트 6관왕 석권!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빌보드 본사 및 빌보드코리아가 신설한 차트인 ‘빌보드 코리아 핫100’의 첫 1위 주인공이 됐다.3일 빌보드코리아가 공개한 6일 자 ‘빌보드 코리아 핫100’차트서 화사의 ‘Good Goodbye’가 정상에 올랐다.차트의 첫 1위 주인공으로 의미를 더한다.‘빌보드 코리아 핫 100’은 한국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곡을 보여주는 국내 중심 송즈 차트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스트리밍 이용 데이터와 음원 판매량 등 공식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된다.앞서 화사는 2일 공개된 12월 6일자 빌보드차트서 ‘Good Goodbye’로 ‘빌보드 글로벌 200’43위에 첫 진입했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차트에서도 커리어 하이인 2위를 기록했다.또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등 4개 지역 1위 및 홍콩, 인도네시아 2위, 태국 및 베트남 3위, 프랑스 14위, 미국 27위에 오르며 역주행 인기몰이의 글로벌 확장세를 과시했다.아울러 화사는 7일 공개된 2025년 48주차 써클차트서 ‘Good Goodbye’로 디지털, 스트리밍, BGM, V컬러링, 벨소리, 통화연결음 차트서 모두 1위를 싹쓸이하며 6관왕에 올랐다.화사는 지난달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과의 축하 무대 후 그야말로 ‘가요계의 대세’가 됐다.역주행 인기몰이로 올해 솔로 여가수 최초로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국내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고,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5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화사는 2023년 6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체결 후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12-04
-
금산사람들 금산읍지회, 장학금 200만 원 지원
금산사람들 금산읍지회, 장학금 200만 원 지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순수 친목 모임인 금산사람들 금산읍지회는 지난 3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대학생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지원했다.이 단체는 지난해 1월부터 모임을 시작했으며 현재 3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자는 뜻을 모아 추진됐다.정지웅 회장은 “우리 고장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금산사람들 급산읍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4
-
충주상업고의 따뜻한 아침 간편식 “아침 한 입, 행복 두 입”
충주상업고의 따뜻한 아침 간편식 “아침 한 입, 행복 두 입”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늘도 충주상업고등학교의 등굣길은 바쁘지만 웃음으로 가득했다.청소년 아침 결식률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학교가 마련한 작은 변화가 큰 행복으로 번지고 있다.바로 교내에서 운영 중인 아침간편식 지원 프로그램이다.2025년 9월부터 충북교육청의 지원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간편한 식단을 제공하며, 학생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학교는 매일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20분까지 북카페에서 샌드위치, 요거트, 우유 등 균형 잡힌 로테이션 메뉴를 제공한다.무엇보다 학생 의견을 반영한 메뉴 구성이 인기의 비결이다.3학년 이지서 학생은 말한다.“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었어요. 귀찮고 입맛도 없고… 근데 친구들이랑 앉아서 예쁘게 담긴 다양한 아침 간편식 먹으니까, 등교가 즐거워졌어요. 이런 게 진짜 학교 복지 같아요.”학생들의 반응은 단순 ‘좋다’를 넘어서 학교 생활 만족 지표의 변화로 이어졌다.평소 아침에 무겁던 분위기는 친구와 함께 나누는 여유, 긍정적인 대화, 자기 관리 습관 형성으로 확장되었다.박종식 교장은 “학생들은 학교가 자신을 챙긴다는 느낌을 받을 때 비로소 행복합니다. 아침 한 끼가 단지 급식이 아니라, 하루의 첫 응원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25-12-04
-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협의회 개최 및 연계 활동 강화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협의회 개최 및 연계 활동 강화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은 2025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하반기 정기협의회를 12월 3일 오후 3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 관리자, 경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시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특수교육전문가, 학부모와 전담인력 등 총 13명이 참석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체계와 효율적인 위기 대응 시스템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사업실적으로는 △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총 105 교 학교방문 정기지원활동 △ 인권침해 사안 발생시 특별지원활동 △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정기지원시 예방교육활동, 폭력 사안 발생시 피해학생 지원, 가해학생 교육 △ 더봄 장애학생 개인 상담 △ 장애학생 대상 집중성폭력예방교육 △ 아산시청과 아동학대 지원 방안 연계 등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 활동을 전개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2025년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2026년에는 더 촘촘한 현장 지원,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 실시, 사례관리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2-04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조정위원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조정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에 본관 대회의실에서 민원조정위원회 위원 9명과 2025년도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상황 점검, 다수인·반복 민원 해소 및 예방 방안, 민원인 편의 개선 공유 및 의견 수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제도 개선 등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다수인·반복 민원과 관련해서는 부서 간 공유 및 공동 처리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다수 이해관계자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제도 개선과 관련해서는 자동 전수녹음을 확충하기로 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복잡한 민원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질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국장은“다수인 민원, 복합 민원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조정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4
-
시정 4기,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4기를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대전환의 시기였다고 평가하고 올해 가장 큰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 적격성 통과를 꼽았다.최 시장은 4일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대로 빠르게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면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설계된 세종에서 지하철로 기능하며 시민 교통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데 따라서다.또 비수도권 국가 광역철도 중에서는 처음으로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돼 지자체가 감당해야 하는 건설비와 운영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시는 내년 제3자 제안 공고, 2028년 착공을 거쳐 2034년 개통까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남은 후속 절차에 적극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정수도 기능을 강화하는 대규모 교통기반시설 확충 사업들도 추진 동력을 얻었다.이는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첫마을IC 설치와 제천 지하차도 건설, 금강횡단교량 추가 설치 등이 확정된 것을 의미한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의 또 하나의 가장 큰 성과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가시화를 꼽았다.대통령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는 2022년 대통령제2집무실 로드맵 마련, 2023년 국회 규칙 제정 이후 올해 12월에는 국가상징구역 국제설계공모가 완료되는 등 주요절차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내년도 정부예산에는 대통령집무실과 세종의사당 건립에 필요한 국비 1196억 원이 확보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은 상태다.내년부터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국회의사당은 2034년에 개원될 전망이다.경제 분야 성과로는 시정 4기 동안 KT&G 등 대기업을 포함해 47개 사로부터 3조 4088억 원의 투자를 유치, 6323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꼽았다.시는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시 출범 이후 최초로 지난 2일 산업부로부터 2025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산업은행 세종지점 유치와 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 지난 9월 근로복지공단 지사의 세종시 이전 등 여러 공공기관이 세종시에 이전한 점도 큰 성과다.또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문체부로부터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받았고, 올해는 세종한글축제와 국제한글 프레비엔날레를 개최해 도시의 새로운 정체성 확립에 힘썼다고 평가했다.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 세종시는 진정한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물리적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중심, 행정수도로서 국가 발전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4
-
이금선 위원장, K-뷰티 산업 발전에 앞장‘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감사패 수상
이금선 위원장, K-뷰티 산업 발전에 앞장‘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3일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주최한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K-NAIL CONTEST에서 대한네일미용사회 대전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2024년 3월부터 ‘대전광역시 뷰티산업자문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며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설립에 힘을 보태고,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K-NAIL CONTEST’의 명예대회장으로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전국 최고의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네일, 헤어, 메이크업을 비롯한 우리지역 뷰티산업 전문가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K-뷰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
보령시재향군인회,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보령시재향군인회,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재향군인회는 3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안보 강연 및 안보결의대회, 2부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안보교수인 이영석 교수를 초청해 안보 강연을 실시했으며, 참석자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시켰다.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안보 및 향군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강윤규 보령시재향군인회 회장은 “오늘 표창을 받은 모든 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향군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보령시재향군인회가 지역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재향군인회는 보령 지역 예비역 안보 역군들이 모인 공법 안보단체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지역민들의 안보 의식 함양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12-04
-
충남교육청, 충남 인성교육, 우리들의 여정과 성장 이야기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 은 4일, 보령 일원에서 충남의 빛깔 있는 인성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빛깔 있는 인성교육 이끎학교 성과 나눔자리 ’를 운영했다.이번 나눔자리는 2025 학년도 동안 인성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온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60 교의 이끎학교와 지역별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학교 ‧ 지역 간 인성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성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보령 웅천초등학교의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체인지 업 [Change Up] 인성 함양 ’과 아산 테크노중학교의 ‘인성의 숲 가꾸기 : 전인적 성장을 위한 15 가지 길 ’의 운영 내용과 성과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아울러, 2025년 충남 인성교육의 여정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영상으로 2025년 충남 인성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았고, 2026 충남 인성교육시행계획 에 대한 담당자의 설명과 안내를 통해 내년도 충남 인성교육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제고하고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을 설계할 기회도 제공하였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교가 가정,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제 빛깔을 내는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25-12-04
-
충남교육청, 농어촌 학교 예술 수업 꽃을 피우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 은 12월 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담아낸 ‘2025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문화예술교육 접근 기회가 적은 농어촌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질 높은 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올해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보령, 서산, 논산계룡, 당진, 부여, 청양, 태안 등 7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 합창 △ 뮤지컬 △ 방송댄스 △ 밴드공연이 펼쳐졌으며, 전시 공간에서는 △ 한국전통공예 △ 생활공예와 레진아트등을 선보여 1년간 학생들의 노력이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었다.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수업을 꾸준히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농어촌에서도 아이들이 수준 높은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지철 교육감은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지역 격차를 넘어 모든 학생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소중한 교육사업이다 ”라며, “오늘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성취는 충남교육이 추구하는 ‘행복한 배움 '의 모습 ”이라고 격려했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농어촌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2026년에도 △ 농어촌 대상 예술학교 프로그램 확대 △ 지역 예술강사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 강화 △ 마을 기반 창작 공간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예술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2025-12-04
-
충남교육청, 학교 현장 중심의 한국어교육 내실화 모색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 은 4일, 올드밀 에서 ‘2025 한국어학급 운영 사례 나눔자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어학급 담임교사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담당교사 등 46명이 참여하여,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나눔자리는 한국어학급 운영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지도 전략과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어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자리는 한석희 국제교육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5 한국어학급 정보나눔자리 결과 공유와 초등·중등 분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아산남성초와 온양신정중은 △ 학생 수준별 한국어 지도 전략 △ 학부모 연계 사례 △ 중도입국학생 초기 적응 지원 △ 학교 내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실천한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이어진 ‘경력 단계별 사례 나눔 ’에서는 한국어학급 운영 고경력·저경력 교사가 팀을 이루어 △ 수업 노하우 △ 문해력·말하기 지도법 △ 현장의 애로사항 △ 학교·지역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초등 5개 분임, 중·고등 3개 분임으로 운영된 이번 분임 활동에서 분임장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개선안과 학교별 실천 내용을 정리해 공유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한국어학급 교원들이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학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는 매우 의미가 크다 ”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천 가능한 한국어교육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04
-
충남교육연구소, 홍성에서 ‘작은학교와 지역부활 플랫폼’ 미래교육포럼 개최
충남교육연구소 이병도 소장의 연설 모습(사진=충남교육연구소 제공)
충남교육연구소(소장 이병도)는 12월 02일 홍성군에서 ‘작은학교와 지역 부활 플랫폼(R-Hub)’을 주제로 제12차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와 신·구도심 교육격차 확대, 작은학교 폐교 위기 등 지역 교육의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홍성의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포럼은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지역 현안 발표 ▲충남 미래교육 강연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부모·교원·지자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지역 현안 발표에서는 ‘다섯 엄마의 교육일지로 바라본 홍성군 교육 위기와 혁신 전략’을 주제로, 작은학교가 마주한 현실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육 고충이 공유되었다.
발표자는 돌봄 공백, 통학 기반의 불균형, 사교육 접근성, 신도심 중심의 교육 인프라 집중 현상 등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하며, “학교의 폐교 위기는 곧 마을의 소멸이며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충남 미래교육 강연에서 이병도 소장은 홍성군의 학령인구 변화 자료와 신·구도심 교육 인프라 불균형을 분석하며 “학령인구 감소는 위기이자 새로운 교육 모델을 설계할 기회”라고 말했다. 또한 “홍성은 농촌·도시·혁신도시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살려, 학교를 교육·문화·복지·경제가 결합된 ‘지역 부활 플랫폼(R-Hub)’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작은학교의 지속가능성 확보 ▲유휴교실 활용과 복합화 ▲마을교육 연계 프로젝트 학습(R-BL) ▲통학 순환버스 확대 ▲온종일 돌봄 9시까지 운영 ▲AI·디지털 기반 맞춤형 학습 체계 도입 ▲농촌유학 및 지역자원 기반 특화교육 등 다양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홍성의 교육 현실을 공유하고 교육주체들이 미래교육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충남교육연구소는 앞으로도 충남 15개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 기반 미래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교육주체들과 함께 충남형 미래교육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4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유아·보호자 상담 지원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유아·보호자 상담 지원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은 12월 3일 「 2025 유아 ‧ 보호자 개별상담 운영 평가 협의회 」 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5년도 유아 ‧ 보호자 개별상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원 담당자와 전문상담기관 관계자 총 21명이 참석했다.2025 유아·보호자 개별상담은 유아의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별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하여 도내 3~5 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했다.유아 개별상담은 유아의 적응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70명 유아를 대상으로 600회 운영했으며, 보호자 개별상담은 보호자의 양육 문제 해결을 돕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250회 운영했다.이번 협의회는 △ 전문상담기관 소개 및 상담 사례 나눔 △ 진단 및 선별검사 안내 △ 설문조사 결과 공유 △ 향후 상담 운영을 위한 의견 수렴 △ 2026년 운영 방향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문상담기관 대표자의 실제 상담 사례 발표는 기관 간 상담 방식과 지원 체계를 점검·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협의회에 참석한 전문상담기관 관계자 김 OO 센터장은 “유아교육원의 유아·보호자 개별상담 지원 사업을 통해 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되었으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와 보호자를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평가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양은주 원장은 “유아·보호자 개별상담은 유아의 심리·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앞으로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유아와 보호자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