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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인 마이백?’청렴을 담아요
‘왓츠인 마이백?’청렴을 담아요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0일~22일 3일에 걸쳐 간부공무원과 젊은 세대 직원을 연결하는 ‘세대 간 청렴한 소통’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을 전달하는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랜 경험을 가진 간부공무원과 새로운 관점으로 업무에 접근하는 젊은 세대 직원들과의 ‘청렴한 소통’이라는 만남을 통해, 세대 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고정관념으로 굳어졌던 업무 체계가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간부공무원 및 각 부서장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을 통해 출근하는 직원을 반갑게 맞아주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홍보 물품으로 청담백과 청렴 음료를 나누어 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영규 행정지원국장은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장 내 상호존중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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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탄소중립 달성 및 배출권거래제 활성화 방안 논의하기로
대전시의회 탄소중립 달성 및 배출권거래제 활성화 방안 논의하기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2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탄소중립과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배출권 시장 규제 개선 및 참여자 확대 등 배출권 거래시장 활성화에 관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 좌장은 안경자 의원으로 문충만 대전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주제발표를 맡고 윤오섭 한밭대학교 명예교수, 이동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조한나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센터 연구위원, 이상근 기후환경정책과장이 참석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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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교육청에는 이런 직업들이 있네요
아하 교육청에는 이런 직업들이 있네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는 5월 21일 대전봉명중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10년째 실시하는‘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은 교육공무원의 꿈을 갖고 있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이 직접 교육청을 방문해 진로 탐색 및 체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에는 대전봉명중학교와 대전내동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체험은 교육청 골든벨 퀴즈, 교육청 투어, 부서별 업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 중 부서별 업무 체험은 14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1일 멘토로 활약하며 3~4명으로 구성된 그룹의 학생들과 함께 직업군 인터뷰하기, 업무 체험하기, 인증샷 촬영하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대전봉명중학교가 참여한 1차 체험의 날 행사에서는 공보관, 기획예산과, 혁신정책과, 중등교육과, 체육예술건강과, 총무과, 행정과 등 7개 부서 멘토와 함께 하는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체험을 통해 평소 학생들은 교육전문직 및 교육행정직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각 부서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교육청에 다양한 직종이 있고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 주고 있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다”, “교육에 관한 직업이 교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체험을 통해 교육행정직 등 몰랐던 직업을 알게 되어 알찼다”,“멘토 선생님께서 부서에서 하는 일들이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려 앞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내실 있는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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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자연 속 청렴 다짐 결의대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자연 속 청렴 다짐 결의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16일과 17,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행사 및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충남 예산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호존중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업무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대전서부교육가족 우리 모두 多가치 청렴,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청렴한 마음 등의 피켓을 들며 공직자로서의 청렴 실천 의지를 외치고 투명한 공직풍토를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직원들은 청정한 자연 속에서 마음을 재정비하고 힐링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개개인의 청렴 마인드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도 모두가 동참하고 체감하는 청렴 정책인 ‘청렴 UP+RIGHT 프로젝트’, ‘일상 속 THE 청렴’캠페인, 반부패·청렴 T/F팀 등을 운영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오늘 소통행사와 청렴 결의대회는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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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초등학교, 임기근 조달청장 초청해 교육기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2일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한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임기근 조달청장이 대전동서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위해 일일강사로 변신했다고 전했다.
조달청은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품 및 공공시설물을 국내·외에서 조달해 공급하는 기관으로 이번 수업에서 ‘알쏭달쏭 조달물품 퀴즈’와 ‘알록달록 민화 색칠하기’를 통해 조달의 개념과 조달청의 역할을 1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했다.
먼저, ‘알쏭달쏭 조달물품 퀴즈’ 시간에는 학생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학교 내 책상, 사물함 등 조달물품 일부분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물건 이름을 맞추며 이러한 물건들을 학교 대신 사주는 일을 조달청이 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이어서 학교 외 생활 속 조달물품으로 범위를 확대해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등 생활 속 여러 물품들도 조달청이 해당기관 대신 사주는 곳임을 알려줬다.
이후 진행된 ‘알록달록 민화 색칠하기’체험 활동에서는 조달청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교육용 놀이세트 민화 색칠키트를 이용해 전통민화들을 색칠했다.
체험 후 남은 교보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선물로 제공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대전늘봄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육기부에 나서주신 임기근 청장에게 감사드린다”며 “2학기 전면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기부를 비롯한 다양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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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본부, 질식재해 사고예방 총력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2일 상수도사업본부 대강당에서 공사계약업체 대표 및 현장대리인, 관련 공무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사고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를 초청해 밀폐공간의 종류, 위험성, 사고사례, 작업규칙과 절차 등을 교육하고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질식재해 사고의 위험성을 살펴봤다.
김영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업무담당자와 작업자의 재해예방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중대재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밀폐공간 작업 절차 준수와 감독공무원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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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리더십 향상 및 깨끗한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수행 공정성 확보와 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제도 교육과 위로부터 솔선수범하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국민권익위 청렴전문강사인 장재성 강사는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이해충돌방지법 법령 위반, 조직 내 갑질 행위로 인한 피해 등 다양한 사례교육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간부 공무원부터 더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춰야 한다”며 “상호존중과 개인 역량 및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시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4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찾아가는 청렴홍보단, 청렴모니터링, 청렴서한문 발송 등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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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긴급돌봄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질병과 부상, 주돌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 입원 등으로 인해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2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원대상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돌봄 필요성, 긴급성과 보충성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거주지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30일간 72시간 이내 범위에서 요양보호사 등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기본 돌봄과 가사·이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비용은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무료이고 중위소득 120%를 초과하면 본인부담이 차등 부과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긴급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할 시민의 불안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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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 토지 및 대전부청사 활용·횡단보도 개선 등 현안 신속 추진 지시
이장우 대전시장 , 토지 및 대전부청사 활용·횡단보도 개선 등 현안 신속 추진 지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토지활용도가 낮은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 및 활성화 방안 구축’,‘옛 대전부청사 보존·활용 사업’등의 세부 지침과 함께‘차량 우회전 시 횡단보도 사각지대 개선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현재 토지활용도가 낮은 옛 충남방적 대전공장·KT&G·한국타이어·중부자동차 등 4개소 공업지역을 일일이 언급하며 상황을 점검한 뒤 “교도소 이전 및 공간 활용성 등과 다 밀접해 더는 방치해둘 수 없다”며 “각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활성화 계획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인구 유입 확대 및 서남부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복안이다.
‘옛 대전부청사 0시 축제 사무국 활용 사업’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했다.
대전부청사의 경우 100여 평 규모의 1층은 출연자 대기실로 2층은 종합상황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와 관련해“올해 0시 축제 사무국 등으로 전체 건물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되, 원형은 보존하는 방안으로 진행하라”며“건물은 향후 0시 축제를 찾는 예술인들에게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차량 우회전 시 횡단보도 사각지대 개선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시장은 “우회전 시 무조건 정지했다가 가야 하는데,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가 너무 가까이 있어 모서리에서 정지하다 보니 사각지대가 생긴다”며 “차가 우회전을 하면 완전히 꺾여 일단 일자로 세워진 다음에 횡단보도를 마주해야 하는데, 우회전과 동시에 횡단보도와 바로 맞닥뜨리다 보니 비스듬히 세워지는 상황에서 위험요인이 종종 발생한다”고 횡단보도 개선 방안 지침을 내렸다.
아울러 차량 신호등과 관련해서도 “외국은 파란불이 들어오면 정면에서 바로 몇 초가 남아 있는지 숫자가 나온다”며 “우리는 파란불이었다가 노란불로 바뀌는 타임이 언제인지 몰라서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정쩡할 때가 종종 있지 않냐”며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 마련 역시 주문했다.
이와 함께 △노은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을 통한 전국적 시장으로 이미지 제고 △추모공원 명품화 사업 △전 지역의료원 운영 실태 전수조사 △제2 문화예술복합단지 성공기원 및 대전시향 창단 40주년 기념 슈퍼콘서트 안전관리 대책 △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역설계 시‘택시, 자전거, PM 등과 체계적 환승시스템 구축’△ 노루벌 알박기 텐트 철거 및 수시 점검 등을 지시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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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쑥쑥 성장하기
아이와 함께 쑥쑥 성장하기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아이와 함께 성장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마인드앤러닝 센터 김미란 센터장을 초청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알아야 할 청렴 교육, 부모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PAT를 이용해 사전에 자신의 양육 태도를 진단 및 점검하고 자녀에게 긍정적 관심 표현을 위한 실전 연습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전둔산중학교의 한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들어주지 못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의 마음과 욕구를 잘 다루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와 긍정적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우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에서는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