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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이용하는 학원과 어린이집 등 시설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공유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돌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응급처치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긴급상황에서 소중한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8일에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에게 동일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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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보림사, 연대의 마음 담아 수해복구 지원
세종 보림사, 연대의 마음 담아 수해복구 지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보림사가 24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과 복구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백설기 떡과 생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확산시켰다.
보림사는 24일 소정면, 전의면, 전동면 등 주요 수해 지역에 쌀 2가마 분량의 백설기 떡 1,000개와 생수 2,000개를 지원했다.
기부한 물품은 각 주민센터를 비롯해 하천 정비, 도로 복구, 산림 복구 등이 진행 중인 주요 현장과 이재민 임시 거주지 등에 전달됐다.
특히 백설기는 세종시 농산물로 만들어 농업지역의 피해 주민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마음에 의미를 더했다.
보림사는 매월 신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반찬봉사, 연탄봉사 등을 30년 넘게 이어 오며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는 도량으로 알려져 있다.
보림사 영담 보살은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고통은 나눌수록 줄고 온정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믿음으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 지역 사찰인 보림사에서 보여준 따뜻한 연대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과 기관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가는 모습은 우리 지역의 공동체 정신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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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직원 합동 의정연수 개최
세종시의회, 의원·직원 합동 의정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2025년 의원·직원 합동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의원 15명과 의회사무처 직원 36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의회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연수를 세종시 인근인 공주에서 진행함으로써 외유성·관광성 연수에 대한 시민 우려를 불식시키고 실질적 교육 효과를 높이겠다는 점이 주목된다.
아울러 세종시의회는 당초 3일간 계획됐던 연수를 축소 진행한다.
지난 16~19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 본 수해 현장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23일에는 의원·직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시민의 피해를 살피고 수습에 책임을 다하는 의회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연수는 수해복구 일정으로 인해 2일로 축소됐지만, 교육의 핵심 내용은 유지하고 더욱 밀도 있게 구성하며 효율성과 효과성 또한 도모했다.
연수 내용은 △청렴문화 실천 다짐 퍼포먼스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전략 특강 △인사청문회 실전 운영 △4대 폭력 예방교육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법정교육 이수와 더불어 전문성과 공공성을 겸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임채성 의장은 “이번 연수는 실효성 있는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의원과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확대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연수, 교육 등 의원 정책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며 시민 중심의 열린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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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제11기 교육기자단 미디어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4일에 KTV 국민방송 및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1기 교육기자단 미디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에 열린 미디어 연수에는 학생 14명과 학부모·시 3명, 총 17명의 교육기자가 참여하며 교육기자 간 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언론·미디어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는 △KTV 국민방송 제작시설 견학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 특강으로 구성됐다.
KTV 견학에서는 편집실, 녹음실, 뉴스 스튜디오, 영상 아카이브실 등 방송국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방송 제작 과정과 방송국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서 진행되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 특강에서는 △미디어 이해 △미디어 틀 짜기 분석 △기사 사실 확인 방법 △생성형 AI 활용 윤리 등의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미디어 연수를 통해 교육기자단은 공공성을 띤 방송 콘텐츠가 어떻게 기획되고 검증되며 전달되는지를 경험해 미디어의 책임성과 신뢰성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교육기자단의 역량을 높이는 것은 세종교육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앞으로도 교육기자단과 함께 소통하며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7일 학생 20명, 학부모·시민 5명, 총 25명의 교육기자를 대상으로 이번 연수 과정과 동일하게 미디어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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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작은학교 적정규모 육성 의견 수렴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7월 24일 오후 2시에 어진동 소재 회의실 샘에서 ‘작은학교 적정규모 육성 종합계획’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회를 천범산 부교육감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의견 수렴회는 세종시 관내 학교 중에서 학생 수 100명 이하의 작은학교 교직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작은학교 적정규모 육성에 대한 기본 방향 및 추진과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작은학교 육성 주요 과제는 △작은학교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인프라 조성 △지역별·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교육 지원 △맞춤형 행·재정 지원 방안 △협력·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작은학교 적정규모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현장 의견수렴 과정으로 취합되는 의견들에 대해 최종 검토를 거쳐 확정된 계획은 9월 경 언론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이번 의견 수렴회는 작은학교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학교가 자리한 지역과 각각의 실정에 맞는 계획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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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로교육 교원 전문가를 꿈꾼다
창업진로교육 교원 전문가를 꿈꾼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미래사회대비 교원 창업도전 스쿨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는 창업가정신을 이해하고 교육과정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창업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1일차 연수는 △창업가 기질 테스트를 통한 창업동기 강화과정 △창업가 도전 과정 및 주제별 토론으로 구성됐다.
2일차 연수는 △ AI 미래사회 첨단·융합기술 실습 △Chat-GPT 활용 창업프로그램 이해 및 분석 △통합교육을 위한 창업가정신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연수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그동안 교육과정 속에 창업교육이 막연하게 다가왔는, 이번 기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이번 연수가 창업가정신 교육을 지원하는 교원 전문가 양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도전정신과 문제해결력 등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창업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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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속가능발전교육 세종 국제청소년캠프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의 당위성에 공감하며 지구 전체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 세종 국제청소년캠프 Action for Tomorrow’를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
이번 국제청소년캠프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목표를 기반으로 한 5개 영역에서 주제 영역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상황을 공유하고 청소년 간 연대를 통해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제청소년캠프에는 세종과 타 지역 청소년 75명이 대면으로 참가하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6개국의 해외학생 100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이제는 적응의 시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Our Action’을 통해 각자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 ‘Your Action’을 통해 어른들과 사회에 지속가능한 행동을 촉구는 분과활동을 전개한다.
둘째 날에는 조치원 시장 일대를 무대로 한 ‘런닝맨’ 활동으로 올바른 생산과 소비를 체험하고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동참한다.
또한 더불어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화분에 모종을 심으며 자원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청소년캠프는 한국유네스코위원회, 글로벌 RCE 센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후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및 지역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배우고 토론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그 자체로 큰 감동이자 희망.”이라며 “이 캠프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이 청소년과 어른들의 삶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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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집중검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여름철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 검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레지오넬라균은 따뜻한 온도에서 기승을 부리는 제3급 법정감염병균으로 주로 에어컨 냉각탑이나 급수시설, 목욕장 등에서 사용하는 물에서 호흡기로 침투해 감염을 일으킨다.
레지오넬라균 감염자는 독감과 유사한 폰티악 열이나 폐렴 등의 증상을 보여 세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세종시보건소는 지난달 30일부터 4회에 걸쳐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대형건물, 분수대 등 15곳에 대해 레지오넬라균 검체를 채취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모든 검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세종시보건소는 다중이용시설 관리 담당자에게 시설·설비별 레지오넬라증 관리법을 안내하면서 청결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지도했다.
세종시보건소는 추후 레지오넬라균 검출 시 해당 시설을 전방위적으로 청소 및 소독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재검사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며 “시민들께서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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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노호카페, 이웃사랑 스며든 따뜻한 빵 기탁
부강면 노호카페, 이웃사랑 스며든 따뜻한 빵 기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부강면은 노호카페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듬뿍 담은 빵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면서 따듯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노호카페는 올해부터 이틀에 한 번씩 노호2리에 손수 만든 빵 20∼30개를 기탁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호2리는 노호카페에서 기부한 빵을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거나 마을회관 등에 전달하고 있다.
남현우 노호카페 대표는 “매장에서 매일 구워내는 빵을 그냥 두기보다는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남영 이장은 “노호카페 빵 속에 깊이 스며든 정성에 고마움을 느끼는 주민들이 많다”며 “소외계층에 빵을 전달해 마을의 연결자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호카페는 지난 5월 노호2리 주민들의 농산물 직거래장터·문화 공연 행사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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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 공개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의 세종지역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1년 시작됐다.
올해 후보자 모집기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로 17개 시도에서 1차 지역심사를 진행한 후 한국장학재단의 2차 중앙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되는 인재는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40명,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60명 등 총 100명이다.
최고수상인 국무총리상 1명에게는 상장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99명에게는 상장과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전할 수 있다.
시는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3명을,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2명을 지역심사위원회를 거쳐 중앙심사위원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후보자 접수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지원서 서식,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지역 대학생·청년일반 부문의 서류 접수 및 심사와 관련된 내용은 세종시청 교육지원과 또는 재단 사무국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2024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학생·청년 부문에서 2명의 후보를 중앙심사위원회에 추천했으며 그 중 1명인 김강산 씨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강산 씨는 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활동과 청년 중심의 사회적협동조합 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