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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한국구석기학회 봄 학술대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4월 26일 오후 1시부터 한국구석기학회와 공동으로 ‘2025 한국구석기학회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조사된 구석기 유적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계와 시민이 함께 선사시대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용인 제2 테크노밸리 조성부지 내 유적을 포함한 총 8개 구석기 유적의 발굴 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해당 조사를 수행한 매장문화재 조사 전문 기관의 연구자들이 직접 조사 성과를 소개하며 뒤이어 구석기 전공 학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나라 구석기 연구는 1964년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발견을 기점으로 본격화됐으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00여 곳 이상의 유적이 발굴됐다.
대전 또한 용호동 유적 등 여러 구석기 유적이 확인돼 문화 유산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반도 구석기인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학회와 연계해 박물관의 학술 연구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하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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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展, 역대 최단기간 6만 관람 돌파
반 고흐 展, 역대 최단기간 6만 관람 돌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 이 개막 한 달여 만에 역대 최단기간으로 누적 관람객 6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관에 따르면 종전 기록인 2014년‘피카소와 천재화가들 특별전’보다 10일이나 빠르다는 설명이다.
지난 3월 25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롤러 뮐러 미술관이 소장한 반 고흐의 유화작 76점을 시대별로 구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다.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 대표작을 포함한 전시 구성은 남녀노소 폭넓은 관람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4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관람객 누구나 단체관람료로 전시를 즐길 수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타지역 방문객들에게 추천되는 ‘2025 대전시티투어’ 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시티투어 참가자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도슨트 해설을 들은 후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대전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042-254-455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 전시는 오는 6월 22일까지 제1~4전시실에서 휴관일 없이 운영되며 관련 정보는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 이 짧은 시간 안에 큰 사랑을 받은 것은, 시민 여러분의 높은 예술적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이번 전시가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하고 대전이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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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25일 시청 행복실에서 ‘2025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활력 회복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원봉사 추진 실적과 2025년 계획, 주요 현안 사업이 공유됐으며 특히 고령화와 지방 소멸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자원봉사의 역할 확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자원봉사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공동체 유지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제해결형 모델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경선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2024년 주요 성과로 △문제해결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재난 극복 프로젝트 △생활거점 기반 봉사 확대 △맞춤형 자원봉사 운영 등을 제시하며 “올해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고도화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은경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사무처장은 “사회공헌 협약기업과 함께 독거노인 급식, 김장 봉사, 명절 나눔활동 등 실질적인 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며 “올해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기구로 자원봉사 정책의 수립 및 조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전문가·민간단체·공무원 등 각계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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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대전시, 여름철 유충 걱정 없는 수돗물 공급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타 시도에서 유충이 발견되고 기온 상승으로 유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간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 이중화 △미세 방충망 설치 △정수공정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유충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최종 배수지 전체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 이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깔따구 유충이 급증하기 전인 지난 3월,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정별 유충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밀 역학조사반 구성과 운영계획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정수처리 공정별 유충 감시 및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처리 전 과정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앞으로도 유충 걱정 없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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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도서관’ 동대전도서관 5월 1일 문 연다
‘모두를 위한 도서관’ 동대전도서관 5월 1일 문 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조성한 창의 체험 특화형 동대전도서관이 오는 5월 1일 문을 연다.
‘재미있는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동대전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지식과 상상,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지식문화 복합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관 당일 개관식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 맛봄의 날’을 운영한다.
기념식은 이상협 작가의 사회로 진행되며 5월의 감성을 담은 수필 낭독도 함께 펼쳐진다.
이날 하루는 도서관 맛봄의 날로 운영되어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공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공작실 레고 미니화분 식재 체험 △청소년창작실 꿈씨패밀리 모루 인형 만들기, 미니어처 책장 만들기 △뮤직&무브 드럼 원데이 클래스 등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시간대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연면적 7,354㎡ 규모의 동대전도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됐으며 단순한 열람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공존하는 체류형 도서관으로 설계됐다.
특히 어린이공작실, 청소년창작실, 실감 체험실 등 창의 체험 공간 4곳을 마련해 차별화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동대전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의 씨앗을, 청소년에게는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사색과 회복의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꿈꾸고 성장하는 지식문화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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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수교육 연계 부동산 전세 피해 예방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공인중개사 400여명을 대상으로‘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연계한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연수 교육의 일환으로 2023년 법정 교육을 이수한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지역 내 전세사기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 예방 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강의에는 서용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회장과 조병문 교수가 나서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와 전세사기 예방 역할 △계약 시 확인 사항 및 피해 사례 유형 △개정 부동산 법령의 주요 내용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시는 전세피해지원센터 설치, 관련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지원과 예방대책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며“올바른 부동산 거래문화 정착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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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부모와 학교의 소통 기회 넓힐 것”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부모와 학교의 소통 기회 넓힐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2025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부모·학교의 소통 기회를 넓힐 것을 약속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부모회 회원, 학부모 모니터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부모, 행복한 자녀’란 주제의 특강과 학부모회·학부모모니터단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인공지능 등 기술 진보에 따라 학생들의 학업 여건이 다양화되는 상황에서 학부모님들의 교육활동 참여는 학교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교 학부모회 조례를 발의·처리했고 지난해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약 901억원 증액된 약 2조 8천억원 규모의 올해 교육청 예산을 의결하는 등 모든 학생이 균등히 교육 기회를 누리며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교육현장에서의 학부모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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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회 회원 및 대전교육정책 학부모모니터단 37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부모회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모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교육3주체 간 신뢰하는 학교문화 형성을 촉진하고 학부모 역할 중요도가 점점 높아짐에 따라 학부모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해 학부모의 건전한 학교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GO스마일연구소&큰웃음 출판사 고아라 대표가 ‘행복한 부모, 행복한 자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부모 되기’라는 주제로 교육3주체가 모두 행복한 소통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뒤를 이어 덕송초등학교 김은희 교감은 ‘학부모회·학부모모니터단의 기능과 역할’ 이라는 주제로 시기별 알기 쉬운 학부모회 운영에 대해 학교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해 학부모의 학교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설동호 교육감은“이번 연수가 상호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학부모회 및 학부모모니터단 여러분께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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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장동문화공원 및 도로개설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장동문화공원 및 도로개설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4월 24일 장동문화공원과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검은 도시 생태축 복원과 시민 여가 공간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과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을 위한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동문화공원은 장동산림욕장 등 인근 자연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민 생활권 내 휴식공간 확보와 조화로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공원 내 산책로 및 배수로 정비, 편의시설 배치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공사는 총사업비 87억원 규모의 기반시설 확충 사업으로 과거 주한미군 주둔으로 개발이 제약되었던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을 위한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도로는 장동과 상서동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주민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공사 현장에서 도로 단면 구성, 교통 연계성, 공정률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통행불편 해소 및 인근 지역 접근성 제고 방안에 대해 실무자들과 논의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인 산불피해와 관련해 주민들이 요청한 임도 개설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산림방재 및 접근성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활섭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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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동대전도서관 등 현장 찾아 교육 현안 점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동대전도서관 등 현장 찾아 교육 현안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4일 동대전도서관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차질 없는 도서관 개관과 지역 내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공적 안착을 강조했다.
교육위원회는 먼저 2025년 5월 1일 개관을 앞둔 동대전도서관을 방문해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동대전도서관은 사업비 총 320억원을 투입해 옛 가양도서관 부지 5,358㎡에 2023년 3월 착공해 연면적 7,35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교육위원들은 동대전도서관이 1989년 한밭도서관 개관 이래 35년 만에 설립되는 시립 도서관으로 동구와 대덕구를 아우르는 가양동에 조성되는 만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창의 프로그램 등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하는 모두의 도서관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써의 역할도 담당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교육위원들은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지원 현황을 청취하고 운영 계획과 시설을 점검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2024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 이어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가 2025년도 교육부 공모사업 대상 학교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비롯해 우리 지역 협약형 특성화고의 성공적인 정착과 교육부 공모 선정을 위해 교육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는 바이오 헬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알테오젠 등 82개 기업, 충남대학교 등 8개 대학, 대전테크노파크 외 2개 기관 등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을 실시하는 2025년 교육부 주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공모에 지원한 상태다.
이날 교육위원회 현장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이 함께했다.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