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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속 민원처리 우수부서·우수공무원 시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 책임제 우수부서와 민원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민원처리 책임제’는 법정민원 중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에서 완료까지의 과정을 모니터링해 처리 기간의 단축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이다.
또한 ‘민원 마일리지’는 민원사무의 법정처리기간을 단축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점수에 따라 우수 직원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민원처리 책임제 최우수 부서에는 보건정책과, 우수에는 수도사업소, 장려에는 건축과와 도시과가 선정돼 상장과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상반기 마일리지 최우수 공무원 수상자는 △맹동면 김현진 △도시과 장승원 △복지정책과 류찬걸 주무관, 우수에는 △환경과 정승채 △민원과 서가연 △건축과 최승원 △맹동면 김보성 주무관이 선정됐다.
조병옥 군수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군민 감동의 민원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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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대로 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성황리에 종료
상상대로 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성황리에 종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북에서 살아보기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상반기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삼성면 대실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했으며 농촌 생활과 농촌 일자리를 경험해 보고 마을 주민과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참가자 5명 전원은 체험 종료 후 마을에 집을 구해 거주하기로 결정 했다.
한 프로그램 체험 참가자는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마을에 정이 들었고 3개월은 너무 짧게 느껴져 이곳에서 더 남아 있으며 농촌에 대해 배우고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을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충북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할 3가구를 모집 중이다.
하반기 체험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최병길 농촌활력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가자들의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적극 수용해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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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민선8기 2주년 맞아 현장 소통행보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지역 현장 곳곳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조 군수는 민선8기 취임 2주년 맞는 1일 새벽 청소로 하루를 먼저 여는 환경미화원 공무직원 20여명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시작했다.
또한 군청 앞에 커피 부스를 설치해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일일이 음료를 전달했다.
이어진 직원 정례조회에서는 “민선8기 2년간의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소이면 충도1리를 찾아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에 참여해 마을 농업인 40여명을 격려하고 농번기철 농가에서 겪는 고충과 생활민원을 청취했다.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사업은 공동급식에 필요한 재료비와 도우미 인건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충도1리 등 20개 마을이 참여 중이다.
조 군수는 주민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농번기철 인력난과 생활 불편 사항, 마을 대소사 등 주민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눴다.
또 대소 대금고등학고를 방문해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학창시절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을 소개하며 ‘청소년들이여, 꿈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고3 수험생들에게 꿈과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학생들이 조 군수에게 궁금한 점, 음성군에 바라는 점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음성군을 이끌어갈 주역인 학생들과의 소통을 마무리했다.
이어 대소면 택시업계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시가지 내 교통난 문제 등 주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 대소면에 추진되는 주요 현안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최근 버스정류소 이전으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버스정류소 이전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조 군수는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소통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 군수는 소상공인,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주민을 현장에서 만나는 ‘찾아가는 음성군 소통사랑방’을 운영해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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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참가
음성군,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 참가해 군정 정책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는 지방행정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의회와 상호 간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 확대와 자치단체별 정책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관 운영 외에도 지방의회 의원·행정공무원·주민자치 위원들을 위한 전문가 특강 등의 특별행사와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교실,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서포터즈 시상식,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의회 캠페인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2030 음성시 건설 및 문화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음성명작 페스티벌을 비롯한 관광 안내와 정책홍보 책자를 배부했다.
특히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수박, 다올찬 쌀, 청결고춧가루 및 국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다육식물을 전시하는 등 군정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이날 군은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실현을 목표로 지역발전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대상 지방행정 기초지자체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러 지자체 및 지방의회와 소통하고 우수한 정책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군이 우수상을 받아 굉장히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염원이 실현되는 상상대로 음성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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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 2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이 1일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Ⅱ’에 참가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고로 사랑하는 작가님을 학교로 초대하는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Ⅱ’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직접 작가 초청에 참여하며 인기 작가의 강연 및 대화, 사인회, 사진 촬영 등 행복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작가 강연은 작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작품 이해를 높이면서 다양한 관점으로부터의 지식의 확장 및 질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의 성공 사례나 도전 극복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목표 설정 및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방법은 유튜브 ‘구독하면 완전 러키비키 잖아’영상에 구독 인증과 희망하는 작가를 댓글로 적고 댓글 참여도가 높은 학교 15교를 선정할 예정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작가 강연은 하반기에 지원된다.
교육도서관은 작가 강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및 가정의 독서 활동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종수 교육도서관장은 “작가 앙코르 강연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교육도서관의 공식 SNS 채널이 더욱 활성화되어 도서관과 학생들 간의 소통이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교육도서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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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지역 수련시설과의 협업으로 학교지원 강화
학생수련원, 지역 수련시설과의 협업으로 학교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오는 7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충북지역의 타 수련시설 임차해 도내 초·중 14개 학교 대상으로 자기성장 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규모 학교의 수련활동 지원을 위해 △단양청소년수련원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을 권역별 수련시설로 임차해, 학교 선택 및 지역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몸활동 배우기 △숲체험 △매듭법 △워터에어바운스 △모험활동 △레이저 서바이벌 △자기성장발표 △테마체험장 견학 등 몸활동 위주의 자신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지역사회 및 국립 수련시설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학습 지원 및 공교육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수련원은 학교형 청소년포상제와 소속 베이스캠프에서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다양한 탐험활동을 연중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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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새마을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개시
휴가철 새마을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개시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 제천시지부에서는 지난 27일 하계휴가철을 맞아 관내를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을 장려하기 위한 ‘새마을 피서지 이동문고 및 환경봉사안내센터 개소식’을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경배 제천시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단체장과 새마을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천시새마을회에서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의림지 관광안내소 옆 휴게쉼터에서 운영되는 새마을이동문고에 3,000여 권의 다양한 도서를 비치, 매일 1~3명의 자원봉사자가 근무하면서 도서 대여를 원하는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문고 운영기간 동안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피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광 안내 및 구급약·휴대폰 충전기 등 피서객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행락 질서 확립 계도 활동,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정화 새마을문고 제천시지부 회장은 개소사에서“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독서하는 환경을 제공하며 건전한 휴가문화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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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재활용 선별장, 이전 건립 준공식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재활용 선별장이 새롭게 이전했다.
기존 용화면 재활용 선별장은 도로구역에 위치해 청소차량 진·출입 시 위험할 뿐만 아니라, 장소도 협소해 선별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용화면은 총 사업비 16억원을 투입 지난해 8월 착공, 용화면 월전리 631번지 일대에 △선별장 △창고 △휴게실 등 연면적 608㎡ 규모로 지난달 말에 공사를 완료했다.
선별장은 1톤 호이스트 크레인을 설치해 중량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며 간이휴게실도 배치됐다.
창고 건물에는 즉시 배출하기 어려운 재활용품이나 대형폐기물을 보관할 예정이다.
휴게실 건물도 별도로 설치했으며 남·여 휴게실로 분리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용화면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내 최대 규모의 재활용 선별장으로 건립된 것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화면 관계자는 “근무자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고 증가하는 폐기물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충분한 시설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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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할인 정책
영동군,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할인 정책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의 대대적인 요금 할인 및 혜택 제공에 나선다.
28일 군에 따르면 자연휴양림의 기존 감면 대상은 △15일 이상 장기예약자 △15실 이상 단체예약자 △치유프로그램 및 교육 목적의 경우인 20퍼센트였다.
군은 지난해 말과 이달 초 조례 개정으로 △남부 3군 거주자 △영동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다자녀가구 △임신부 △중증장애인까지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확대된 감면 대상은 모두 30퍼센트가 감면되며 중복 감면은 불가하다.
또한 영동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숙박 이용객의 실 결제금액 50%를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 혜택은 주중 이용객에 한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영동·보은·옥천에 거주하는 주민이 주중에 130,000원짜리 객실을 이용할 경우, 30% 감면된 91,000원에 결제하고 이 금액의 50%인 45,000원을 영동사랑상품권으로 받게 돼, 실질적으로는 46,000원만 지불하게 되는 셈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 정책으로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의 이용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형 관광 지원책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해발 700m의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풍부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로 산림욕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올해 말까지 리모델링공사가 진행중이며 43개실의 숙소 가운데 10개실 숙소가 부분 개장 중이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 홈페이지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휴양림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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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성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는 지난 28일 관성회관에서 관내 식품접객업 기존영업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 신고 개시일 1년 이상 된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식중독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위생법령 해설 및 위생시책 △노무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식품접객업에 종사하는 영업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3시간의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교육받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이 청결한 업소 환경과 보다 나은 친절서비스가 정착되는 계기가 돼 옥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