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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축제와 함께‘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4 파이널’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0시축제와 연계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4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은 글로벌 게임 유통플랫폼인 스팀에서 한국 지역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는 국산 게임으로 대전시는 올 2월 전국 최초로 정규리그 전체 시즌을 단독 유치한 바 있다.
0시축제 개막일에 맞춰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이터널 리턴’ 제작사인 님블뉴런과 대전시가 손을 잡고 ‘대전 0시축제 특집대회’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히 게임 화면 속에 0시축제 홍보 배너를 노출해 대전시를 홍보하는 동시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전시를 응원하는 치어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스포츠 팬들이 0시 축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스포츠 경기장과 0시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 제작사 님블뉴런은 0시축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해 ‘이터널 리턴’을 홍보하고 소제동 인근 카페와 식당을 연계해 방문객에게 굿즈를 제공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이번 대회 기간 중 님블뉴런과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 이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국산 이스포츠 성지 대전’ 이미지 구축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국내 이스포츠 최초로 지역 연고 리그인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의 결선과 정규 대회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의 결승전을 향후 5년간 대전에서 단독 개최하는 내용도 포함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을 연고로 하는 이스포츠를 적극 육성·발전시켜 LCK와 같은 글로벌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전이 명실상부한 이스포츠 선도 도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5 파이널’과 국내 최초 지역 연고 구단 리그 결승전인 ‘ 이터널 리턴 내셔널 리그 결선’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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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정을 응원한다“대전시민명예학사”모집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2024년 대전 시민명예학위제 시민명예학사’대상자를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대전 시민명예학위제는 대전광역시 평생교육 진흥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인정기관의 평생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인정요건을 충족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대전시장 명의의 시민명예학위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대전 시민명예학위제에 참여하는 인정기관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비롯해 대전시 여성가족원, 서구 평생학습원, 유성구 평생학습원,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대전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배재대학교 평생교육원,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13곳이다.
신청자격은 인정기관 수료 시간이 2013년 7월 8일부터 2024년 7월 19일까지 총 195시간 이상인 시민이며 참여방법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 확인 후 신청서와 학습이수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진흥원에서 9월 10일부터 12일 동안 운영 예정인 공통과정 5시간을 이수하면 시민명예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제1회 대전 시민명예학위제 명예학사 최종 대상자는 9월 중순 확정될 예정이며 수여식은 10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
이장우 시장은“시민명예학사 수여는 시민의 평생교육 경험을 인정해 자긍심을 부여하고 지속해서 배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명예석사는 학사 졸업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에 모집해 12월 수료 예정이고 시민명예박사는 석사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모집, 12월 수료 예정이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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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전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4년 대전자치경찰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제2기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출범을 맞아 치안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대전형 자치경찰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 거버넌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일상의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신규 정책 제안이다.
공모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시 홈페이지 및 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내려받아 대전시소 '시민제안'을 통해 제출하거나, 기타 전자우편,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신청 제안을 대상으로 △실효성 △창의성 △사회적 효과 등을 심사해 총 6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9월 중 대전시와 대전시소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향후 대전형 치안 정책 수립과 관련 정책 연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시민이 치안행정의 주인으로서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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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공장·두잉굿 러닝센터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온기나눔 후원금품 기탁
한국타이어 대전공장·두잉굿 러닝센터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온기나눔 후원금품 기탁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는 30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으로부터 온기나눔 후원금 5,000만원, 두잉굿 도안/세종/대덕 러닝센터로부터 한빛탑 레고 모형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시설 및 장애아동 지원, 대전0시 축제 자원봉사자 지원, 수해지역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레고 한빛탑 모형은 시청사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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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내일재단, 2024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금 지원
대전청년내일재단, 2024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금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청년내일재단은 3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각 분야 대표 장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증서수여식’을 개최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4년 상반기 장학금 규모는 재능, 희망, 외국인유학생 장학금 등 3개 분야 총 372명에 2억 9,158만원이다.
재능장학금은 문화, 예술, 체육 등에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 국제대회나 국내대회 3위 이내 입상한 학생들에게 지원하며 희망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적이 우수한 모범적인 학생에게 지급된다.
외국인 유학생장학금은 학업성적 및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선발 장학생은 관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01명, 고등학생 170명, 대학생 65명, 외국인유학생 31명으로 초등학생은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대학생 150만원, 외국인 유학생 80만원씩 지급한다.
재단은 2024 상반기 장학금 지급을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장학생선발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장학생을 선발했다.
2024년 하반기에는 지원 폭을 확대해 총 500여명에 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수많은 인재들이 개척자 정신으로 일구어낸 대한민국 최고의 살기좋은 도시”며 “대전이 당당한 세계 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선발된 유능한 청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10,006명의 학생과 청년에게 8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는데, 지난 6월 인재육성장학재단이 대전청년내일재단으로 새롭게 출범 함에 따라, 기존 장학재단의 업무는 물론 청년지원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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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센서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대전시, 센서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30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관내 주요 센서기업 대표와 센서산업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과학기술분석센타, 루맥스에어로스페이스, 센서테크, 센서피아, 아이디케이랩, 아이쓰리시스템, 피에스에스를 비롯한 10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센서산업 주요동향 공유, 대전시 센서산업 중점 추진과제 및 현안사업 논의, 기업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센서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비롯해 장대 첨단센서 특화단지 조성, 기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시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센서기술은 대전의 모든 전략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면밀히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산업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센서산업은 기술혁신을 견인할 미래 핵심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대전시에는 센서 제조 관련 특허보유기업 112개, 센서 제조 및 활용 관련 특허보유기업 1,398개가 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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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기업 혁신성장의 든든한 우군
대전시, 지역기업 혁신성장의 든든한 우군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으로 선정되어 대전시 청사에서 실증 중인 기업 관계자를 만나 격려했다.
이 시장은“지역기업들의 혁신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시청사를 실증처로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 경제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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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급식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69개소를 점검해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업체 등 17개소 19건을 적발했다.
최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 비위생적인 관리와 유령업체가 만연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시는 대전시 교육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위반 내용을 보면, 축산물위생관리법 3건, HACCP 6건, aT 이용약관 10건 등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및 공공급식통합플렛폼 이용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며 내년도 공동구매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생들에게 질 좋은 식재료가 공급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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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급식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69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17개소에서 위반사항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새벽과 주간에 불시로 실시한 이번 특별 합동점검은 △대전시교육청 △대전시청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광역시 동구청· 중구청·서구청·유성구청·대덕구청이 참여했으며 납품업체 시설 및 위생, 위장업체 운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위반 3건, 해썹 위반 6건, aT 이용약관 위반 10건 총 19건을 적발했으며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해썹 인증취소 및 시정명령,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용정지 등 행정처분 및 관련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원료출납서류 미작성 △냉장육 일시적 냉동보관 시 미표시 △작업장 및 설비·도구 청결관리 미흡 △ 중요관리점 모니터링 미실시 △타 업체 서류 및 물품 보관 △ 미등록 지입차량 운행 등이다.
이번 합동점검 시 식재료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에서 추가적으로 실시한 소고기 DNA 동일성 검정 결과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7월 30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유관기관 합동점검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합동점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요 위반사항 등 합동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납품업체 점검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지속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건전한 유통 질서와 성실한 계약 이행이 뒷받침되었을 때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이 조성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식재료의 촘촘한 안전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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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교실‘주니어닥터 초청 프로그램’
청소년 과학교실‘주니어닥터 초청 프로그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함께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14개교 초·중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주니어닥터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다양한 첨단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과학행사인 ‘제17회 주니어닥터’에 교육취약학생들을 초청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연계해 지금까지 9년째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충남대 과학영재교육원 등 8개 과학기관에서 ‘눈으로 보는 열’, ‘반짝 코딩카 제론-미래자동차 만나기’,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은 각 기관의 주제별 실험·실습, 강연, 탐방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후속프로그램으로는 8월 말까지 한국천문연구원 등 2개 기관으로부터 과학키트를 제공받아 학교별로 운영하는 ‘ 과학DIY챌린지’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과학체험의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과학이 일상과 꿈에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되고 교육적으로 한 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