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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분기 유아학비 303억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사립유치원 222개원 17,230명에 2025학년도 2분기 유아학비 303억 2천 4백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공립 월 15만원, 사립 월 35만원이다.
2025학년도부터는 기존 5세 유아에게만 추가 지원되던 월 5만원의 교육과정비를 4, 5세 유아 모두에게 확대 지원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해야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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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및 우수학교 포상금 수여식 개최
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및 우수학교 포상금 수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30일 본관 701호 회의실에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금메달 입상선수 25명, 최우수선수 선정 학생 4명 및 우수학교 선정 학교장과 운동부 지도교사 등을 초청해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학교 21종목, 중학교 36종목 중 요트, 조정, 철인 3종을 제외한 33종목에 참가한 우리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30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28개 총 84개의 메달로 대전·충남 분리 이후 37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는 메달 입상선수 206명을 대표해 금메달 입상선수 25명이 참석해 메달과 포상금을 수상했다.
또한, 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정상현, 반시우, 김수예, 권영빈학생은 트로피와 최우수선수 포상금을 수상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학교운동부 육성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복수초, 대전체육중, 대전대동초, 대전중촌초, 대전송촌중, 대전변동중 대전송강중, 대전만년중, 오정중 9개교는 우수학교 포상금을 수상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그동안 우리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모여 역대 최고 성과라는 결실을 맺었고 앞으로도 학교체육이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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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아 대상 ‘찾아가는 트라우마 예방 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위기 상황에서 유아의 위기 대응 능력과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트라우마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늘어나는 자연재해와 사고로 트라우마 노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유아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트라우마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예방 중심의 심리 안정화 교육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트라우마 예방 교실'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4~5세 40학급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2인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재난·사고 발생 시 나타날 수 있는 트라우마 반응의 이해,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화 기법, 유아 발달에 적합한 감정 조절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유아 발달 상황을 고려한 30~40분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전문가의 교육 운영으로 위기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유아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트라우마 예방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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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통과 협력의 적극행정 문화 정착
대전교육청, 소통과 협력의 적극행정 문화 정착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추진 역량 제고를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선발된 행정안전부 소속 최진경 강사를 초청해, ‘교육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적극행정 알아가기’라는 주제로 교육행정에서의 적극행정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적극행정 인식을 제고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꾸준히 창출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주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교 옆 공원 가용부지 발굴, 구도심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돌봄·교육·문화 클러스터로 특화’ 가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교육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다양한 교육분야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 마인드를 함양하고 교육수요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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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1의원 1의정지원관 도입 촉구”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1의원 1의정지원관 도입 촉구”
[충청중심뉴스]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6월 30일 경상남도의회주관으로 경상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 제2차 정기회’에 참석해 실효성 있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위한 정책지원관 제도의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제2차 정기회는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1의원 1의정지원관 도입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고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청취하며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민경배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정책지원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은 지방의회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고 “그동안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향후 지방의회가 주민을 위한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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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대전의 대표 얼굴로 나선다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대전의 대표 얼굴로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스포츠 특별시’ 도약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낸다.
시는 1일 시청에서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콜라보 굿즈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와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결합해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 총괄 및 행정 지원 △99코퍼레이션과 브리온컴퍼니는 초상권 및 지적재산권적 권리 제공 △디자인진흥원은 콜라보 굿즈 디자인 △대전관광공사는 굿즈 제작·유통·판매를 맡게 된다.
굿즈는 꿈씨패밀리 캐릭터에 선수들의 상징 동작, 등번호, 친필 사인 등을 접목해, 대전만의 독창성과 스포츠 정체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시는 굿즈를 꿈돌이하우스, 신세계백화점 내 대전홍보관 등 공식 판매처를 통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하나시티즌과 한화이글스의 선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 KBO 올스타전 및 불꽃야구 유치 등으로 대전의 스포츠 도시 브랜드가 강화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스포츠 스타와 지역 캐릭터가 함께하는 대전만의 콘텐츠로 관광과 도시 브랜드를 함께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류현진 선수는 대전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향후 2년간 시정 홍보와 도시 브랜드 제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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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병원 임상역량 강화로 바이오헬스 연구 고도화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의료 연구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전시는 병원의 임상역량 제고를 통한 고품질의 임상자원·인프라 기반 신기술 개발과 기술사업화 등 첨단 바이오헬스 연구 고도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지역의료 연구역량강화 공모사업’은 지역 국립대병원의 연구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연구개발 활성화를 촉진해 우수 인재 확보 및 연구-임상역량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정부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충남대학교병원이 △한국화학연구원 △KAIST △토모큐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7월 1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남대학교병원은 올해 7월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97억 3,000만원을 확보해 인프라 구축, R&D과제 수행, 지역의학 연구협력 지원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비 지원을 통해 병원 내 구축된 연구장비 등 바이오헬스 인프라의 지역 내 개방·공동활용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산·학·연·병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기초에서 임상·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융합연구 확대로 지역기업의 첨단 바이오헬스 관련 신기술 연구 및 신속한 제품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지난해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과 함께 지난 5월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로 최종 지정되는 등 대전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견인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신기술 연구·개발 가속화 등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사업화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해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첨단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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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손인형극으로 찾아갑니다
한밭도서관, 손인형극으로 찾아갑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 공사로 휴관 중인 기간에도 유아 대상 독서 문화 활동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찾아가는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7월에는 세계 명작 동화 ‘토끼의 재판’을 재구성한 손인형극 공연을 유성구 상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중구 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구 아이누리유치원에서 무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전래 동화 ‘토기의 재판’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은혜와 배신, 지혜의 의미를 담았다.
손인형을 활용한 특별한 연출과 친근한 캐릭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 속 교훈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전에는 그림책 읽어주기와 간단한 율동 활동이 함께 진행돼 유아들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이고 공연 후에는 무대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해 교육과 재미, 추억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번 ‘찾아가는 인형극’은 지난 4월 14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선착순 모집을 통해 총 14개 유치원이 선정됐으며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공연을 월별로 유치원에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물리적으로 문을 닫은 시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책과 만나는 경험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인형극이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친숙함은 물론, 책 읽는 즐거움까지 안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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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위소방대원 대상 소방 교육 및 체험 훈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 안전과 시청사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시청사 자위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소방 교육과 체험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연 2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자위소방대 및 전 직원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첫 교육은 6월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통해 실시간 교육을 실시했으며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한 직원은 소방청 ‘나라배움터’를 통해 개별 온라인 강좌를 이수하고 있다.
이어 6월 24일에는 대전시청 자위소방대원을 대상으로 둔산소방서 예방안전과 노상균 소방위의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화재 통보 요령 △피난 유도 방법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앞으로 남은 두 차례 교육은 7월 1일과 3일에 자위소방대원 120여명이 두 차례에 나눠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체험 위주의 실습 훈련을 받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진압 △연기 탈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지진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시청사는 시민과 직원이 밀집한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초기 대응의 적절성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원은 물론 전 직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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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법 축산물 업체 6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불법 축산물 업체 6곳 적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축산물을 대량 생산·유통하는 식육포장처리업체 및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인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른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서는 △냉동식육을 냉장식육으로 속여 유통·판매한 사례 2건, △축산물 표시 기준 위반 2건, △보관 기준 위반 1건, △서류 미작성 1건 등 총 6건의 위반 행위가 확인됐다.
A업체와 B업체는 냉동육을 해동한 뒤 냉장육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A업체는 냉동 돈등심 299.7kg과 냉동 돈갈비 75.4kg을 해동해 냉장 제품으로 판매했고 B업체는 냉동 한우갈비 153.5kg을 같은 방식으로 판매했다.
C업체와 D업체는 제품명, 부위명,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 사항이 전혀 없는 무표시 축산물 7kg 및 9.9kg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으며 해당 제품은 전량 압류 조치됐다.
E업체는 냉동 보관 기준인 –18℃ 이하를 지키지 않고 냉동 식육을 냉장창고에 보관하며 온라인 판매용으로 유통 준비 중이었고 F업체는 원료육 수불부와 생산 작업일지 등 필수 기록 서류를 일체 작성하지 않고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르면, 이 같은 위반 행위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에 대해 사법 조치와 함께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식탁을 위협하는 불법 축산물 유통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축산물 유통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