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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설 선물 담긴 ‘황금꾸러미’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설 명절을 맞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연기면 지사협의 ‘명절 전 더 더하기’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추석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 떡국떡, 곰탕, 명절 선물세트 등을 황금빛 보자기에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
강전우 연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명절이라 더 외로운 이웃들의 마음에 이번 선물꾸러미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환 연기면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연기면 지사협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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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한상 꾸러미로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이 사업은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특화사업이다.
올해 보람한상 꾸러미는 새해맞이를 위한 떡국떡, 사골국, 즉석식픔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전하고 꾸러미를 전달했다.
신현교 보람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준비한 보람한상 꾸러미로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한상 꾸러미를 준비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행복한 보람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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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객 반기는 깨끗한 부강면 만들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부강면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강면 주민자치회 회원 20여명은 대형 화물트럭 등 차량 통행이 잦은 부강면 갈산산수로 도로변 일대에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같은 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도 부강면 등곡리와 노호리 일대 생활 쓰레기를 치우며 설 귀성객의 쾌적한 고향 방문을 위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소군호 부강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활동이 설 명절을 맞아 부강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춘식 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부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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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청소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종촌동 만들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이 23일 종촌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종촌동 주민센터 직원과 종촌동 통장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촌동 일원 주요 도로와 상가 주변의 쓰레기 줍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상가를 직접 방문해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올바른 자동크린넷 사용방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했다.
진용숙 통장협의회장은 “행복한 명절을 위해 내 집을 청소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종촌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종촌동에서 행복한 설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정 종촌동장은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은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들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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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조치원에서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이 23일 설 명절을 맞아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에서 쾌적하고 따뜻한 고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깨끗한 조치원읍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충식·김광운 세종시의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조치원읍 시민단체,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세종도시교통공사 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폐기물의 분리배출 방법과 올해 설 당일인 29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 점 등을 안내하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세종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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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맞이 불법 현수막 정비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3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 등의 위법적인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최근 여객기 참사, 탄핵정국 등과 관련된 정당 현수막의 설치 증가로 시민 안전을 우려하거나 내용의 위법 여부에 대한 민원 등이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상가 밀집지역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에 설치된 현수막을 집중 점검해 위법하게 설치된 현수막을 즉시 수거한다.
또한, 지역 정당과 옥외광고업체에 법령에 맞는 현수막을 제작·설치하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불법현수막은 시민의 통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며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시민 피로감이 줄어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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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로 더욱 깨끗한 마을 만들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장군면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군면 주요 도로변 등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장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등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활동 구역은 세 구역으로 나눠 장군면의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봉안리 대로변 등에서 진행됐으며 장기간 방치된 빈 병과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최영환 장군면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청결하고 깨끗한 거리를 위해 장군면 사회단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부호 장군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쾌적한 환경 조성에 참여해 주신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장군면에서 주민과 귀성객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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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연휴·봄철 등 산불조심기간 총력 대응
세종시, 설 연휴·봄철 등 산불조심기간 총력 대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설 연휴와 1~5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취약지역의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설 연휴 및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각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 25곳을 설치·운영한다.
특히 설 명절에는 성묘객과 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불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입산통제구역을 지정·고시하고 관내 산림 전역을 화기소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순찰·계도활동도 강화한다.
또한, 산림인접지역에서 농작업 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등을 불법으로 소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는 전담 인력도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용우 산림공원과장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불법소각 행위 근절, 입산 시 화기소지 금지 등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산불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산림부서나 119 등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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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작가·단체에 전시공간 무료 개방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도서관이 개인 작가와 단체에게 도서관 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전시는 2월부터 6월까지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공간 신청은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세종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개인·단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 서식을 확인한 후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시립도서관 2층 사무실을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해 세종시 내 전시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도서관 속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시를 원하는 지역 작가와 단체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시립도서관 전시공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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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한국관광 100선 연속 선정
국립세종수목원, 한국관광 100선 연속 선정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국립세종수목원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년에 한 번 국내외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우수 관광지로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을 보유한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개원 이후 3년 9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3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총 25개의 전시원과 3,759종, 172만본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한국전통정원 △사계절전시원 △어린이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 식물원 등 다채로운 공간과 정원 가꾸기, 생태 담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활동을 운영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시민 추천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을 비롯한 지역 대표 관광명소 10선을 선정했으며 이를 활용해 예술·문화공연, 축제 등 연계로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정래화 관광진흥과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목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설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설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남녀노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와 전통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와 전시행사가 진행돼 설 명절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