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
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초·중등 교원 320여명을 대상으로 총 16개 과정의 ‘2025년 하계 교원 디지털 교실 혁신 정보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실 수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활용 역량, SW·AI 교실 활용 능력, 생성형 AI 도구 활용력 등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수 과정에는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엔트리·네오봇, Hello AI 등 다양한 SW·AI 교구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수업을 구성하며 노션, 캔바, 앱 인벤터 등 실무 활용성을 높인 연수도 포함했다.
특히 교원 생애주기를 고려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난이도를 다양화하고 보조 강사를 배치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습과 체험 중심의 연수로 운영된다.
교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수업 설계,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자료 개발, 디지털 협업 도구 활용 수업 기획 등 다양한 교육적 시도를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하계 연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사람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 교육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며 “디지털 교실 혁신을 위해 교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3
-
청렴의 가치를 책 속에서 발견하다
청렴의 가치를 책 속에서 발견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눈으로 읽다’라는 주제로 6월 한 달 동안 북큐레이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산성어린이도서관 입구에 청렴 관련 도서 12권을 전시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산성누리 탐험대 등 도서관 내 체험행사들과 연계 운영해 도서관을 찾아온 어린이들이 청렴의 핵심 덕목인 정직, 공정,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청렴 의식은 어릴 때부터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가치교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3
-
생성형 인공지능 보조교사 활용 교원 역량강화 연수
생성형 인공지능 보조교사 활용 교원 역량강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18일부터 19일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유성 인터시티 호텔에서 ‘생성형 AI 보조교사 수업설계 플랫폼 활용 인공지능·디지털 수업설계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초등 및 중등 교사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수업설계 플랫폼을 활용해 교과별·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설계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직접 AI와 협업하는 수업을 설계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육 변화와 AI 윤리, AI 융합 수업 설계의 기본과 심화 과정, 그리고 우수 사례 발표 및 동료 평가까지 포함한 총 10시간의 직무연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비대면 과업형 연수를 통해 수업 설계 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온라인 학습도 병행된다.
이번 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과 윤리적 수업 설계를 강조했다으로써, 청렴한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교사들이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는 교육은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교육이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을 주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이를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와 함께하는 미래형 수업을 설계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디지털 교육 생태계가 현장에 더욱 공고히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23
-
대전교육청, 5개 자치구와 ‘학교밖 마을배움터’합동 현장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7월 중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 협약 기관인 5개 자치구와 함께 학교밖 마을배움터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의 5개 자치구가 협약을 체결한 지역으로 지역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행복이음교육지구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기반을 토대로 5개 자치구와 협력해 대전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학교밖 마을배움터 ‘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마을배움터는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밖 방과후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에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교육청과 자치구 담당자가 함께 지역사회의 마을 배움터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키우고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행복이음교육지구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속 연계하고 학생들이 삶터에서 함께 배우고 서로 돕는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학교와 마을을 넘나드는 넓은 배움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끼를 키울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7-23
-
대전아트콰이어 뜨거운 열정으로 신고식
대전아트콰이어 뜨거운 열정으로 신고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청년 예술단체인 대전아트콰이어의 창단연주회가 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국내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청년 전문예술단체, 대전아트콰이어가 성공적인 창단연주회를 통해 그 실체를 입증하며 청년 예술가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문화도시 대전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대전아트콰이어 창단은 단순한 합창단 창단을 넘어 청년예술가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목적 의미를 지닌 시도다.
이러한 시도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사례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5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으로 선정되어 창단에 탄력을 받아왔다.
지난 4월 지역 연고자 39세 이하 성악 전공자들을 단원으로 선발해 창단식을 가졌으며 이번 창단연주회를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객석을 가득 메우며 지역사회와 국내 예술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창단 연주회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 다장조, 작품 317, 우효원 작곡의 아 대한민국으로 합창의 정통 클래식과 현대 창작 합창곡을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장엄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주희 단원은 “청년들의 열정과 음악이 있는 대전아트콰이어 창단 멤버로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고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더 깊은 울림을 전하는 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이 예술감독은 “이번 창단연주회는 지역민과 소통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뜻깊었다 무엇보다 젊은 성악가들에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 것이 매우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열정이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앞으로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기획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7-23
-
대전소방, 공동주택 돌봄세대 화재안전망 강화
대전소방, 공동주택 돌봄세대 화재안전망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화재에 취약한 돌봄세대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무상 설치하는 등 화재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감지기 설치 지원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또는 신청 이력이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관할 소방서에 신청하면 소방대원이 직접 방문해 설치해 준다.
또한, 아이돌봄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상 가구에 감지기 설치를 홍보·안내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설치 시에는 화재 위험 요소 점검과 소화기 사용법 등 기본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초기 감지와 대응은 인명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며 “감지기 설치를 통해 돌봄세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3
-
대전시, 2025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착착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23일 오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9월 ‘2025년 전국기능경기대회’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대전시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택구 부시장은 박인규 충남기계공고 교장으로부터 훈련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계설계 등 4개 직종 11명의 훈련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폭염보다 더 뜨겁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건전한 경쟁문화를 위해 묵묵히 지원해 주시는 지도교사와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선수 약 1,725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이 치러지며 대전시는 32개 종목에 78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금메달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특히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은 국제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대전시는 참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책임 의식 고취를 위해 전국대회에서 우수상 이하 등급으로 완주한 선수 전원에게도 완주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5-07-23
-
대전시 핵융합에너지 분야 기업 연구지원 결실
대전시 핵융합에너지 분야 기업 연구지원 결실
[충청중심뉴스] 대전 지역기업인 KAT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에 초전도 선재를 납품해 대전시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시의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KAT는 기존 초전도 선재보다 고사양 제품 개발에 주력해 이탈리아 국립핵융합연구소와 1,600만 유로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번 성과는 기업의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대전시가 민·관 협력 기반의 핵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핵심 첨단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시는 ‘2024년 에너지융합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KAT의 초전도 선재 제품 개발을 위해 시비 1억원을 지원했었다.
에너지 융합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이란 지역 에너지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연구개발 기술지원을 통해 경쟁력강화와 산업육성 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또한, 시는 지역 핵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2023년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대전지역 핵융합분야 사업활성화 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2월에는 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미국 제너럴아토믹사와 ‘미국 핵융합 시설과의 협력 협약’을 체결해, 대전 기업의 미국 진출 기반도 마련하는 등 세계 시장을 겨냥한 선제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
유성택 KAT 대표는“이번 수주는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향후 대전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초전도 선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수출계약은 시의 연구개발지원이 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한 대표적 사례”며 “KAT와 같은 대전지역 유망 중소·중견기업이 세계 시장 진출과 기술자립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7-23
-
대전시, 전국 최초 '고속도로 통행료 20% 지원'
대전시, 전국 최초 '고속도로 통행료 20%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로 인한 도심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 출퇴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분산 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통행료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교통 및 비용 관련 데이터 수집·활용 △사업 효과 분석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출퇴근 시간대 대전 관내 8개 고속도로 영업소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의 최대 40%를 지원한다.
이는 한국도로공사의 지원율 20%에 더해, 대전시가 추가로 2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번 정책은 도심 교통량을 외곽 고속도로로 분산시켜 공사 구간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되는 고속도로 통행료 직접 지원 사례다.
대전시는 도심 평균 통행속도가 20km/h 이하로 떨어지면 우선 4개 영업소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한 후, 효과 분석을 통해 향후 나머지 4개 영업소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적용 구간은 △대전 △서대전 △남대전 △북대전 △신탄진 △유성 △안영 △판암 등 총 8개 고속도로 영업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세부 계획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2
-
대전 유일 공공-학교 연합 독서캠프, 영향력도‘빅뱅’
대전 유일 공공-학교 연합 독서캠프, 영향력도‘빅뱅’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등학생을 위한 이색 독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6개 초등학교와 공동 운영하는 ‘학교도서관 연합 독서캠프’를 휴원 일인 7월 29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 독서캠프는 주제 도서와 작가 선정, 독서 미션 구성·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사서와 관내 초등학교 6명의 사서 교사들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올해는 어윤정 작가의 SF동화‘빅뱅 마켓’을 테마로 해 책 속 내용을 모티브로 한 세부 코너들을 기획했다.
참여 학생 60명은 사전 독서 활동으로 주제 도서를 미리 읽고 독서캠프 당일에는 암흑성운 방탈출, 프로듀스 우주 택배원, 독서퀴즈와 나만의 뱃지+가방 메이킹 코너, 작가와의 만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마치 주제 도서 상황 속에 들어온 느낌으로 같은 팀 친구들과 독서 미션을 수행해 몰입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독서캠프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도서관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연합 독서캠프는 2022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 차를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독서교육 전문가 집단의 역량 결집으로 독서 체험 활동 개발에 좋은 영향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