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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 제작배포
대전시,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 제작배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고용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지원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5 대전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 정책 나열식 구성에서 벗어나, 청년의 입장에서 자기진단, 진로 설정, 면접, 채용 등 취업 단계별로 필요한 정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난 4월 발간된 전자책 ‘대전 일자리모두잡고’ 및 고용노동부의 취업 준비 포털 ‘2025 취업준비누리집’과 연동해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책 내용 및 월별 주요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고용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보조 도구로 활용된다.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는 대전 지역 청년카페를 직접 방문하거나 대전시청 누리집, 청년성장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대전시 청년카페는 총 3곳으로 중구 선화동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동구 자양동의 ‘동구동락’, 서구 둔산동 프뢰벨빌딩 내 ‘청춘정거장’ 이 있으며 각각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취업 지원 가이드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준비에 실질적인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치열한 취업 경쟁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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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대흥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본격 추진
대전시, 중구 대흥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중구 대흥동 일원에 총 309억원을 투입하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중구 대흥지구가 ‘뉴빌리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6월 30일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하며 사업 착수를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중구 대흥동 309-1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09억원이다.
이 중 국비 150억원, 대전시와 중구 지방비 150억원, 기타 8.89억원이 투입된다.
대흥동은 과거 대전도청 소재지로 번성했던 지역이지만,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 기반시설 노후화 등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된 상태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골목길 및 가로환경 개선 △방범 CCTV 및 보안등 설치 등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 △자주식 주차장 확보 등이 주요 내용이다.
대전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를 비롯해 시비를 투입하고 도시재생 전문가 자문,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부서 간 협업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맹지 해소 컨설팅 등을 통해 주택 공급 활성화도 유도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은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도시재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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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0시 축제’ 교통 대책 확정… 지하철 연장·버스 우회로 대응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통 전문가와 유관기관, 단체 실무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대전시 축제 교통대책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4월부터 검토해 온 교통 통제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축제 기간 동안 대전시는 관람객 집중이 예상되는 도심 구간에 대해 교통 통제를 시행한다.
통제 구간은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으로 통제 시간은 8월 6일 오전 5시부터 17일 자정까지이다.
시는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종합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대책에는 △시내버스 우회 노선 조정 및 관리 △지하철 운행 시간 연장 및 증편 △교통 통제 구간 인력 배치 △사전 시민 홍보 강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제공 △공유자전거 ‘타슈’ 및 PM 관리 방안 △불법 주정차 및 무단 노점 단속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 내 꿈돌이 순환 열차 운행, 순환버스 노선 개선 운영, 대형 버스 주차장 확보, QR코드 활용 현장 교통 안내 등을 새롭게 보완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시 공식 누리집, SNS, 정류장 전광판, 지역 방송 등을 통해 통제 구간 및 우회도로를 사전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도심 교통 통제로 불편함이 따를 수 있으나, 축제를 안전하고 질서 있게 치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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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소상공인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
대전시, 전국 최초 소상공인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전국 최초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선다.
카드 결제 통신비 지원사업은 카드 결제 단말기 운용을 위해 지출하는 유·무선 통신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올해 10억원을 신규 투입해 소상공인 8,000개 업체를 지원한다.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2024년 7월 1일 이전부터 사업장을 운영 중인 연매출액 1억 4백만원 미만의 소상공인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최대 11만원의 지원금을 8월 20일까지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온라인 접수 방법과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올해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1회 30만원이었던 임대료 지원금을 올해 2회 최대 6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인건비 지원 기준의 제한사항을 대부분 폐지하는 등 지원사업의 문턱을 대폭 낮춘 바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길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경영 여건이 안정되고 민생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지원정책을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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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의과대학과 의료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
대전시, 지역 의과대학과 의료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충남대, 건양대, 을지대 등 지역 내 3개 의과대학과 우수한 의료 인력양성 및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맞춤형 의료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약식은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과 3개 대학 의과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혁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에 참여한 각 대학은 학교 및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며 우수한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 △지역 의료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 및 공동연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시는 지역 의과대학과의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실무 의료인력 양성으로 의학교육의 질 향상 및 지역 의료환경의 개선이 기대된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이 RISE 체계 내에서 추진되는 만큼 지역과 대학의 협력체계 마련이 우선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과대학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우수한 지역 의료인력 양성 등 의과대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협약의 체계적인 이행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대전 의학교육 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세부 계획을 조율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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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복지사 역량강화 & 마음건강 지원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사 역량강화 & 마음건강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3일부터 4일까지 교육청 및 대전치유의 숲에서 대전 관내 교육복지사를 대상으로 교육복지 역량강화 및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취약학생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교육복지사 전문성 향상 과정과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정서회복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전문성 향상 과정은 박상용 영진사이버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어려움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실천방법과 교육복지사의 역할을 점검했으며 김민경 강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복지 실무교육으로 학교현장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실전 실습의 강의로 진행했다.
또한, 정서회복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 지원으로‘대전치유의 숲’에서 맨발걷기, 숲속 스트레칭, 마음챙김 명상 등 교육복지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 치유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 어려움에 놓인 학생 지원을 위해서는 교육복지사들의 업무역량과 마음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직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마음건강을 회복하는 유익한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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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학습전략특강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학습전략특강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7월 4일부터 18일까지 서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부 관내 중학생 중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중심으로 511명이 참여를 신청해 총 21개 팀으로 구성·운영될 이번 특강은 학습 동기 저하, 시간 관리 미흡, 주의 집중력 미흡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지원단이 1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청 학교별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90분간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시간 관리 전략, 노트 필기 전략,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효과적인 집중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학습전략특강을 7월에 운영함으로써 학기말 학교 현장의 지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 개선과 자기 주도적 학습력 향상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상반기 지원이 어려웠던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하반기 학습 표준화 검사 및 학습전략특강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현장 수요에 기반한 학습 지원 체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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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진잠중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대전시의회, 진잠중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진잠중학교 학생들은 4일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지방자치의 현장인 지방의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박종선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종선 의원은 시의회를 찾은 학생들을 환영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의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의정활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했다.
일일 시의원이 된 진잠중 학생들은 모의 본회의에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 제한’에 대한 건의안을 상정하고 열띤 찬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으로서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했으며 자유발언 시간에는 ‘학교폭력 없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절차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방자치에서 시민의 주체적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함께한 박종선 의원은 “오늘의 경험이 미래의 꿈을 한 차원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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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교 밖 청소년 캠프 운영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교 밖 청소년 캠프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7월 7일 대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 25명의 학생을 초청해 ‘해양 체험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해양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짚트랙 체험,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해양 레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고 참여한 청소년 간 의사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이번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기획했다”며 “공교육의 제도권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모두에게 열려 있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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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 과학자를 꿈꿨던 그 시간’ 특별전
한밭교육박물관, ‘ 과학자를 꿈꿨던 그 시간’ 특별전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10월 12일까지 과학교육의 변화를 소개하는 특별전 [과학자를 꿈꿨던 그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학교육의 발자취를 시대별 교재, 실험교구, 사진 등으로 소개한다.
조선시대 왕실에서 천문학 중심의 과학이 근대화 과정을 통해 교육제도에 도입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습으로 구성됐다.
조선후기의 천상열차분야지도, 일제강점기의 과학수업 사진과 온도계, 이화학당을 비롯한 근대 학교에서 사용한 각종 교과서는 같으면서도 다른 과학교육의 현장을 비교해볼 수 있다.
전시 마지막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전의 각급학교 과학수업과 실험 실습 사진전으로 구성해 그때 그 시절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한밭교육박물관은 2020년부터 교과목을 주제로 배움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는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국어, 사회, 영어, 수학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시대를 초월하며 과학교육은 국가의 발전, 과학 기술의 성장과 맞물려 변화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전시로 과학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배움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앞으로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