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도, 이노비즈협회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19일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및 기업 CEO 1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이 직접 발표에 나선 이날 설명회는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술혁신기업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북의 우수한 산업기반 인프라와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고 신·증설 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전국 상위권인 충북의 첨단미래산업 부문의 강점을 설명하며 기술혁신기업이 투자 시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충북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잠재적 투자기업을 파악해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도 첨단·우수기업 대상 투자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2002년에 설립되어 약 8,000여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인증제도 관리·운영 및 제도적 지원을 통해 중견·글로벌리더 혁신기업으로의 육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2024-06-19
-
자동차세 납부기간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가 6월1일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의 소유자에게 부과됐고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1일까지라고 19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일반 차량, 125cc초과 오토바이, 차량과 유사한 건설기계를 포함해 부과한다.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에서 56만대 558억원 자동차세를 부과했고 이는 지난해 1기분 자동차세 부과액 524억과 비교해 34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317억원 △충주시 74억원 △제천시 44억원 △진천군 39억원 △음성군 3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납부기한은 7월 1일까지로 이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개월이 지날 때마다 0.75%에 해당하는 중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인터넷지로 위택스,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은 후 궁금한 사항은 정부민원 콜센터 또는 전용콜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시·군의 복지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9
-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9일 맹동혁신국민체육센터에서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기업체 등의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도정시책 홍보로 충북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별 신규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속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는 김영환 도지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도정 홍보, 명랑운동회,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전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해 혁신도시를 비롯한 충북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공공기관 직원은 “이전공공기관과 공무원들이 한데 모여 소속기관 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한 목소리로 지역 발전을 논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소통과 상호 간의 공감대로 지역주민과 함께 살기좋은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충북도는 이전공공기관과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에 중심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4-06-19
-
음성군, 국립창극단의 신개념 창극콘서트 공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오는 7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7월 기획공연으로 국립창극단의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수궁가’를 바탕으로 완창에 4시간가량 소요되는 원전을 80여 분으로 압축하고 판소리가 지닌 상상력을 극대화해 다양한 음악적 구성과 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각색한 창극콘서트이다.
‘토선생, 용궁가다’는 토끼와 자라의 고난 가득한 여정을 재치 있게 풀어내며 관객들과 공감대를 마련하고 독창과 합창, 판소리 리듬에 맞춰 가사를 주고받는 입체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적인 다채로움과 극의 흐름에 맞춘 안무를 통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공연은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 선정작으로 음성군과 국립극장이 주최하고 국립창극단이 주관한다.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대본 집필 및 연출에 참여하고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소리꾼 김준수·유태평양·이광복이 주역을 맡아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연기와 소리를 선보인다.
아울러 국립창극단 기악부의 신명 나는 연주와 국립창극단 청년교육단원들의 열정 넘치는 앙상블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으로 오는 24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국립창극단은 1962년 창단 이래 한국 고유의 노래인 판소리를 바탕으로 한 음악극인 창극을 선보이고 있는 국립극장 전속예술단체이다.
창단 이후 60여 년간 판소리 다섯 바탕의 노래와 사설을 온전히 따라가는 전통적 스타일의 창극 무대로 애호층을 형성해 왔으며 오늘날의 다양한 관객과 소통하는 일에 매진해 세계 속에서 창극의 위상을 높이 세우고 있다.
2024-06-19
-
음성군 신성장산업 발전자문위원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4+1 신성장산업 추진점검을 위한 ‘음성군 신성장산업 발전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4+1 신성장산업 육성추진을 위한 분야별 교수,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위촉식과 세부사업 추진사항 공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4+1 신성장산업 육성 로드맵’을 발표, ‘Best-One’으로 네이밍하고 분야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큰 이차전지, 에너지신산업, 시스템반도체, 헬스케어를 4대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지역기반산업인 농업은 기후변화 대응력을 키워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2030년까지 충북도 내 GRDP 15% 달성으로 음성시 건설 기반을 만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4+1 신성장산업 육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해 사업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시된 새로운 의견이나 장기추진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사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4+1 신성장산업은 지속적인 성장,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증가의 선순환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중부권 핵심 도시 음성의 원동력”이라며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고견을 반영해 민선8기 4+1 신성장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4+1 신성장산업과 관련해 수소안전뮤지엄, 수소제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11개 사업을 완료하고 국립소방병원 건립 등 41개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일양약품 본사이전을 포함한 14개 기업체, 1조 204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 등 총 27건, 549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4-06-19
-
윤건영 교육감, 큰학교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현문현답 소통간담회 열어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9일 창리초등학교를 방문해, ‘큰학교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현문현답 소통간담회’를 열고 100여명의 학부모 등 교육가족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윤건영 교육감이 4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큰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학교의 교육현안을 주제로 교육가족과 소통하는 행사다.
적정규모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큰학교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문현답의 신념으로 교육가족과 직접 소통해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어 교육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동시에, 교육가족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이 충북교육청의 설명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모든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현장에서 긴밀히 소통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윤건영 교육감은 창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5일 충주 남한강초등학교 △8일 중앙초등학교 △15일 솔밭초등학교 순으로 교육가족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6-19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추진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9일 실력다짐 충북교육 실현을 위한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주인공’은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배우고 즐기며 공부하는 아이들이라며 실력을 갖춘 아이들로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책임교육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1, 2학년은 ‘지금은 아이성장 골든타임’과 연계해 성장지원과 놀이에 초점을 두어 ‘아이성장 놀이학년제’를 운영하며 3, 4학년은 △방학 중 이음학기 운영 △기본 공부습관 형성 △성취기준 기반 배움 확인 형성평가 △학생 참여형 수업 실천학급 운영 등의 ‘아이도전 책임학년’을 운영하고중학교를 대비하는 고학년인 5, 6학년은 초등학력 성취를 파악하고 보다 견고히 지원하는 ‘아이도약 실력학년’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기초·기본학력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체계적인 진단과 책임 지원을 위한 ‘기초학력책임 기초 다짐’ △학습 역량 제고와 맞춤형 교육을 위한 ‘기본학력 강화 주인공 프로젝트’ △진로 연계 및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한 ‘미래역량함양 실력 도약’을 제시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실력다짐을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단계형 교원연수 및 기초수리력 신장 연수 △다채움을 활용한 진단 및 향상도 검사 운영 △학년군에 맞춘 단계별 국어, 수학 중심 초등 공부습관 워크북 보급 △과정과 결과를 모두 책임지는 평가체제 구축 및 총괄평가 문항 보급 △방학중 학력보충을 위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이음교실 운영 등을 핵심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초등학교는 기초소양과 기초학력을 토대로 실력의 바탕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다”며 "우리 아이들이 기초·기본학력을 튼튼히 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방법과 변화하는 법을 배워 한 명 한 명 삶을 살아가는 힘을 키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6-19
-
6.25 참전 유공자회, 6.25 바로 알리기 실증 교육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영동군지회는 지난 18일 추풍령초등학교 27명, 중학교 47명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 실증 교육’을 진행했다.
참전 유공자회는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을 통해 평화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학생들은 전쟁 참전 호국영웅들의 경험을 듣고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6.25 전쟁의 원인, 피해 규모, UN참전국, 분단과정, 남·북한 정부 수립 과정 등을 다뤘다.
또한 참전 용사들의 애국정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다.
남규흔 지회장은 “한반도에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6.25 전쟁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쟁의 참혹함을 깨달아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
영동군 전직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나선다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직원들이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나선다.
18일 군에 따르면 다음해 개최되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원 홍보복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사전 홍보가 중요한 시점에 도달함에 따라, 직원들이 홍보복을 착용함으로써 행사의 연속성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9월까지 950여개의 홍보복을 제작해 공무원, 공무직 등 영동군 전직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설문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홍보복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최적화함으로써, 직원들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직원들은 각종 행사와 출장, 평상 근무중에도 홍보복을 착용할 예정이다.
직원 한명 한명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홍보대사로서 엑스포를 널리 알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착용할 홍보복이 단순한 복장을 넘어서 국악엑스포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대내외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 군민운동장 및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6-18
-
제천시,‘ 넥스트로컬사업 ’참여자 대상 지역캠프 개최
제천시,‘ 넥스트로컬사업 ’참여자 대상 지역캠프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시 어번케어센터에서 넥스트로컬사업 참여자 대상 지역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제천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 청년 창업팀 12팀과 이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줄 지원 전문가 7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12팀의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넥스트로컬’사업은 서울시 청년이 댐주변 지역의 자원을 연계 활용한 창업을 할 경우 사업 플랫폼, 사업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팀총 100팀 중 12팀이 제천시를 창업 희망지로 선택했다.
이는 19개의 참여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지원율로 앞으로 청년팀은 2개월동안 제천지역에서 창업에 필요한 지역자원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하반기부터는 정식으로 창업을 하게 된다.
시는 청년팀의 원활한 창업을 위해 회의실이나 사무공간 제공, 지역 내 관련 사업 연계 등 행정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캠프에 참여한 조성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창업지역으로 제천을 선택한 서울 청년들에게 행정지원, 관련사업 및 네트워킹 연계 등 창업의 성공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제천이 청년 팀의 꿈을 실현시키는 성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이 사업이 지역 내 도시 인구의 유입으로 이어져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