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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거장 반 고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만나요
세계적 거장 반 고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만나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뢸러 뮐러 미술관의 소장품 중 76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반 고흐의 대표작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고흐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 5개 시기로 구분되어 구성됐으며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2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국내 반 고흐 회고전으로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명작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반 고흐전이 미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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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수자원공사‘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 맞손
대전시-한국수자원공사‘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2027년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대전시청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우 시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약정서에는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행사 제반 행·재정적 지원 △ 대전의 우수한 기술과 인프라 자원홍보 등 행사 전반에 관한 상호 간의 역할이 규정되어 있다.
95회째를 맞는 이번 회의는 2027년 9월 약 7일간 개최된다.
국제대댐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수자원 분야 국제기구로 연차회의는 최신 수자원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이다.
회의 개최로 100여 개국, 1,500명 이상의 해외 참가자들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제대댐회 연차회의는 대전이 세계적인 수자원 기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027년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개최는 50년 넘게 함께 호흡해 온 한국수자원공사와 대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와 함께 차질 없는 행사 준비는 물론 대전이 대한민국 물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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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 졸업생 등 격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 졸업생 등 격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수료식’에 참석해 학위 수여자들과 직업교육 이수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조원휘 의장은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는 1994년 대전기능대학으로 설립된 이후, 높은 졸업생 취업률로 명실상부한 우리 지역의 신기술 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산업계 어디서든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사회 곳곳에서 늘 빛나는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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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 이웃돕기 성금 7000만원 기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 이웃돕기 성금 70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농협대전공판장은 5일 대전시청사를 방문해 7,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2020년부터 시작해 누적된 기탁금은 총 2억 6천만원이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박지훈 농협대전공판장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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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기성찰 기반 인성 성장 ‘나, 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기성찰 기반 ‘나, 봄 프로그램’은 자신의 인성 역량을 학생이 스스로 점검해 인성 성장 과제를 실천함으로써 내면을 바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자기성찰 활동자료’를 3월 초에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은 자기성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긍정적인 인성 역량을 찾아 자존감을 높이고 필요한 인성 역량에 대해서는 각자의 성장 과제를 공유해 실천한다.
이후 학기말 점검을 통해 다시 새로운 인성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인성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 인성 함양 프로그램인 ‘나, 봄 교실’을 운영해 학교 내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자기이해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가정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기성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을 성찰하고 실천 의지를 갖는 것이며 이는 인성 성장을 위한 가장 큰 동기부여이다”며 “학생 주도의 자기성찰을 통해 학교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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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꿈나무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꿈나무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오후 3시 대전대흥초등학교에서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담당자 및 영재교육원 파견교사 등 25명을 대상으로‘2025년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교육대상자 3월 선발 준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준비와 선발 과정을 안내하는 한편 GED 시스템 사용자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GED 시스템은 영재교육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종합서비스로 학생, 학부모, 교육자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재능 발굴부터 성과 관리까지 영재교육에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발 과정의 공정과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단위학교영재학급을 처음 개설하는 학교의 영재업무 담당자로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영재학급 운영에 대한 막연함이 해소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은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 동부 지역의 영재교육이 활성화되어 창의융합형 인재들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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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온라인 접수는 2월 17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실시하고 검정고시 온라인접수사이트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월 21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5일에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공고문을 확인하고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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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괜찮겠지?’학원·교습소 광고 표시 위반으로 처분받을 수 있어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이해 학원 및 교습소 광고 시 교습비 등 필수 표시사항 미표시, 과대·거짓광고 선행학습유도 문구 등의 광고표시 사항 위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과‘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학습자 모집 광고 시 교습비 등을 표시해야 하고 학원, 교습소 또는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을 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으로 오해할 수 있는 문구 사용 등에 주의해야 하며 강사진의 경력 및 학력 등을 사실과 다른 내용, 과대·거짓광고 역시 광고 표시사항 위반이므로 사실만을 광고해야 한다.
한편 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원·교습소의 광고표시위반 적발 건수는 2022년 3건, 2023년 11건, 2024년 48건으로 해마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로 학원·교습소 운영자는 광고를 제작하기 전 반드시 광고 표시 규정을 숙지하고 제작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일반인도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의 학원서비스를 이용해 광고 표시 내용의 진위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으므로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인터넷 게시물, 전단지 등 광고로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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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월 5일 10:00,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및 수업실연 등으로 실시했으며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 42명, 특수 1명, 특수 10명으로 총 54명이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1.1%, 여자 88.9%이며 졸업자 46.3%, 졸업예정자 53.7%이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후 2시까지 임용후보자 구비서류를 갖춰 등록을 마쳐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2025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하고 향후 대전 관내 학교에 임용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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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받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영농활동하세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 1억 6천3백만원을 투입해 농작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51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 745명이다.
검진 비용은 1인당 최대 22만원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농작업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사후관리·예방교육, 전문의 상담이 함께 제공된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 달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검진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 의료기관에서 연말까지 특수건강검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신규사업인 만큼 여성농업인들이 건강을 관리하며 안전하게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