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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성수동 유명 레스토랑에서 팝업 ‘대성공’
문화도시 홍성, 성수동 유명 레스토랑에서 팝업 ‘대성공’
[충청중심뉴스] 홍성의 풍부한 맛과 이야기를 담은 팝업 레스토랑 ‘문화도시 홍성 식으로 떠나는 여행’ 이 지난 10월 7일과 12, 13, 14일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홍성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고 에이치테이블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SIJAK 팝업으로 기획되어 눈길을 끌었다.
청운대학교 호텔조리식당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리더 손민을 필두로 영국 애버리스트위스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는 기획 담당 김가람, 광주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수셰프 안형찬, 계산공업고등학교 식품생명학과 졸업생 파티시에 강준영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홍성의 로컬 스토리와 문화를 담은 요리로 홍성의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보이고 홍성 한우와 대하, 유기농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예약 오픈과 동시에 100석 이상이 예약 완료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SNS 인플루언서들의 적극적인 홍보로 10만명 이상의 팔로워에게 노출됐으며 방문객들의 호응과 재방문 요청이 쇄도했다.
특히 홍성의 특산물을 활용한 12코스 요리는 방문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청년들이 직접 요리 시연과 함께 설명을 진행하며 홍성의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문객 오 모씨는 “지인들과 함께 새로운 맛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홍성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됐으며 멋과 맛이 있는 홍성을 꼭 방문해 다시 한번 알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의 성공은 홍성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문화도시 홍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만드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문화도시의 노력과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을 통해 홍성의 고유한 맛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지속적인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 100여명 이상이 팝업 레스토랑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한 방문객은 “각 요리가 홍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인상 깊었다”며“홍성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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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세계 식량의 날 기념 ‘쌀랑쌀랑 가을바람’ 우리 쌀 소비 촉진
홍성군, 세계 식량의 날 기념 ‘쌀랑쌀랑 가을바람’ 우리 쌀 소비 촉진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우리 쌀 소비 프로젝트 ‘쌀랑쌀랑 가을바람’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 350가구에 우리 쌀 소비촉진 키트를 제작·전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국산 쌀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농가 보호와 함께 쌀 소비 증진을 위한 지역 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NH농협은행 홍성군지부, ㈜동신포리마, ㈜천수푸드, 올리브재가노인종합지원센터,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혜전대 봉사단체 ‘봉우리’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소비촉진 키트는 가래떡, 백설기, 한과, 누룽지, 쌀쿠키, 찰흑미, 찹쌀, 우리쌀, 한우사골육수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쌀쿠키는 혜전대 봉사단체 ‘봉우리’에서 제작·기부하고 누룽지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해 제작, 한과는 갈산 지역업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을 보태 제작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행사 당일 키트 제작에는 ㈜동신포리마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작된 키트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가정과 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 활동가를 통해 발굴된 사각지대의 소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활동을 계기로 우리 쌀 촉진 문화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날 키트, 크리스마스 선물 키트, 출산용품, 짜장의 날, 온기나눔 도시락, 얼음물 등 다양한 물품과 음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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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오는 22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이자 지역 일자리 축제로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25개의 직·간접 기업체와 6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채용 예정 인원은 약 130명에 달한다.
직접 참여 업체는 현장에서 채용관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기업홍보와 함께 현장 면접 및 채용을 실시한다.
간접 참여 업체의 경우,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취업 상담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채용 관련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군민이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을 다양화했으며 온·오프라인 다중매체를 활용한 대군민 홍보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리”며“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연령층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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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광천토굴새우젓·조미김 대축제, 10월 18일 성대한 개막
제29회 광천토굴새우젓·조미김 대축제, 10월 18일 성대한 개막
[충청중심뉴스] 광천읍이 홍성군의 최고 특산품 축제인 ‘제29회 광천토굴새우젓·조미김 대축제’를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광천전통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명 연예인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전국 여자장사씨름대회, 제11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 광천 옛 사진 기획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의 주인공인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토굴새우젓을 활용한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수제 양념젓갈 만들기, 젓갈백반 시식 등이 준비되며 광천김구이 체험, ‘김을 갖고 튀어라’ 이벤트, 김 아이스크림 무료시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 홍성의 명성에 걸맞게 홍성한우와 한돈의 무료 시식 코너도 운영된다.
특히 19일에는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이를 통해 지역 특산품의 세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정동규 광천읍장은 “광천의 대표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을 활용한 이번 축제가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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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공 카운트다운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공 카운트다운
[충청중심뉴스] 전국 제1의 축산군 홍성군에서 개최하는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성군과 더본코리아가 15일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며 야심 찬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리뷰 행사에는 더본코리아의 침대형 그릴, 터널형 그릴, 도르레형 그릴 등 다양한 그릴 장비와 함께 세계적인 그릴 기업 ‘웨버’ 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본 축제에서 선보일 다양한 바비큐 장비의 일부로 본 축제에는 총 62개의 바비큐 시설이 준비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바비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홍보를 위해 게스트 유튜버 20팀이 행사에 참여해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시연되고 제공된 모든 메뉴에는 홍성 한우와 한돈이 사용되어 홍성군의 우수한 축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는 바비큐 장비 확대와 체험 프로그램 확충, 키오스크 결제 병행 등 방문객 중심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한편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는 6개 분야에 걸쳐 40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홍성군은 전국 최고의 바비큐 축제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축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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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제30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진행하는 김덕배 의장(사진=정상섭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는 10월 1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이용록 군수와의 군정질문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한다.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 발의는 홍성군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4건 및 정책연구회 등록 1건,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9건 및 일반안건 21건 총 30건의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한다.
제30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모습(사진=홍성군의회 제공)
의회운영위원회는 문병오 의원이 제의한 홍성군 돌봄 정책 및 공동체 지원 활성화 정책연구회 등록의 건을 심의한다.
행정복지위원회는 홍성군수가 제출한 장애인 관련 법령 불부합 자치법규 일괄 정비를 위한 조례 개정안 등 조례안 4건과 2025년도 (재)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등 일반안건 12건을 심의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최선경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2025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출연 계획안 등 일반안건 4건을 심의한다.
16일에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출석한 가운데 홍성군정에 대한 방향과 지역발전을 이끌 정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군정질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군정질문부터는 기존 일괄질문·답변 방식에서 벗어나 일괄질문·답변, 일문일답 방식으로 병행하여 진행한다.
김덕배 의장은 “집행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올바른 방향 및 민생문제 해결과 지역발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질문을 해줄 것”을 요청하며,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 페스티벌 등 여러 축제들의 개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는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윤일순 의원은 ‘충절의 고장 홍성, 호국 영웅들을 기리다 : 국립호국원 홍성군 설치 촉구’라는 주제로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충청남도는 유일하게 국립묘지가 없는 도 단위 광역지자체임을 설명하고, 홍성군은 국립호국원의 설립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장소임을 밝히며 국립호국원 홍성군 설치 촉구를 발언하였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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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홍성 관광의 매력 알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가해 적극적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홍성군은 자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하반기 주요 축제와 서부해안관광, 지역 먹거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10월 18일~20일 개최되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와 11월 1일~3일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주요 관광 콘텐츠로 내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홍성군은 이벤트로 ‘홍성한상차림’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유기농 쌀, 군계란, 광천김 등 지역 특산품을 선보이며 홍성의 맛을 알렸다.
홍성 출신 개그맨이자 홍성군 홍보대사인 조현민 씨도 부스 운영에 참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은 서해안 천수만의 떠오르는 관광명소로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해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며“특히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홍성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이번 선포식 참가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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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홍성농업대학,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박차
제20기 홍성농업대학,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박차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제20기 홍성농업대학’ 이 전문 농업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팜 및 데이터 활용 교육이 포함된 스마트농업 과정이 신설되어 청년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제20기 홍성농업대학은 △농업 창업아이템 심화과정 △스마트딸기학과 △스마트청년농업인학과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의 난이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평균 출석률이 80%를 상회하고 있어 배움에 대한 열정이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개강한 홍성농업대학은 당초 71회의 교육을 계획했으며 10월 현재 66회의 교육을 마치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농번기와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홍성농업대학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2025년 교육과정 준비를 위해 농업인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품목 및 심화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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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제주시 한림읍 4-H본부, 상생발전 위한 자매결연 체결
홍성군-제주시 한림읍 4-H본부, 상생발전 위한 자매결연 체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12일 홍성군 4-H본부와 제주시 한림읍 4-H본부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역을 넘어선 공동체 정신 활성화와 사회적 기여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학생 4-H후원 △불우이웃 성금 기탁 △농가 일손돕기 등으로 양 단체의 동일한 활동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본부의 임원 및 회원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회원들은 자매결연을 기념해 한림읍 회원들에게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쌀, 김, 마늘을 전달하며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졌다.
이흥실 홍성군 4-H본부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이 상호발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 농촌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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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 숙원사업 ‘신대교’ 준공 및 개통
홍성군, 주민 숙원사업 ‘신대교’ 준공 및 개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광천읍 신대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대교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11일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이종화 도의원, 장재석 군의원, 이정윤 군의원, 정동규 광천읍장, 정헌국 신대마을 이장 및 주민, 공사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의 신대세월교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교량에 걸려 하천 범람 및 차량 침수의 우려가 있어 주민들의 시설물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년여 간의 공사를 통해 기존 세월교를 철거하고 폭 7미터, 길이 49미터의 새로운 신대교를 설치했다.
정헌국 신대마을 이장은 “그동안 여름 집중호우 시 세월교를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는데, 안전하게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홍성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대교가 설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군에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