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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실시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및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진행되며 △전문 환경교육사의 환경교육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견학은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 운영일은 △5월 16일·30일 △6월 13일·27일 △9월 12일·26일 △10월 10일·24일로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의 중요성 등 자원순환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은 뒤,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매립시설, 생활폐기물 적환장, 공공재활용선별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마을공동체 단체이며 신청 단체별로 일정을 조율해 확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홍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붙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유철식 홍성군 환경과장은 “재활용선별장에 반입된 재활용품의 50%가 재활용이 어려워 폐기되고 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유치원생도 참여할 수 있었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올해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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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경지 919필지 대상 토양시료 채취 등 점검
홍성군, 농경지 919필지 대상 토양시료 채취 등 점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을 위한 토양검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기본직접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등록된 농업인이 지켜야하는 17가지 준수사항 중 하나이다.
토양시료 채취는 관내 농경지 중 919필지를 무작위로 선정해 직접 채취하며 토양 화학성분 검사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여부를 검사할 방침이다.
검사항목은 4개 항목으로 3개 항목 이상이 충족해야만 적합으로 판정되며 충족하지 못한 필지는 하반기에 재검사 및 집합교육을 진행해 최종 적합여부를 판정한다.
3년동안 3회에 걸쳐 검사한 후, 최종 부적합 필지에 대해서는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관련 문의사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하면 된다.
서원탁 친환경기술과장은 “토양검정은 농업의 환경보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시비처방기준에 맞게 화학비료를 사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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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전문성 높여
홍성군,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전문성 높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에 따른 보직 변경과 회계법령의 잦은 개정 등 회계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공직자들에게 예산집행의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예산·회계·계약 분야에 오랫동안 실무자로서 경험을 쌓아온 조양제 강사가 맡아 회계기본법규와 실무 절차, 예산집행지출업무,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장동훈 회계과장은 “평소 직원들이 회계업무 처리에서 느꼈을 고충을 해소하고 업무수행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회계업무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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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읍성 발굴조사, 살상용 방어시설 함정 및 해자 발견
홍주읍성 발굴조사, 살상용 방어시설 함정 및 해자 발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해 4월 착수한 홍주읍성 동남측 성곽 발굴조사와 관련해 함정 및 해자 등 새로운 성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홍주읍성 내에서 기존에 발견된 것보다 보존상태가 우수한 대량의 함정과 함께 치성의 흔적으로 보이는 말뚝지정한 대지조성 양상이 실물과 함께 나오고 고려시대 해자가 발견되는 등 유의미한 유구가 다수 발굴됐다.
치성 : 성곽 일부분을 네모나게 돌출시킨 시설참고로 함정은 땅바닥에 구덩이를 파고 뾰족한 나무를 설치한 살상용 방어시설이며 해자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밖을 둘러 파서 못으로 만든 곳이다.
특히 함정은 조선시대 성곽 방어시설 내 존재하는 대규모 함정이 발견된 첫 사례인 전남 강진의 전라병영성을 제외하고 전국에 확인된 사례가 거의 없을 만큼 읍성의 구조를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금번 조사의 성과를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전문가와 협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멸실 성곽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를 연차적으로 진행 중인 홍주읍성 내에서는 고려시대 토성의 기저부 석렬과 조선시대 석축성의 체성양상 및 이에 대한 축조방식을 포함해 목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함정 등이 출토되어 이미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기저부 석렬 : 성벽의 압력 분산 및 붕괴를 막기 위해 기초부에 열을 맞춰 배열한 석재석축성 체성 : 돌을 재료로 해 쌓은 성의 바닥부터에서부터 상부까지 성벽목익 : 침입을 막을 목적으로 세운 나무 말뚝한편 군에서는 멸실 성곽 복원·정비 착공과 함께 향후 복원될 성곽 및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경관가시로 확보를 위한 연못 및 정자 조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수변공간 조성, 조양문 주변 여가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조양공원 조성을 올해 마무리해 지속적인 성과 창출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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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4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이달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8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총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이응노의 작품을 감상하고 천연염색 기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이응노의 대표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 감상과 더불어, 전통 천연염색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경험해보는 실습이 마련되어 있어 예술과 공예의 융합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학예사의 전시 해설이 함께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되어 평소 관람 시간이 어려운 관람객들도 보다 여유롭게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응노 선생의 예술세계를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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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다음달 1일부터 시작
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다음달 1일부터 시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11개 각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검진은 갈산면을 시작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이동검진용 차량을 설치하고 차량내부에서 검진이 이루어지며 멀리 병원까지 가실 필요 없이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아보실 수 있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격년제 실시 대상자 △20세 이상 64세 미만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며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위암 및 유방암 만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대장암 만 50세 이상 출생자이다.
검진 일정은 △5월 1일 갈산보건지소 △5월 2일 구항보건지소 △5월 7일 5월19일 홍성군보건소 △5월 8일 광천보건지소 △5월 9일 홍북보건지소 △5월 12일 금마보건지소 △5월 13일 홍동보건지소 △5월 14일 장곡보건지소 △5월 15일 결성보건지소 △5월 16일 서부보건지소 △5월 20일 은하보건지소 순으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실시한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일정에 따라 읍·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건강검진 안내 우편에 동봉된 채변 용기를 이용해 전날 저녁 또는 검사 당일 아침 대변을 채취해 제출하면 된다.
박미정 보건행정과장은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질병이지만 조기 발견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희망하는 검진기관에서 검진이 가능하니 받드시 검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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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의장(김덕배),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 충남시군의장협의회 만장일치 채택
홍성군의회 의장(김덕배)이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을 발표하는모습(사진=홍성군의회 제공)
충남혁신도시의 실질적인 완성과 공공기관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지난 4월 11일 계룡시에서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0차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정례회는 계룡시에서 개최됐으며, 건의문은 홍성군의회 의장(김덕배)이 제안한 것으로, 충남혁신도시 지정 이후 4년이 지난 현재까지 공공기관 이전이 전무한 현실에 대한 문제 제기와 정부의 조속한 이전 계획 수립 촉구를 골자로 했다.
김덕배 의장은 충남은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제외된 유일한 지역으로, 아직도 혁신도시의 본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 하였다.
공공기관 이전은 충남만의 요구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형평성 회복의 실현이라는 점에서 전국적 연대를 이끌어야 할 시점 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추진 ▲정부 차원의 체계적 지원 강화 ▲충남을 공공기관 이전의 최우선 대상 지정 등이 포함됐다.
회의를 주재한 김경제 협의회장(서천군의회 의장)은 “협의회 소속 의장들의 뜻을 모아 건의문을 채택하게 됐다”며, 오는 5월 열리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본 건의문이 안건으로 상정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혁신도시는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위치하며, 충남도청을 중심으로 조성된 행정·문화 복합도시이다.
그러나 혁신도시 지정(2020년) 이후 지금까지도 실질적인 공공기관 이전이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아 ‘무늬만 혁신도시’라는 비판이 제기되어왔다.
홍성군과 예산군, 충청남도는 그간 부지 확보, 관련 조례 제정 및 개정, 유치 전략 수립, 공공기관 방문 등 다양한 실질적 대응을 펼쳐왔으며,향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 시 충남이 우선선택권(드래프트제)을 부여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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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사인물축제 퍼레이드의 주인공은 나야 나
홍성역사인물축제 퍼레이드의 주인공은 나야 나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홍주읍성에서 개최되는 ‘2025 홍성역사인물축제×어린이날 큰잔치’거리 퍼레이드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역사인물축제는 홍성이 배출한 역사인물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광복 80주년 그 중심의 만해와 백야’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만해와 백야, 희망의 퍼레이드’는 만해 한용운 선생과 백야 김좌진 장군의 독립운동 의미를 되새기는 시민참여형 퍼레이드이다.
퍼레이드는 축제 개막일인 5월 3일 11시에 진행되며 홍주읍성에서 출발해 조양문, 명동골목을 지나 다시 홍주읍성으로 돌아오고 1시간 정도 이동하면서 곳곳에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퍼레이드에 참가하려면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가족을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퍼레이드 의상, 손 태극기 등이 제공된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홍성의 역사인물을 되새기는 뜻깊고 흥미로운 거리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해보는 기회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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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치매안심센터, 2025년 한마음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홍성군치매안심센터, 2025년 한마음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홍주의사총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에 앞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치매예방 체조 및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후 홍주의사총 일원 약 1.6Km를 걸으며 구간마다 설치된 패널을 통해 치매상식 및 치매안심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익혔다.
또한 반환점에서는 치매 상식퀴즈를 통해 치매는 사회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극복해나가야 한다는 긍정적 반응을 얻을 수 있었으며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행사을 위해 지역대학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홍보에 힘을 보탰으며 숲해설가의 참여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을 유도했다.
홍성군보건소 이용숙 건강관리과장은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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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홍성시티투어 운행 개시
홍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홍성시티투어 운행 개시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홍성의 역사문화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2025년 홍성시티투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성시티투어는 주제별 코스와 자유 코스로 진행된다.
주제별 코스는 △역사·문화 △힐링 섬 △미식·포토스팟 △힐링 △서해랑길 등 5개로 운영되며 자유 코스는 이용자가 직접 장소와 일정을 계획해 진행된다.
홍성역에서 출발해 1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예약이 가능해져 더욱 편리하게 홍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홍성관광’홍성시티투어 안내 및 예약’예약하기 화면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일정을 확인하고 원하는 날짜를 예약하면 된다.
‘신청 현황’화면에서는 나의 예약내역, 코스별 예약인원 현황 등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