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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가동해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가지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운영하며 산사태 예방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파악, 피해조사반 운영, 피해복구 대책수립, 운영 등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관한 업무를 추진한다.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157개소에 대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사태 예방과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연락망을 운용하는 등 산사태 대응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 피해 발생 시 현장 중심의 대응 복구 체계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며 “산사태에 위험요인 발견 시 괴산군청 정원산림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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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수소산업 육성 밑그림을 그리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7일 충북연구원에서 충북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도내 학계와 유관기관에서 참석해 도내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과 추진 전략 등을 도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학계에서는 충북대와 청주대, 지역혁신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 및 수소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 그리고 시군에서도 참석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로 앞으로 약 8개월 동안 용역을 진행한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충북 수소산업 현황 및 국내외 여건분석 충북 수소산업 비전, 전략 및 목표 수립 충북 수소산업 중장기 육성방안 및 추진계획 수립 정부정책 및 공모사업 등 대응방안 및 전략 수립 수소산업 인력양성 및 홍보방안 등이다.
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에 구축한 수소산업 관련 기반시설을 기반으로 산업을 확장 및 강화하고 우리 도가 정부 정책에 맞춰 수소 산업을 우리지역의 특색을 반영, 향후 추진 전략과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수소산업은 우리 도가 이끌어가는 신산업으로 수소 생산부터 안전분야까지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충북 수소경제활성화에 국한하지 않고 충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각 시군과 수소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체계적으로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청주시와 충주시에서는 청정수소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고 충북 혁신도시 인근에는 수소안전·표준화·교육을 위한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를 비롯해 수소안전뮤지엄,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수소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거나 구축 중에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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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키즈카페 등 위생취약시설 위생점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키즈카페, 동물카페 등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위생 취약 우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5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키즈카페, 동물카페, PC방, 결혼식장 등 이용객이 많으면서 위생적으로 취약하기 쉬운 시설 200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사용·보관 여부 ▲냉장 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고 그 외 부적합 업소에는 행정조치 및 지속 관리해 시정·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위생적으로 취약한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을 통해식중독 발생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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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선8기 공약 점검‘도민배심원단’출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 추진과정에서 도민의 목소리에 더 적극적으로 귀기울이기로 했다.
도는 도지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 도민들의 의견을 확대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도민배심원단을 구성했으며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민배심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도민배심원단 운영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8기 충청북도지사 공약사업 도민배심원단은 도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공개모집에 응모한 인원 16명과 시군 추천을 통해 선발한 22명을 합해 도내 전 지역의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38명으로 구성했다.
도민배심원단은 공약사업 중 관심사업을 선정하고 그에 대한 추진실적을 확인·점검하며 공약사업 중 변경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도 검토 해 개선·보완 등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충청북도는 도지사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성실한 이행여부 평가를 위해 도내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회를 통해 도지사 공약사업을 선정하고 평가해 왔다.
이번 도민배심원단 구성·운영을 통해 도지사 공약사업에 대한 2단계 점검으로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해 공약 이행에 대한 도민 신뢰도를 더욱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도민배심원단 운영으로 평가·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시각과 현실적인 도민들의 의견을 모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배심원단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도민배심원단 구성으로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약사업이 확정된 이후에도 현재 디지털 영상자서전 사업이나 의료비후불제 추진사업은 더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도민배심원단을 통해 다양하고 체감할 수 있는 도민들의 의견을 보완해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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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행궁에서 맛보는 궁중잔치상
초정행궁에서 맛보는 궁중잔치상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들에게 초정행궁과 지역만의 특색있는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오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초정행궁 수라간 전통음식 감상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음식감상회은 궁중 연회 음식 중 면상을 모티브로 한 ‘궁중 잔치 長壽를 기원한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매주 토 ·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되며 1회 참여 인원은 12명이다.
△고소한 깨국에 감자면을 넣은 감자깨국 ‘식전음식’, △인삼주와 육전, 호박전, 표고새우전, 더덕을 두들겨 찹쌀을 묻혀 바삭하게 튀겨낸 섭산삼을 곁들인‘주안상’ △메밀면에 꿩고기 육수와 고명을 올린 꿩냉면 ‘면상’ △도라지정과, 두텁떡, 단호박양갱과 녹두 녹말로 얇게 만든 면을 익혀 오미자 청에 띄워 마시는 귀한 창면을 더한 ‘다과상’ 등 총 4코스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0일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체험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식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음식감상회는 세종대왕의 치유와 한글창제 마무리를 한 초정행궁을 알리고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지역만의 특색있는 음식문화를 발굴해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고자 시작하게 됐다.
시식과 함께 전통음식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평소 생소했던 궁중음식은 물론 전통음식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궁중 잔치상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조상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이로 인해 치유를 얻었던 세종대왕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역사와 힐링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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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청주 지역난방공사 용수 인프라 구축사업 준공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청주 지역난방공사 용수 인프라 구축사업 준공
[충청중심뉴스] 해당 사업은‘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에 필요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관로를 매설하는 사업이다.
관로 위치는 서원구 죽림동 월천3교에서 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까지이다.
사업비 16억8,000만원을 투입, 관로 공사를 우선 완료해 지난해 12월부터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5월 말까지 도로포장 등 전체 공사를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공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에서 시행 중인‘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기대된다.
특히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은 기존 중유를 사용한 열병합발전설비의 연료를 액화 천연가스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70% 줄일 수 있어, 청주시 대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연응모는“이번 공업용수 공급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통한 양질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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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임호선 국회의원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합심’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7일 임호선 국회의원을 초청해 주요 현안 해결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해성 군의회 의장, 이상정 도의원, 군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군정의 주요 현안과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첨단소방산업·헬스케어 복합 클러스터 조성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추진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 등의 현안사업 16건 등이다.
아울러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 △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음성군 지역특화 재생사업 △지방도 4차선 확포장사업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등 국도비 지원을 위해 대응이 필요한 정부예산확보 사업 23건이 집중 논의됐다.
음성군의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대상사업은 지난 5월 2일 4차 보고회 기준으로 신규 53건에 367억원, 계속 60건에 1169억원으로 총 113건에 1536억원이다.
임호선 국회의원은 “우선, 민생을 챙기고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중임을 맡겨 주신 데에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섬기는 정치, 희망을 만드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음성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중부내륙지선 국가계획 반영 등 제시한 지역 현안 사업들을 재선의원으로서 가용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비 확보와 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도 “앞으로도 임호선 국회의원과 음성군의회, 도의원과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지역발전 동력 확보와 전략적 대응으로 2030년,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4년도 음성군의 정부예산 확보액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114개 사업에 1316억원으로 대규모 도시개발, 정주 여건 개선, 주민 생활 인프라 조성 등 군이 목표하는 품격 있는 2030 음성시 건설 기틀 마련을 위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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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상상대로 음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식품위생 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로 공무원 및 위생관련 단체 임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식품안전 결의문 낭독과 위생교육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음성읍 시장로 일원에서 가두캠페인 전개와 함께 식품 안전 및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식품 안전의식 향상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에 이바지한 삼화진식품, 원남반점 등 식품위생업소 종사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식품안전 유공자 10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하윤호 청소위생과장은 “식중독 예방, 음식문화 개선, 식품사고 예방과 부정·불량식품 근절 등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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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브라질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실 운영
충북교육청, 브라질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브라질 재외동포를 위한 온라인 한국어 교실을 5월부터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한국어 교실은 지난해 신일주 브라질 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이 충북교육청을 방문해 브라질 재외동포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수업 지원을 요청하며 기획됐다.
도내에서 수년간 한국어 학급을 운영했거나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을 한국어를 가르쳐본 경험이 많은 현직 초등교사 10명으로 구성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총 40차시가 운영되며 ▲한국어 교육 ▲과제 첨삭 지도 ▲한국-브라질 문화교류 ▲한국역사 교육 등 다양하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정유리 교사는 “수업을 통해 자신의 모국인 한국에 대해 잘 알게 됐고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을 수 있었다는 브라질 재외동포 학생의 말에 감명을 받아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또한, 재외동포 학생의 한 학부모는 “브라질에서 한국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데, 충북 선생님들이 배울 기회를 제공해 줘서 아이가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윤건영 교육감은 “재외동포들을 위한 수업 봉사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충북의 우수한 교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재외동포나 국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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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2024 두드림 문화아카데미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17일 ‘2024 두드림 문화아카데미’두 번째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대표 시집으로 유명한 박준 시인 강연에 북부지역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200명이 참석했다.
‘생각을 쓰다, 마음을 읽다’주제로 우리가 진정으로 읽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시인의 낭독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2024년 두드림 문화아카데미는 인문·문화·예술 저명인사 강연을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5일은 이진우 철학자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주형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남다른 감수성을 가진 박준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충북 북부권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들이 그의 시적 감수성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 시인은 2008년 계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으며 그의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10만 부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시인으로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편운 문학상 ▲박재삼 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가 있다.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