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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사업 공모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공모사업은 지역 주도의 기업지원 및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방 이전 촉진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근로자 복합문화시설을 현재 죽전리 지역활력타운 내 추진 중인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과 연계해 건립할 예정이다.
근로자 복합문화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420㎡ 규모로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며 주요 시설로는 피트니스룸, 실내 체육시설, 문화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활력타운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가 정주하기 좋은 보은군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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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실시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경제기업과를 비롯한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 전반을 철저히 검토하고 점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위원별로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창규 위원장은 새롭게 조성된 34플러스센터 건물 뒤의 야생동물 보호소가 수년째 방치된 것을 지적하며 담당 부서 등 관리 주체를 명확히 해 관리할 것을 주문했고 공사 추진 시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 각종 시설물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연제광 위원은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될 공공기관 유치에 힘써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공영주차장 이용 시 임산부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제안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대상에 대한 정책을 강조했다.
최명호 위원은 장미대교 보행로에 조성된 시설물 이전 등 보행자 불편 해소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으며 관내 생활폐기물 급증에 따른 광덕리 매립시설의 용량 초과 문제를 우려하며 매립장 증설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금선 위원은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의무화에 따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화장실에 비상벨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주문했으며 2023년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 청구 건수가 증가한 것을 우려하며 군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의 안전강화를 촉구했다.
홍종숙 위원은 반려동물 등록률 저조를 지적하며 등록제 홍보와 계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으며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농기계 대여 시 배달 및 회수 서비를 제안해 군민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창규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군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행정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감사를 통해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제기된 문제와 개선 사항을 군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29일 서류검증 및 강평을 끝으로 최종 마무리되며 증평군의회는 남은 회기 일정 동안 2025년 예산안 및 일반 의안 등 심사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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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폭력추방 근절 앞장서는 합동 캠페인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9일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민·관·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천군과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4대 폭력 예방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옥천군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여성폭력 추방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을 펼치며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지역사회 인식개선을 독려했으며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를 통해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정영희 회장은 “기술 발달로 여성 폭력의 형태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피해자가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
폭력 예방도 중요하지만, 피해자가 숨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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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민도서관은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옥천군민도서관 2011년 개관 이후 사회환경 변화로 수요 및 활용도가 떨어지는 기존 공간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전용 공간, 독서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열린 소통 공간이 되도록 재정비할 계획이다.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결과, 3개 공모안 중 ‘와이어스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설계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공공도서관 운영의 기본 개념을 충실하게 반영한 통합 안내데스크 위치, 어린이 자료실의 복층형 열람 공간, 다양한 서가와 열람 공간 구성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12월 중 당선작 업체와 설계용역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 설계용역 완수 및 공사 착공, 2026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에서의 독서 문화 향유를 위해 재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옥천군민도서관이 옥천군민의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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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해에 이어 ‘2024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 주관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200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전국 하수처리시설 운영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하수도 △정책 △운영 △서비스 등 4개 분야의 40개 항목을 엄격히 심사했으며 금강유역환경청의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 전문가 심의, 우수 기관선정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최우수기관이 최종 확정됐다.
영동군은 하수처리 인구 5만명 미만인 4그룹에 속한 50개 지자체 중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처리장 및 관로 유지 관리 △하수찌꺼기 자원화율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수사례로 꼽히며 타 지자체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24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진행됐으며 영동군은 인증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이로써 영동군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 연속 하수도 분야 평가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이어가며 위상을 드높였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과 수질 보전을 위한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하수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수처리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 관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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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하반기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9일 국악체험촌 세미나실에서 각 부서 민원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민원담당자 힐링-DAY’를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그동안 각종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힘들고 지친 민원담당자들에게 업무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주민수요에 신속히 대응해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힐링 프로그램은 △브레인&바디 릴렉스 △ON&OFF 자연명상 △비움 Tea채움 다도 등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비록 짧은 일정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지만 일상 업무공간을 떠나 잠시나마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현장에서 군민들을 직접 맞이해 소통하는만큼 사기 진작이 곧 서비스로 연결되는 자리에 있다”며 “참여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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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계량기 동파 예방 총력…신속 대응 체계 가동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동절기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 및 수도관 동결 사고에 대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안정적인 물 공급과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 25일 괴산군 수도사업소에서 ‘동절기 대비 대행사업자 회의’를 열고 한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와 수도관 동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단수 사태에 대비해 대행사업자 복구반을 편성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동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수도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은 주민들이 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알림톡과 지역 매체를 통해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계량기 보호통에 헌옷이나 보온재를 넣어 보온하고 뚜껑을 비닐로 덮어 찬 공기를 차단하는 등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계량기 동파 및 수도관 동결은 주민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신속한 민원 처리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행사업자의 협조는 물론, 군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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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찰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괴산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찰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올해 말까지 읍면별 ‘국가유공자 유족 명찰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2022년부터 매년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유족에게 보훈 행사와 대외적인 활동 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명찰을 전달해 왔다.
올해는 제적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 기획조사를 통해 신규 대상자를 추가로 확인했으며 27명의 유족에게 명찰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소수면에서 네 명, 청천면에서 두 명의 제적 참전유공자 배우자가 새롭게 확인돼, 각 면에서 자체 행사를 열어 명찰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까지 계승해 감사의 마음이 우리 괴산군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에게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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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택 화재 피해 주민에 1000만원 지원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0월 5일 사리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1,000만원의 피해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재는 신속한 진압에도 불구하고 급속히 확산해, 주택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전용 면적 95.5㎡ 중 77.5㎡가 전소돼 약 1억 2,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이번 지원금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이며 전소된 주택을 소유한 주민이다.
이번 지원금을 통해 피해 주민은 화재 잔해 폐기물 처리 등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송인헌 군수는 “화재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불가피하게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은 군민들에게 빠른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이번 지원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난 피해 지원사업을 지속적 추진해 안전한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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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예산 확보 총력
괴산군, 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예산 확보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국회를 수차례 방문해 여야를 막론하고 관련 의원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조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25년 국방부 예산안 심사에 해당 사업비가 반영됐으며 현재 국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심사를 통과하면 국회 의결을 거쳐 예산이 최종 확정된다.
체력단련장은 괴산읍 대덕리 학생군사학교 유휴부지에 9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의 군 관련 기관에는 이미 체력단련장으로 골프장이 설치돼 있으나 군은 충북 내에서 민간 및 군 골프장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다.
이번 조성 사업은 학생군사학교 부대원들의 복지 증진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송인헌 군수는 “체력단련장이 조성되면 열악한 군 복지 여건이 개선돼 학생군사학교와 인근 육군부대원 약 2만여명의 복지와 사기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더불어 낙후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효과를 통해 괴산군의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군-군 협력을 통해 상호 공동 이익을 실현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체력단련장 조성 예산 확보에 끝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