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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원·교습소 민원처리 불편 해소 총력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원·교습소 등록신청 민원인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학원·교습소 등록 후 면허세 납부요령을 8월부터 개선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학원 · 교습소 신규설립 및 운영자 변경 시 교육지원청을 2번 방문해야만 등록증명서를 수령 할 수 있어 교육지원청과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동구, 대덕구 소재 학원 및 교습소 신규 설립자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원 및 교습소 관할 중구, 동구, 대덕구와 협의해 민원인이 구청 방문 뒤 면허세 납부 업무를 처리한 후 교육지원청에 방문해 등록증을 수령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기존 2회 방문 처리했던 등록처리 업무를 1회로 간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처리 간소화로 민원 처리 서비스 역량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민원인의 시간 및 거리상 불편을 해소해 민원인의 만족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학원 및 교습소 등록을 원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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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하계강화훈련 현장 지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하계강화훈련 현장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하계강화훈련 점검 및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내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운동부 하계강화훈련은 7월부터 8월까지 실시될 계획이며 초·중 55교, 61종목, 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하계강화훈련은 종목별로 경기력을 최대한 향상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해 합동훈련과 전지훈련, 개인별 기술훈련 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하계강화훈련 점검과 동시에 학교 운동부 현장 점검을 7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학교 운동부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학생 선수의 안전사고 예방, 폭력 및 인권교육 실시 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 등을 파악한다.
특히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위해 지도자·학부모 대상 청렴교육, 학생선수 맞춤형 진로 상담활동, 학생선수에 대한 폭력 예방을 위해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도 실시한다.
이번 점검으로 운영 실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운동부 훈련 환경과 애로사항 등의 실태를 확인해 내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개선점을 찾아나갈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선수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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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복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장마철을 맞아 재난 사고 예방과 대응 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하계 휴가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복무점검은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2인 1조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교육청 산하 전체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복무 위반 등 공직 복무 해이 사례 △휴가철 직무 해태 및 품위 손상 행위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태 △교직원 영리업무 등 겸직 활동 행위 △학교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법부당한 사항은 엄중하게 문책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후 조치 및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복무점검에 앞서 2024년 7월 전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성비위 및 음주운전 예방자료 등과 함께 공직기강 강화 공문을 시행해 교직원 스스로 복무 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과용 도서 선정과 관련한 반부패 법령 위반행위 유형 및 처리 절차 등도 함께 안내해 법령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휴가철 등 특정 시기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공직자가 스스로 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안내 및 상시 점검을 통해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공직자들이 성실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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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습데이터 시각화 연수로 맞춤형 교육 강화
대전교육청, 학습데이터 시각화 연수로 맞춤형 교육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우송대학교와 유성 라마다에서 학습데이터 시각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학습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학습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해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크게 세 과정으로 운영되는데, 먼저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를 활용해 학습 데이터 분석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을 시작으로 파이썬을 이용한 학습 데이터 분석 기초 및 심화 과정을 통해 교원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블로로 시작하는 학습데이터 분석’은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데이터 분석 툴인 태블로를 통해 교사들이 손쉽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
‘파이썬으로 하는 학습데이터 분석 기초’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학습데이터 분석의 기초를 배우는 과정으로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필수 라이브러리 사용법 및 데이터 시각화 기초를 다루고 있다.
‘파이썬으로 하는 학습데이터 분석 심화’는 파이썬을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셋을 다루고 고급 시각화 기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연수에는 대전 관내 70여명의 교사가 여름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을 위한 학습데이터 분석역량 함양 및 맞춤형 교육을 위해 참여했다.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효과적인 학습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디지털 학습 환경이 확산되면서 학습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습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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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도 AI·SW체험교육으로 미래교육역량 UP
여름방학에도 AI·SW체험교육으로 미래교육역량 UP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생들의 다양한 AI·디지털 체험교육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우송대학교와 연계해 관내 초·중· 고 학생들 124명을 대상으로 초등부는 7월 30일부터 31일 중·고등부는 8월 1일부터 2일 과정별로 양일간 ‘SW비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W비전캠프는 학생들의 학교급과 수준에 맞춘 AI·SW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부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Computational Thinking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3D CAD를 설치하고 기초 이론을 배운 후에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를 활용해 오토봇 하드웨어조립 실습과 연계해 코딩 교육을 하게 된다.
중·고등부는 아두이노를 통한 IoT 체험을 위해 입출력 센서 및 하드웨어 제어 프로그래밍을 익히고 오토쿼드 3D 프린팅 설계를 심도있게 다루게 된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첫날 배운 AI·SW 프로그래밍 개념 이해와 하드웨어 제어프로그래밍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실제로 자신이 직접 프로그래밍하고 만든 결과물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진대회를 실시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함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SW비전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AI·SW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 강사진과 양질의 AI·SW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 다양한 AI·SW교육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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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하보도와 첨단 농업기술의 결합 도시농업 혁신 물꼬
폐지하보도와 첨단 농업기술의 결합 도시농업 혁신 물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참여할 운영사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도심 공실을 생산적인 녹색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도시형 스마트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현재 ‘대전팜’2개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10년 폐쇄된 둔산동 지하보도에 실증형 스마트팜과 판매·체험·홍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시는 면밀한 수익성·경제성 분석을 통해 새로운 수익형 스마트팜 표준모델을 개발해 대전농업의 혁신적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자기 자금으로 조달할 수 있는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으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표자는 건축, 전기, 기계, 소방, 통신 등 분야별 기술자격 소지자를 공사업체로 지정해 컨소시엄을 이뤄 참가해야 한다.
또한 매출액, 고용인원, 재무상태 등의 정량지표와 사업이해도, 재원 조달 및 활용 방안 ROI분석,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가능성 등의 정성지표를 담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및 인허가 절차 완료 후 연내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협약기간 동안 스마트팜을 운영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은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도시농업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핵심사업”이라며“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폐쇄 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갖춘 운영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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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김치 안심하고 드세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시는 7월 15일부터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김치 제조업체 4개소에 대해 식중독 예방 홍보와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업소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했다.
특히 학생들이 주로 섭취하는 김치류 5종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고의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외 식중독균 11종과 위해 물질인 중금속, 타르색소, 보존료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다.
앞으로 대전시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의 주요 원인인 어패류 등 수산물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재료 안전성 검사와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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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집밥요리 교육생 모집
대전농업기술센터, 집밥요리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집밥요리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남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2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집밥요리 교육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실에서 진행하고 밥 짓기부터 시작해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반찬과 국 등 9가지 음식을 실습할 계획이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남성들이 은퇴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식생활을 스스로 건강하게 꾸려가도록 도움을 주고 우리 농식품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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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회 마스 월드포럼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미래 신산업을 주도하는 첨단기술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논의하는 ‘제4회 마스 월드포럼’을 오는 8월 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번째인‘마스 월드포럼’은 대전시와 한글과컴퓨터그룹이 함께‘모빌리티, 인공지능, 로봇, 우주’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 등을 진행하는 첨단기술 전문 세미나 행사이다.
이번 포럼은‘인공지능 전환시대 MARS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4년 CES에서 AI를 보듯 급격하게 발전한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해 모빌리티, 로봇, 우주 분야에 나타난 변화, 향후 기술의 발전 방향,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제언 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 요한 두 토이 싸이메라 CEO와 김재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이 특별 강연을 한다.
각 분야별로 △모빌리티 분야의 유은정 연세대학교 교수, 박진서 한국교통연구원 연구본부장 △인공지능 분야의 최병호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융합연구소장, 정두희 한동대학교 교수 △로봇 분야의 차도환 배재대학교 교수,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우주 분야의 미국 우주위성 데이터 기업인 스파이어 글로벌의 피터 플래쳐 대표, 한재흥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장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강연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과학 유튜버 ‘궤도’로 활동 중인 김재혁의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과학수도 대전에서 미래 시대를 여는 핵심기술분야 전문가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현재 첨단기술 분야 관계자, 종사자뿐 아니라 미래 주역인 청소년, 젊은이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제4회 마스 월드포럼’은 8월 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관람할 수 있고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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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광·체험 상품 할인받고 0시 축제 즐겨요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대전 0시 축제를 기념해 8월 1일부터 대전의 주요 유료관광시설과 문화체험시설을 결합한 ‘대전에 반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2022년부터 진행해 온 ‘대전 관광상품 할인지원사업’ 시즌3 행사로 문화·공연·체험 제휴시설을 추가해 상품 종류를 대폭 확대하고 연령대별 맞춤형 결합상품 8종을 새로이 선보인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는 결합상품 8종은 △대전오월드 자유이용권+엑스포아쿠아리움 입장권 △아신극장+짙은공방 체험권 △문화공간이유 체험권+짙은공방 체험권 △문화공간이유 체험권+작은 작업실 포코코 △플로럴 파티 체험권+디아나 향기교습소 △플로럴 파티 체험권+작은 작업실 포코코△작은 작업실 포코코+디아나 향기교습소 △문화공간이유 체험권+플로럴 파티 체험권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8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구입한 티켓은 다음날 모바일로 발송되며 전화로 일정을 예약하고 현장에서 발권 후 이용하면 된다.
티켓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고 환불은 1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이번 반값할인 결합상품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대전 0시 축제와 함께 매력적인 대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