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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종합건설, 보은군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해.
㈜연준종합건설, 보은군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해.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연준종합건설 강문수 대표가 지난 15일 장애인연합회에 만두 3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지역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만두는 장애인연합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는 강문수 대표를 비롯해 보은군의용소방대연합회 강준혁 총무부장과 지강대 서무반장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강 대표는 현재 보은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보은군스포츠클럽회장을 겸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강문수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헌중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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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군 방문
조은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군 방문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조은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이 지난 15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과 지역 농업현장을 둘러보고 교육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조 원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 중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사과·호두 과정 교육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기후변화와 농업인 고령화, 농산물 시장 개방 등으로 농업·농촌이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농촌진흥 가족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 충북 농업·농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기술센터 박희경 소장과 각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을 갖고 2026년 주요 중점 추진사업과 당면 영농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병오년 한 해 붉은 말의 기운을 빌려 보은군 농업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농업인 교육과 기술보급 성과,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조 원장은 탄부면 벽지리에 위치한 달빛농장을 방문해 토마토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달빛농장은 ‘2025년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농가로 농업환경 센서와 복합 환경제어 시스템, 양액재배 시스템을 도입해 품목별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량 증대와 노동력 절감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한편 충북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보은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현장 소통을 지속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지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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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종돈장 박선자 대표, 보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유진종돈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선자 대표는 16일 보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선자 대표를 대신해 배우자인 배병규 공동대표가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배병규 공동대표는 “보은군은 삶의 터전이자 늘 마음에 두고 있는 고향”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을 향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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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최우수축제에 각 7천만원, 우수축제에 각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재정지원을 통해 축제 프로그램의 질적 항샹과 핵심 콘텐츠를 강화하여 외부 방문객과 유동인구 유입을 확대함으로써 숙박·음식·소비 활동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도 공식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도지사 포상, 전담 여행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비재정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 지정 축제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충북도 유일의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에 이은 차기 문화관광축제 발굴을 위해 정책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지역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핵심사업이자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충북의 축제들이 전국 단위 경쟁력을 갖춘 대표 지역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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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앞장선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도는 1월 15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 제고 회의’를 개최하고, 재정 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과 조기 집행 방안을 집중 논의 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실·국별 신속집행 부진사유 분석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계획 점검 △2026년 신속집행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실·국별 조기 집행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일자리·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집행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체감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충북도는 앞으로도 실·국장이 직접 집행 상황을 챙기는 책임 재정집행 체계를 유지하고, 사업별 집행 관리 강화, 사전 행정절차 신속 이행, 중앙부처 및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재정 집행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동옥 행정부지사는 “그간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집행으로 지역경제와 민생 회복을 뒷받침해 온 만큼, 2026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집행 전략으로 연초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을 미리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충북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민생경제 회복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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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지정기부금과 생생기부금 등 민간차원의 후원도 이어지며, 관 주도의 사업을 넘어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복지모델로 발전하고 있다.현재 도내 11개 전 시‧군, 총 170개소에서 사업이 운영중이며, 시‧군별 작업장을 추가 개소해 지역 간 균형을 유지하고 참여 기회를 고르게 보장할 방침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는 단순히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충북 어르신들이 당당히 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소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확장 가능한 모델로 사업의 외연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등의 소일거리를 통해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한 충청북도의 대표적인 혁신 정책이다.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확대, 지역 일손 부족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다중 효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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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민원후견인제’ 운영… 원스톱 민원서비스 강화
영동군 민원후견인제 운영 원스톱 민원서비스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민원 1회 방문 처리와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처리 전 과정을 전담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를 2026년에도 지정·운영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민원후견인제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로, 민원 처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 상담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에 대한 밀착 지원 체계를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영동군은 2026년 본청 13개 과 16개 팀을 대상으로 민원후견인을 지정해 운영한다. 후견인단은 세무·건축·환경·경제·인허가 등 기능별로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하고, 복합·고충 민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민원 접수 시 후견인 지정 여부에 대한 민원인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운영한다. 다만 민원인이 후견인 지정을 원하지 않거나 민원 대행자가 있는 경우에는 후견인 지정을 제외하며, 후견 활동 중이라도 민원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즉시 활동을 중단한다.운영 방식은 민원 접수 단계에서 민원인이 후견인 명단을 확인해 직접 지정하거나 민원 주무부서가 ‘민원후견인 지정 안내서’를 통해 지정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견인 지정 이후에는 지정 공무원에게 통보서를 송부하고, 민원 상담 및 처리 지원이 이루어진다.군 관계자는 “민원후견인제 운영을 통해 복합·고충 민원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군민 중심의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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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2026년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충북 영동군 년 백내장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료 기회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백내장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오며, 2024년 ~ 2025년까지 [백내장 수술 867명, 무릎인공관절 수술 255명] 주민 1,122명에게 총 7억 5천8백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이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규모는 백내장 수술의 경우 한쪽 눈당 25만 원,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한쪽 무릎 당 120만 원까지이며, 본인부담금 중 사전 검사비·수술비 등 급여항목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 비급여 항목 및 통원진료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수술 전 지원신청서와 진단서를 갖춰 보건소에 접수하면 되며, 지원 여부는 10일 이내 결정된다. 수술 후에는 청구서, 진료비계산서, 진료비세부내역서, 본인 통장사본 등을 제출하면 30일 이내 의료비가 지급된다. 또한 수술 후 1년 이내 청구 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접수는 영동군보건소 1층 진료팀 의료비지원실에서 가능하며, 수술 의료기관은 지역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동일 부위는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또한 다른 법령이나 제도에 따라 지원을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한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군 지원사업이 아닌 국가지원사업으로 연계되며, 수술 전 진단서와 수급자 증명서 등을 갖춰 사전 신청해야 한다. 특히 국가지원 연계사업은 소급 적용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수술 전에 신청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체감형 보건행정을 강화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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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임시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총 5건을 심의 ․ 의결한다.개회일인 15일에는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16일부터 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상반기에 9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므로 의정활동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괴산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총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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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 성료
- 실전 경기 중심 테스트 통해 2026시즌 K4리그 대비 선수단 구성 박차 -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2026년 창단과 함께 첫 시즌에 돌입하는 제천시민축구단이 2026시즌 K4리그 참가를 앞두고 실시한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선수단 구성에 나섰다.제천시민축구단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제천축구센터 2・3구장에서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이번 테스트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한 144명의 선수 전원이 서류 심사 없이 참가했으며, 실전 경기 중심의 평가를 거쳐 총 28명의 선수를 최종 선발했다.이번 공개 테스트는 학연, 지연,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완전 개방형 테스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실전 경기, 체력, 전술 이해도, 경기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제천시민축구단은 창단 첫 시즌의 안정적인 출범과 전력 강화를 목표로, 단순한 선수 경력보다는 현장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 팀워크, 시민구단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주요 선발 기준으로 삼았다.특히 지역을 연고로 하는 시민구단의 취지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 운영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구단 내부 운영 방침에 따라 지역 연고 강화를 위한 취지에서 지역 출신 선수들을 일부 선발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고려했다.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28명의 선수들은 2026시즌 K4리그 참가를 대비한 본격적인 팀 훈련과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제천시민축구단 안성국 대표이사는 "이번 공개 테스트는 서류 심사 없이 신청한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선수를 선발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선발된 선수들과 함께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구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 당당히 출범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민축구단은 2026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선수단 구성과 함께 조직 정비, 홈구장 운영 준비 등 창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