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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덕평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괴산군, 덕평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난 27일 덕평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6월 초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덕평농기계임대사업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덕평농기계임대사업소는 괴산군에 8번째로 개소하는 임대사업소로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지난해 3월 착공해 올해 5월 완공됐으며 부지면적 3,000㎡, 연면적 832.8㎡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는 보관창고 2동, 사무실, 부속실, 실습장, 콩 선별장과 임대농기계 40종, 80여 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이날 현우건설이 2백만원, ㈜고려이엔티가 1백만원, ㈜이연이앤씨가 1백만원을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군은 올해 추가로 청안면 읍내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신축할 예정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청안면 부흥, 칠성면, 소수면, 문광면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건립해 ‘1 읍면 1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송인헌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농기계 임대시간을 단축하고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송인헌 군수는 “임대농기계 출고 전 작동요령과 안전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안전사고 없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겠다”며 “지역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추가 확보해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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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이렇게 참은 김에, 금연 캠페인 추진
보은군보건소, 이렇게 참은 김에, 금연 캠페인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보건소는 제37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이렇게 참은 김에, 금연’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1987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했으며 군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들에게 흡연과 간접흡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마련됐다.
지난 27일 보은중학교에서 열린 금연 캠페인에 보건소 직원, 보은중학교 학생, 교사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정문에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포토존 운영, 평생 금연 서명 운동, 간접흡연 피해 예방 홍보 등 다양한 이참에 금연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군은 청소년 흡연율 감소 및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흡연 예방 교육 제공,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을 위해 홍보 물품 지원 등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금연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보은읍 네거리에서 군은 충북금연지원센터와 함께 금연 캠페인을 진행해 8월 17일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경계 30m까지 금연 구역 지정을 홍보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연 캠페인 및 흡연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및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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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위생점검
보은군,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위생점검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31일까지 먹거리 안전 확보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이설 및 위생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위생점검은 PC방, 스크린골프장, 예식장, 장례식장 등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카페 등 군내 1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및 건강진단실시 여부 △음식 재사용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여름철 소비가 많이 되는 커피, 음료 등에 사용되는 제빙기 등 조리 기구에 대한 오염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지도·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6대 수칙은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날음식과 조리 음식 구분해서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다.
이선희 환경위생과장은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카페, 스크린골프장, 예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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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자전거 오토바이 라이더들을 위한‘제2회 휠러스 페스티벌’ 라이더의 성지 회인에서 6월 1일 개최
보은군, 자전거 오토바이 라이더들을 위한‘제2회 휠러스 페스티벌’ 라이더의 성지 회인에서 6월 1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라이더의 성지인 회인면 일원에서 자전거·오토바이 라이더들을 위한 ‘제2회 휠러스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회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청년마을 라이더타운 회인ㅎ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라이딩 문화와 산촌마을 회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과 보은군자전거연맹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하고 충북자전거연맹, MBC충북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이 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첫날인 6월 1일 회인중학교에서는 ‘모토캠핑’이 열릴 에정으로 모토캠핑은 오토바이 라이더를 위한 행사로 오토바이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라이더 문화와 지역 살이에 관심있는 청년 라이더들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좋은 추억은 남기는 캠핑이 될 것이다.
둘째날에는‘속리산 말티재 휠 클라임 자전거대회’와 어린이 자전거대회‘스트라이더컵’이 열린다.
먼저 ‘속리산 말티재 휠 클라임 자전거대회’는 회인면 중앙리에서 속리산 말티재 정상을 왕복하는 자전거대회로 참가한 자전거 라이더에게 우리 지역의 라이딩 코스와 속리산 등 보은군이 가지고 있는 천연의 자연경관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속리산 말티재 휠 클라임 자전거대회’를 위해 회인면 중앙리부터 속리산 말티재 정상까지 구간을 대회 당일인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차량 전면 통제하는 등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 자전거대회인‘스트라이더컵’은 6세 이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자전거 경주로 회인면 다목적 광장 150~170m 구간을 달려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미래 라이더들의 재미있는 경주대회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할리데이비슨 바이크 전시 △바이크 점검 △라이딩용품 중고거래 △바버샵 △뷰티 체험 △타투 체험 △트럭마켓 △푸드트럭 △주민참여부스 △싱하, 칭따오 등 논알콜 음료 체험 △보은 청년마을 및 청년단체 홍보 등 다양한 바이크 관련 부스와 체험,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김한솔, 이경수 대표는 “모토캠핑, 스트라이더컵, 휠 클라임 자전거대회 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서부터 다양한 공연, 먹거리 부스까지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라이더와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조균기 인구정책팀장은 “이번 휠러스 페스티벌을 통해 라이더의 성지로 발돋움하는 회인 청년들이 돌아오는 회인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처음 열리는 자전거대회로 인한 차량 통제로 속리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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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에 총력 대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재해로부터 축산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몇 년간 폭염, 호우 등 여름철 기상재해가 심화됐고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사 및 가축관리에 평소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충북도는 최근 빈번한 이상 기후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축산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 하며 상활실은 △총괄팀 △초동대응팀 △응급복구팀 3개반 13명으로 구성되고 기상특보 및 축산피해 예방요령을 전파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파악과 복구상황을 총괄할 예정이다.
앞서 충북도는 본격적인 여름이 도래하기 전 5월 한달 동안 폭염에 취약한 돼지·닭 등 사육농가의 축사시설, 전기설비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있으며 시·군에서도 여름철 축산재해대책반을 설치하고 운영해 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당부했다.
또한, 농가에서는 우선적으로 호우, 태풍 등의 풍수해에 대비해 축대 보수, 축사 및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그늘막 설치 및 송풍휀 등을 이용해 축사 내 적정 온도를 유지토록 노력해야 한다.
충북도는 재해피해 발생 시 농가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재해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 차원에서 △가축재해보험 95억원 △가축 생균제 지원 7억 8천만원 △가축 폐사체 처리기 지원 3억 9천만원 △가축 기후변화 대응 냉풍기 등 설치지원 5억 8천만원 4개 사업에 총 112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축산재해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고온기 가축 및 축사관리 요령 등을 사전에 숙지해 줄 것과 전기로 인한 축사 화재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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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도 초등돌봄 학생에게 과일간식 지속 제공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도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충북도는 6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57개 학교의 돌봄교실 학생 8,652명에게 과일간식을 지원한며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간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과일로써 우리도에서 생산된 과일이 우선 공급 대상이다.
과일간식 가공은 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공급된다.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사업은 2018년 농식품부에서 처음 시작해 5년간 국비 사업으로 추진됐으나, 2023년부터 국비 예산이 전액 삭감 됐다.
이에 충북도는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도내 생산 과일의 소비 증대를 위해 도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도의 미래인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과일간식을 공급하고 과수농가에는 소득 증대로 이어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충북도는 건강지킴이로 앞장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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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대한민국 쌀페스타 참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북농협은 28일 쌀 소비 촉진 및 도내 브랜드쌀 홍보를 위해 28~2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년 대한민국 쌀페스타’에 참가했다.
충북도는 2024년 대한민국 쌀페스타에 참가해 도내 6개 시군의 쌀 브랜드 및 쌀 가공식품을 전시·홍보했고 청원생명쌀조공법인은 농민을 위한 우수 업체로 인정받아 농촌산업대상을 수상했다.
쌀 브랜드로는 △직지쌀, 청원생명쌀, 초정약수 참드림쌀 △정이품쌀 △황금물결 맑은쌀 △다올찬쌀을 전시 및 홍보했다.
쌀 가공식품으로는 △소로리쌀쿡협동조합이 참가해 빨간쌀 식혜, 라이스칩, 쌀쿠키 등을 선보여 이번 행사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가정 내 밥쌀 소비는 감소하고 있지만 가공식품 원료의 쌀 소비는 증가하고 있어서 쌀 가공 산업 육성 지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도내 쌀의 가격 경쟁력 강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자금, 고품질쌀 유통시설 설치, 노후RPC·DSC 시설 등 3개 사업 20,342백만원을 지원중이며 이번에 충북농협과 협력해 충북 쌀 브랜드 소비촉진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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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꼼꼼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제 실현” 제2기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황영호 도의회 의장, 천범산 부교육감, 정상진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간부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재향경우회 등 치안협력단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광숙 위원장과 6명의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한민국 중심 충북에서 제2기 위원회가 높은 전문성을 갖고 충북 치안의 컨트롤 타워로써 신속한 치안대응은 물론 든든한 도민의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숙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범죄예방 및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개선해 범죄 유발요인을 줄이고 도민이 원하는 섬세하고 꼼꼼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안전충북 실현이라는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외 6명의 위원은 육경애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성구 변호사, 강태억 전 충북일보 사장, 김종기 CJB청주방송 보도국장, 남성현 전 청주시 기획행정실장과 이향수 건국대 공공인재학부 교수가 각계의 추천을 받아 임명됐다.
이번에 구성된 제2기 위원회는 앞으로 3년의 임기동안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충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게 된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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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10건 최종 제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충청북도 철도망 기본구상 연구용역’에서 검토된 광역철도 신규사업을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29일 건의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충청북도는 지난 2월 고속·일반철도 신규사업 건의서 제출과 더불어 광역철도 신규사업까지 모두 제출하게 된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투자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장기 건설계획으로 국토교통부는 2025년 상반기 고시 목표로 관련 연구용역을 수행중에 있다.
도의 신규사업은 크게 중부내륙 발전과 성장거점인 청주공항, 오창, 혁신도시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고속·일반철도와, 충청권 내 도시간 연계성 강화로 메가시티 완성에 기여하기 위한 광역철도로 구분해 추진했다.
도가 건의한 사업은 총 10건으로 △청주공항~김천, △중부내륙선 감곡~혁신도시 지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청주공항~포항내륙철도, △중부내륙선 복선화, △오송연결선, △태백영동선 고속화 등 고속·일반철도 7건과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증평역 연장, △대전~옥천 광역철도 영동연장 등 광역철도 3건 사업이다.
청주공항~김천철도와 중부내륙선 감곡~혁신도시 지선, 동서횡단철도 사업은 중부내륙의 접근성 강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일반철도 주요 사업이다.
또한 청주공항~포항내륙철도는 내륙권 발전뿐만 아니라, 중부권 국제공항인 청주공항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는 민자사업으로 검토중인 충청권광역급행철도와 더불어 대전·세종·청주에 순환형 광역철도망을 구축해 메가시티 완성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상했다.
현재 충청북도를 철도교통의 핵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충북선 고속화, 천안~청주공항, 중부내륙선 2단계, 평택~오송 2복선화 등의 설계 및 공사가 본격 추진중이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와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는 민자적격성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위한 검토가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충청북도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주요 핵심사업을 추가 반영해 충북의 철도망 완성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성환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미완의 철도망을 완성해 충북 철도 르네상스를 맞이하기 위한 과정으로 건의한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출된 건의 노선은 국토교통부의 연구 용역과 심의를 거쳐 2025년 상반기 공청회 후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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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 자매도시 용산구 초청 진로문화 교류 행사 참여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8일 자매도시인 서울특별시 용산구의 초청을 받아 제천시 청소년들과 함께 [2024년 용산구 미래교육한마당]에 참석했다.
이번 초청은 자매도시 청소년에게 진로에 대한 이해 증진과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용산지역의 교육자원을 공유하고자 이루어졌으며 이날 제천시를 대표해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과 평소 진로에 대해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래존, 창의존, 탐색존으로 이루어진 진로체험부스에서 다양한 진로체험과 세계음식문화거리 탐방을 통한 세계음식 문화 체험 및 AR콘텐츠 체험, 리움미술관 견학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자매도시 초청행사에 참여해 제천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영광이며 다양한 진로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자매도시 초청행사를 통해 제6회 제천시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에서 제안되었던 [지역사회 연계 진로체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앞으로도 제천시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진로 탐색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