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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등 8곳 적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약 2개월간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하천 산책로나 학교 주변 대형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하고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7곳과 실내 공기질 측정대행업 무등록 사업장 1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ㅈ업체는 시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하천변 일원에서 대형 토목공사를 시행하면서 화산천 산책로 등 약 200m 구간에 토사 약 1,000㎥를 방진덮개 시설 없이 야적했고 ▲ㅎ업체 역시 산책로 약 400m 구간에 토사 약 4,000㎥를 방진덮개 시설 없이 야적했다.
이 밖에 ·ㅋ 등 5개 업체 역시 공사 현장에 토사, 골재 등을 방진덮개 시설 없이 야적하는 등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실내공기질관리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질 측정은 공동주택 시공사나 측정대행업 등록을 한 자가 측정할 수 있음에도 ㅈ업체는 실내 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을 하지 않고 임의로 시험성적서를 발급하다 적발됐다.
시는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형사고발 조치와 함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분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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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도 1회 공무직 채용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도 제1회 공무직 직원을 채용한다.
현장실무 1명, 도로관리 1명, 행정실무 1명으로 3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는 20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접수 받는다.
응시 자격은 시험공고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일반전형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분야별 필수자격요건으로는 현장실무는 안전 및 전기 분야 기능사 이상, 도로관리는 체력검증 100 건강체력 3등급 이상, 행정실무는 준학예사 이상 자격이 필요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건강 체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제도를 도입한다.
도로보수 분야는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 측정 종목 중 건강 체력이 3등급 이상이어야 응시할 수 있으며 2023년~2024년 인증자까지 유효하다.
측정 장소는 전 지역 체력인증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전에서는 국민생활관에서 측정할 수 있다.
채용 분야별 주요 업무, 근무조건,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방법 등 세부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운영지원과 공공인력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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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활용 지원 공모사업 선정
대전시,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활용 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행정안전부의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활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억 5,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폐현수막 재활용 및 게시시설 확충,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공모에서 대전시는 ▲정치현수막 우선 게시대 ▲현수막 지정 게시대 ▲현수막 재활용 및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사업의 3개 부문에 선정됐다.
선정 부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사업으로 공공목적 현수막에 대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 현수막 제작⋅설치 비용을 지원할 수 있어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으로 현수막 게시시설을 확충해 불법 현수막 난립에 대처하고 공공기관에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는 등 선도적으로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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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건립 탄력, 연내 착공 추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탄력, 연내 착공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에 탄력이 붙었다.
대전시는 4월 유성복합터미널 기본설계를 완료했고 연내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2월 ‘2단계 설계공모 방식’을 통해 설계자를 선정하고 3월부터 공공건축가 자문, 관내 운수사업자 협의 등을 거쳐 디자인 개선 및 시설계획 등을 확정했다.
‘출발의 순간, 머무름의 공간’이란 콘셉트로 ‘처마’를 활용한 다양한 실내·외 공간 구성과 각종 교통수단 간 연계성을 고려해 차량 및 보행 동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계획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여객자동차터미널 가운데 전국 최초로 주요 구조를 목구조로 계획했으며 지열 및 유출 지하수 등을 활용하는 등 친환경 건축 요소를 접목했다.
유성복합터미널 총사업비는 465억원이며 구암역 인근 15,000㎡ 부지에 건축 연면적 3,500㎡ 규모의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로 조성된다.
올해 11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5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유성복합터미널이 준공되면 1일 이용객은 5,2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단순한 교통 허브를 넘어, 사람들이 모이고 문화가 교류하는 공간의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며 “시민의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명품 터미널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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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현장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3일 복용승마장과 공원관리사업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복용승마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주요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국민신문고 및 진정민원을 통해 들어온 운영방식 및 재활승마 등에 대한 개선이 이뤄졌는지 점검하며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단 하나의 불편함도 없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공원관리사업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주요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봄철 행락객으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하고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를 주문했다.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환경위원회는 주요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전시민을 대변하는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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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망기업 코스닥 상장 이어져… 3일 민테크 상장
대전 유망기업 코스닥 상장 이어져… 3일 민테크 상장
[충청중심뉴스] 대전 유망기업의 코스닥 상장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는 유성구 탑립동에 위치한 ㈜민테크가 3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만 한빛레이저, 코셈에 이어 세 번째 상장기업 배출이다.
이번에 신규 상장된 민테크는 2015년에 설립된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진단 기술 전문 기업으로 3세대 배터리 진단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국내 EIS 배터리 진단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민테크의 코스닥 상장으로 대전 소재 상장기업 수는 57개 사가 됐으며 이는 6대 광역시 중 인천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또한, 시가총액은 43조 3,027억원으로 수도권인 인천을 제외한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다.
최근 대전 소재 반도체, 바이오, 국방, 우주항공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우수기업들의 상장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2일 한국거래소, KAIST와‘대전 유망기업 상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상장 지원센터 운영 ▲ 상장 시기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상장제도 설명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상장 준비 및 심사 지원을 위한 개별 기업 상담 및 멘토링 ▲유망기업 발굴, 원스톱 상장지원 플랫폼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창업부터 상장까지 이어지는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2030년까지 상장기업 100개를 육성한다는 것이 시의 목표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지역 유망기업 발굴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존 상장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 신규 상장기업 발굴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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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7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77회 임시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국 소관 조례안 4건을 심의·의결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정명국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 조례안’에 대해, 상위법인 ‘국가유산기본법’의 제정 배경 및 경과,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한 효과 등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중 대부분이 고령자임을 고려해 전승교육사 부족 문제 등에 대한 시의 개선 대책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법률 개정에 따라 문화재의 명칭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만큼, 대시민 홍보를 강조했다.
조원휘 위원은 ‘대전광역시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 조례안’에 대해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함에 따라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 등으로 대대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잘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시 차원의 적극적인 국가유산 발굴 노력도 주문했다.
이날 행정자치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자연유산 보존 및 활용 조례안’ 1건의 제정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문화재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개정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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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제2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제2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277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일 제2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기술센터, 경제과학국, 도시주택국 소관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에 대해 심사했다.
송활섭 부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치유농업 확산 및 치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관련해 고령화와 치매율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언급하며 관련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 노동자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노동자작업복을 통한 유해 물질 전파를 방지해 우리 지역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노동자뿐 아니라 노동자 가족의 건강안정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관련해 사회적경제가 최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하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운영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대덕특구 연구소 주말 개방 업무협약과 관련해 시의적절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덕특구가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열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온 힘을 다해달라 주문했다.
송인석 의원은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지구단위계획의 적용을 배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을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어, 시민의 행정 편의를 위해 가설건축물에 대한 존치 기간과 연장 횟수를 조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선광 의원은 원도심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전 관련해 대전시의 대응을 지적하면서 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가 공실률 증가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시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영삼 의원은 ‘대전광역시 주택의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중개보수비 상승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중개보수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개정 이유를 설명했다.
대덕특구 연구소 주말 개방 업무협약 관련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중요시하면서도, 주말 근무에 대한 금전적 보상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한 인력 운영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송대윤 의원은 ‘대전광역시 노동자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안’과 관련해 산업단지 내뿐 아니라 외부에서 근무하는 제조업 종사자들에게도 혜택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대전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 심사 결과 ‘대전광역시 노동자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오는 1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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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직장 내 폭력예방 교육’
대전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직장 내 폭력예방 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본청, 사업소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시의원, 공사·공단, 출연기관 대표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정흔 강사가 ‘밝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성희롱과 성폭력 피해 관련 내용, 사건 유형 등 다양한 사례를 설명하고 교육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공부문 성희롱 등 핵심 이슈 탐색 ▲관리자로서 성희롱 등의 경계성 인지하기 ▲피해자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 ▲기관 성희롱 등 예방 지침 주요 내용 ▲실제 사건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건 발생 시 대응 및 2차 피해 예방 등 성희롱이 될 수 있는 행동에 대한 인식과 성희롱 사건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밝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필요한 공무원의 자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고위직 공무원과 기관 대표 여러분께서는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직장 내 폭력 예방교육은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대전시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차례씩 고위직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직장 내 성희롱ߵ성폭력 고충상담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사건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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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택 중개보수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대전시 주택 중개보수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영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주택의 중개보수 등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이 3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저소득층 및 사회초년생인 청년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중개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거의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개정 내용에 따르면 주택 중개보수비용 지원의 대상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청년, 한부모가족 등 법령이나 조례로 인정되는 사람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영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초고도 물가 상승에 맞물린 주택 가격의 가파른 상승으로 가뜩이나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시민들에게는 주택 중개보수 비용도 상당히 큰 부담이기 때문에 시민의 주거 안정을 보장해야 할 대전시가 이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조례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