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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민이면 누구나 보장받는 군민안전보험 운영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보장받는 군민안전보험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홍성군민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도 ‘군민안전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되며 25개 항목을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해 홍성군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홍성군 군민안전보험은 홍성군이 직접 가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험은 이달 8일부터 1년간 보장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지원 받을 수 있고 타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 피보험자 자격을 자동으로 상실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사회재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사망 △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 개물림·부딪힘사고 진단비 등 총 25개 항목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야외에서 작업하는 군민의 비중이 높은 우리군의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진단비 항목을 신설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당면해있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함이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의 안내에 따라 공제금 청구서 개인정보 처리동의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청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는“일상생활에서 예상하지 못한 자연재난이나 화재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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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립형 농민단체 육성 통해 지속가능 농산업 실현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승복)이 사업 설명하는 모습(사진=농업기술센터 제공)
홍성군은 10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군정홍보 브리핑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이승복)은 농업인 다기능공간 신활력 공유플랫폼 조성사업의 취지와 사업추진 경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홍성군은 홍북읍 봉신리에 방치되어있던 홍농연 건물의 재생을 통해 관내 농업인 단체의 통합과 자립을 지원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농산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홍북읍 봉신리에 위치한 홍성군농업인단체총연합회 영농조합법인(이하 홍농연) 회관은 내포신도시와 홍성읍의 중간에 위치하며 큰 지리적 이점이 있지만 과거 웨딩홀, 식당, 사무실로 활용되다가 운영 적자로 인해 현재까지 방치된 상태였다.
이에 홍성군은 홍농연 건축물의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국비 11억 원 포함 총 22억 원 확보 후, 공공건축가의 자문을 반영하여 단순 리모델링에서 건축물의 대수선으로 사업 방향을 변경했다. 2024년에는 신활력플러스 사업 예산으로 국비 16억 원과 군비 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40억 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공공건축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 검토 및 홍성군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공모를 통해 설계업체를 선정하였으며, 현재 조달청 입찰을 통해 공사 및 용역 업체를 선정했으며, 건축물 해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이후 이 공간은 민간 농산업 단체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운영 관리를 민간농산업 단체에 수탁하여 농산업단체의 보조금 의존도를 낮추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춘 민간 농업단체를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제적 자립을 기반으로 한 자율성과 독립성이 보장된 단체만이 경쟁력을 갖추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이러한 자립형 단체를 육성하여 홍성군 농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자립형 민간 농산업 단체의 육성을 위하여 거점공간 조성과 함께 ‘운영 조례 및 규칙 개정’ 등의 법제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활력플러스 추진단 및 홍농연 소속 단체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검토 중이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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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 개최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 회의 모습 (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오는 10일 Wee센터 나래둥지실에서 2025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협의회는 2025학년도 첫 회의로, 연간 상담계획과 일정 안내, 봉사자별 학교 배치 협의 등 새 학년도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전문 상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학교나 Wee클래스에서 상담 수요 해결이 어려운 대규모 학교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활동을 지원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이현숙 회원은 “새 학년도가 시작되어 학생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임광섭 교육장(홍성교육지원청)은 “홍성 지역 학생들이 상담을 통해 고민을 듣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음과 귀를 열고 힘써 주길 바란다”면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원활히 상담 활동을 수행하고 역량을 계속 개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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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새학기 늘봄학교 운영 현장 지원 강화
홍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수업받는 모습 (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늘봄지원센터는 2025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 현장 점검 및 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늘봄학교 안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형태를 점검하고, 학교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늘봄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귀가 안전 관리(인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금번 현장 점검한 홍동초등학교는 늘봄학교 봉사인력 활용으로 촘촘한 귀가 안전 관리에 신경 쓰는 등 학생 안전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개학과 동시에 ‘대학연계 SW-AI 특화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늘봄 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수요자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홍성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다각도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늘봄학교 전담인력 구축(인력풀 등) 및 다양한 프로그램(맞춤형 강사 지원 외 10개)을 학교 안팎으로 제공한다.
임광섭 교육장은 “늘봄학교 참여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하고 질 높은 늘봄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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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5년 금연지도원 위촉으로 금연환경 조성
홍성군, ‘25년 금연지도원 위촉으로 금연환경 조성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 2025년 새로 모집된 신규 금연지도원 6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직무교육 실시로 인력 풀 구축 등 금연환경 조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의5에 따라 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3개조로 나뉘어 공중이용시설 중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할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 후 자료제공 △금연 홍보 및 교육 지원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 주요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한다.
보건소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홍성군 금연지도원의 지속적인 금연구역 관리 및 금연홍보 추진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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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새일센터, 내포산단 실무자양성과정 개강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교육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직업교육훈련 ‘내포산단 통합제조생산공정 실무자양성과정’의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개강하는 교육은 △자동차부품 △의료기기 △순간온수기 △변압기 등의 생산공정을 통합해 교육함으로써 여성 구직자들이 폭넓은 취업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관내 제조업 4곳과 협력해 현장이론과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력 제조업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타 기업체 현장견학과 취업대비교육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은미 새일센터장은 “구직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제조업 분야를 경험해보고 적합한 직무를 선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관내 경제활동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새일여성인턴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기업환경 개선사업 △기업체 사후관리 등 기업체와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지역 내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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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민·관 상호기부 실시
홍성군·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민·관 상호기부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과 예산군이 지난 7일 홍성군의 ‘두영건설’과 예산군의 ‘잇는연구소’ 두 업체 간의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로 이웃 지자체 간 상호기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상호기부는 3월중 도내 인접 지자체인 홍성과 예산 사이에서 진행된 행사로 두영건설 이석찬 대표와 잇는 연구소 박정수 대표가 각각 1백만원의 상호기부금과 함께 우선적으로 서로의 지자체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두영건설은 지난 기간 홍성군에서 진행된 각종 공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와도 깊은 인연을 이어온 업체로 이석찬 대표는 관내 시설물 보수 및 정비와 같은 시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사람 자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소식을 듣게 되어 앞장서 기부에 응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평소 홍성군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시각각 움직여 관내 민원 해결에 함께하던 두영건설의 기부금 전달에 더욱 감사함을 느끼며 이번 민간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큰 영향을 끼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히며 기부와 함께 홍성군 또한 그 의미를 되새기며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홍성군민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 시민이 홍성군에 기부할 수 있고 홍성군민은 홍성군과 충청남도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기부할 수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될 수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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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로운 죽음 없도록.존엄성 지킨다
홍성군, 외로운 죽음 없도록.존엄성 지킨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홍성군 무연고 사망자등에 대한 장례지원조례’ 에 근거해 공영 장례를 추진하고 있다.
연고가 없거나 가족해체, 경제적 빈곤 등의 사유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경우와 본국에 있는 가족이 장례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없는 외국인의 경우 대사관과 협의해 최대 150만원 내 공영장례를 지원하고 있다.
공영장례는 △고인의 시신 처리 △장례용품 △운구 △빈소를 운영하며 특히 빈소 운영은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킨다.
또한, 원활한 공영장례를 위해 관내 5개 장례업체와 협약으로 장례를 지원하고 있다.
홍성군의 2025년도 3월 현재 무연고 사망자 장례 건수는 11건으로 이는 작년 9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 3월 7일에는 태국 국적의 사망자에게도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해 공영장례를 지원했다.
1인가구의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의 존엄한 죽음을 보장하려는 공영장례는 그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을 통해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의 마지막 존엄성을 보장하며 평안한 영면을 돕고 마지막 가는 길에 대한 예우와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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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국도비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강당에서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의 추진을 위한 2026년 국·도비 확보 전략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용록 군수, 강승규 국회의원, 김덕배 의장과 군의원, 이상근·이종화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99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4,654억원의 국도비 목표액을 보고했다.
이 군수는 △충청남도 RISE사업 △용봉산권역 지역상생거점 조성 △육상 김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홍성제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및 공업용수도 신설 △남당항 다기능어항 추가개발 △내포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등 지역발전의 핵심사업을 설명하면서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서 강승규 국회의원과 군의원 및 도의원들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도비 확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군은 정부의 정책기조 및 지방재정 어려움에 따라 의원들과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예산편성 순기에 따른 탄력적인 전략과 발빠른 대응으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용록 군수는 “홍성의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해주시는 강승규 국회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의 노력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긴축 재정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미래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전력투구 하겠다”며 다짐했다.
한편 군은 전략보고회 이후 각 부서별로 충남도와 중앙부처 방문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찾아가서 설득하는 국도비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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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울감 해소 ‘마음돌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성군, 우울감 해소 ‘마음돌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한 ‘2025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상반기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마음돌봄 프로그램은 3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15:30에 주 1회/총 8회기로 운영되며 △브릿지 카드를 활용한 이야기 나누기 △공예 △원예 △웃음치료 △노래교실 △야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우울증 진단자 중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오는 18일까지 보건소로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해 활기찬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주민 교육과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홍성군 자살사망자의 자살원인으로는 정신적·정신과적 문제가 16명경찰청,변사자통계으로 가장 많았으며 관내 정신질환자 질환별 등록자 중 우울증 등록자 수는 445명2024.12월말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