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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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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배달모아 누적 매출액 100억원 돌파
공공배달앱 제천 배달모아 누적 매출액 100억 돌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의 누적 매출액이 지난 10월 말 100억원을 돌파 했다.지난 10월 한 달간 주문건수 19,216건, 매출액 4.7억원으로 서비스 개시 이후 역대 월간 최고 주문건수와 매출액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넘어섰다.배달모아는 지난 6월부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소비 쿠폰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함께 시행했다.10월부터는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에 대해 배달비 지원 정책을 펼쳐 소비자들의 배달모아 이용이 증가했다.11월에는 3,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1만 장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할인쿠폰은 1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할인쿠폰과 제천화폐 모아를 함께 사용할 경우, 제천화폐 15% 할인율을 포함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시 관계자는“현재 배달모아 시스템 고도화 작업이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와 가맹점주의 편의 기능이 전폭 개선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배달 주문시 배달모아를 적극 이용해 주셔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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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음성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지난해 사진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장기봉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대책 보고회에는 부서장 및 읍·면장 등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 및 읍·면별로 누증되고 있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납액 징수 우수사례 및 대책을 공유했다.또 체납액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효율적인 징수율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9월 말 기준 음성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199억원, 세외수입은 140억원으로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운영한다.압류 부동산 공매처분, 직장 조회를 통한 급여 압류, 예금·보험금 등 금융자산의 압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을 통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출국금지, 명단 공개, 공공기록 정보등록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해 실시하기로 했다.또한 읍·면별로 체납액 징수반을 편성해 전 직원이 체납액 징수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은닉재산을 압류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장기봉 부군수는 “높은 물가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징수 여건이 어렵지만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활동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필수 불가결인 요소인 만큼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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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1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호안정비 준공사진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음성읍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상습 침수,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 등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종합 정비하는 사업이다.음성읍 읍내리 일대는 호우시 상습 침수지역으로 2011년 6월에는 시간당 70mm의 국지적 호우로 인해 복개 구조물 범람 및 시가지 침수 등이 발생해 많은 재산 피해를 입었다.이에 군은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려는 조치에 나섰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 9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2021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2022년 환경영향평가 시행 및 소하천구역결정·지정고시, 2023년 2월 착공해 올해 10월 준공됐다.군은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호안정비 및 암거 4개소를 정비해 통수단면을 확보했다.특히 분기수로 및 가동보 1개소를 설치해, 시가지로 집중되던 유수 흐름을 인근 지방하천으로 효과적으로 분기하도록 조치했다.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음성읍 목골천 일원의 200여 가구, 건물 70동, 시가지 및 농경지 6.5ha에 이르는 주거지와 농경지 등의 침수 안정성이 확보돼 영농 활동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조병옥 군수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음성읍 용산리, 읍내리 주민들이 폭우 시 침수 걱정 없는 안전한 마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재해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하는 등 재해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모래내 및 도청지구 정비사업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관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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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불 없는 안전 도시’ 구현에 총력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시는 지난 5일 최승환 제천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산불대책회의를 열고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는 상황이다.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최승환 제천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모든 유관 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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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부영아파트에 도시가스 공급 시작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신월동 부영아파트가 오는 11월 말까지 기존 LPG를 도시가스로 전환한다.이어 인근 세명대학교와 국민체육센터도 2026년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또한 제천시는 추가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신월동 일대 원룸 및 단독주택 약 606세대까지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생활 인프라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도시가스 전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과 지역 대학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충청북도·제천시·세명대학교·충청에너지서비스가 2024년 체결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자체·지역대학 상생발전을 위한 도시가스 기반시설 확충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이다.제천시는 행정 지원과 추가 재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대학교,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추진한 모범사례”며, "앞으로도 이런 협업모델을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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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 운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11월 10일부터 환승 2회 각 1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천시는 무료환승제 2회 확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든 시내버스에 시범 운행 중이며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이번 조치는 2010년 제도 시행 이후 14년 만의 첫 대폭 개편으로 기존 1회·40분 이내였던 무료 환승을 2회·60분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시민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교통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는 환승 2회를 각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갈아 탈 경우 추가 요금없이 시내버스를 이용할수 있다.단 현금 이용자는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또한, 시는 봉양읍, 백운면 “부름와유”수요응답형 버스 운행도 시범운행을 마치고 일부 노선을 개편해 11월 10일부터 시행한다.부름와유 수요응답형 버스와 일반 시내버스의 환승도 2회 적용된다.제천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는 시민의 교통비를 절감하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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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음성군,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개최
음성군 보건소 전경 사진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6일 한빛복지관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통해 소비자 보호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고령자 대상 장수 사진 촬영 서비스가 운영돼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기아, 르노코리아, 한국지엠, 현대자동차, KGM 등 국내 주요 자동차 5개사와 삼성전자, LG전자, 세라젬 등의 기관이 참여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소비자 피해상담, 소형가전·보일러 무상점검 프로그램 등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 LG전자, 샘표식품 등 총 15개사는 약 8천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조병옥 군수는 “한국소비자원이 지역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큰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공공기관과 함께 군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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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매주 화요일 야간 전입지원 창구’ 운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맹동면은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전입지원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전입지원 창구 운영’은 지난 3일부터 음성 아이파크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입주 초기 집중되는 전입신고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음성 아이파크는 총 773세대 규모로 신규 입주민과 맞벌이 가구·자영업자 등 평일 근무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근무시간 외에도 전입신고와 각종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야간 창구를 개설해 주민 편의를 도모한다.야간 전입지원 창구는 맹동혁신도시 출장소에서 운영되며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전입지원금 안내·접수 △정부24 온라인 전입신고 홍보 △생활정보 및 정착 지원사업 안내 등 전입 관련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캠페인과 연계해 주민등록 인구의 조기 확보 및 안정적인 인구정착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야간 전입지원 창구 운영으로 근무시간 외에도 전입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맞벌이 가정과 직장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인구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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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의 병원체를 특정 대상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량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이번 훈련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생물테러 대응체계 교육, 초동조치 방법, 개인 보호복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및 검체 채취 이송 등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심도깊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