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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걷기’ 참여자 모집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걷기’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9일 태조산 공원 일대에서 열릴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걷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숲 해설을 들으며 숲길 걷기, 태조산 무장애나눔길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9~16세 청소년 포함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17일까지 홍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태조산공원을 청소년 가족이 함께 걸으며 전문 숲 해설을 통해 지역 생태에 대해 이해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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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선진 교통문화 정착·교통안전 의식 높일 맞춤형 정책 추진
천안시, 선진 교통문화 정착·교통안전 의식 높일 맞춤형 정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운전자 특화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고령자 교통사고 비중이 증가하고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나타내는 교통문화지수가 인구 30만명 이상의 29개 지자체 중 16위에 머무름에 따라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제한속도 준수, 방향 지시등 점등, 운전 중 스마트폰 금지 등 운전행태 개선 수칙을 홍보하는 운전자 특화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보행자 특화 교통안전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두정동·불당동 등 10~30대 젊은 층 보행자 밀집 지역에서 보행자의 보행행태 개선을 위해 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및 무단횡단 금지 등을 홍보한다.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 시 최대 3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5년 새 3,600여명의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했다.
노인여가시설 220개소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 2,6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야간에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야광지팡이와 야광조끼 등을 배부했다.
고령자 교통안전 수칙을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홍보영상도 제작했다.
3분 내외의 콩트 형식으로 구성된 홍보영상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담고 있으며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 등에 활용하고 있다.
또 경찰 등과 함께 난폭운전·국경일 폭주족 합동 단속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륜차 교통안전 관련 영상을 제작해 송출할 계획이다.
어린이 등하교 안전 확보를 위해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보행안전지도사업을 시행했다.
보행안전지도원은 교통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등하교 시 어린이를 인솔하며 올바른 보행수칙을 지도·교육한다.
천안시는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교통약자 포함 전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캠페인과 교육·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교통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함께 교통안전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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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배 충청남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2024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배 충청남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 가 지난 12일 천안도솔광장에서 열렸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골프협회 주관, 천안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과 류제국 천안시의회 부의장, 문진석·이재관·이정문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A, 단체전B로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파크골프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편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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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마트도시 국제협력체계 강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1일 자크벨트랑 다쏘시스템 공공·스마트시티 분야 부사장을 접견했다.
프랑스 기업인 다쏘시스템은 제조, 항공, 자동차,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설계,모델링,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3D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천안시는 글로벌 기업과의 국제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스마트도시로의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기존의 서비스 제공중심의 스마트도시 유형과 차별화된 천안시 스마트도시 비전을 공감하며 천안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방안 논의를 위해 방문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스마트도시 실현을 위한 행정 다양한 분야에 다쏘시스템의 기술력을 도입하고 스마트도시 분야 기술 보유 스타트업 대상으로 다쏘시스템의 글로벌 캠퍼스 진출 지원과 대학생 글로벌 인턴십 기회 제공 등을 요청했다.
이에 자크벨트랑 부사장은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향후 천안시가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쏘시스템의 기술력 행정분야 도입 방안과 천안시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쏘시스템이 직접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천안시가 스마트도시로의 전환하는 데 있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국제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확산의 중심이 되는 스마트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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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천에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운영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천의 수질 관리를 위해 천안천의 봉명1교 부근에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이동식 장치로 민원이 발생하거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장소로 옮겨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 자료는 하천의 수질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수질 측정항목은 수소이온농도, 수온, 전기전도도, 용존산소, 탁도, 유류, 녹조 등 총 7개 항목으로 상시 하천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하천의 수질기초자료 확보로 도심하천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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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5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농어촌민박사업자가 매년 이수해야하는 의무교육으로 소방안전 및 서비스 위생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주요내용은 농어촌민박 관련 법령 및 제도, 고객 응대 서비스 및 위생관리, 전기·가스·소방시설물 안전관리, 화재 발생 시 대응방법 등이다.
특히 이날 교육에선 농촌관광시설 서비스·위생 및 안전관리 매뉴얼을 배부해 사업자가 사업장 자가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최명섭 농업정책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민박 서비스의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으로 농어촌민박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에서 정한 의무교육인 만큼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민박사업자를 위해 11월 중 별도로 온라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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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백석파크골프장 등 건설현장 4개소 방문
박상돈 천안시장, 백석파크골프장 등 건설현장 4개소 방문
[충청중심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4일 준공 및 준공 예정인 건설현장 4개소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박 시장은 지난달 증축 공사를 완료한 일자리종합센터를 비롯해 올해 준공 예정인 백석동 파크골프장과 농산물안전분석실, 로컬푸드가공센터 공사 현장을 각각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계획기간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준공한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서북구 두정동 1503번지 일원에 46억원 투입해 1개층을 수직 증축했다.
이달 말 준공 예정인 천안시 로컬푸드가공센터는 서북구 성정동 510-7번지 일원에 32억원을 들여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천안시는 다음 달 중으로 농산물 안전분석실 증축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31억원을 투입해 목천읍 신계리 일원 천안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에 지상 2층 규모로 증축 중이다.
백석동 파크골프장은 97억원을 들여 백석동 일대 5만 7,242㎡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클럽하우스, 스타트 하우스, 화장실 등 9동의 부대시설을 건립한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잔디를 식재 중이며 2025년 충남 도민체전과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공사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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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영채 시의원이 제273회 임시회에서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와 이웃도시 아산시를 관할 할 수 있는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의 유치를 제안했다.
유 의원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리튬전지 제조공장 대형 화학사고와 2008년 김천 유화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용수가 낙동강으로 유입된 사고 2012년 대피주민의 귀가조치 등으로 인해 발생한 불필요한 피해 등을 예로 들면서 확산의 특징을 가진 화학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유해화학물질의 누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화학물질의 확산방지를 위해 협업기관간 신속한 합동대응을 위해 설치되는 기관으로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동남부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아산시를 비롯한 서측은 서산합동방재센터가 관할하고 있다.
천안시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아산시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로부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했있다면서 천안시와 같이 인구밀집 지역과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천안아산 지역이야말로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필요한 곳이라며 강조했다.
유영채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 내 1,047개 유해화학물질 취급영업소 중 천안시가 333개소, 아산시 161개소로 충남 전체의 47%에 달하는 사업장이 위치했으며 또한 47%에 달하는 인구가 천안과 아산에 밀집해 거주하고 있다.
유영채 천안시의원은 현재 환경부에서 화성시 리튬전지 대형사고가 있던 지역에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내 부지 등을 검토하는 등 사고예방 대비를 위해 신속히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행정부에서 이 사안에 대해 공론화하고 충청남도, 아산시, 지역 국회의원들에게도 협력과 협조를 구하는 등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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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은 14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고령화,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인한 가사노동의 필요성과 전문성”을 언급하며 2022년 6월 16일 시행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약칭 ‘가사근로자법’에 대해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조 의원은 “가사근로자법이 시행됐지만, 정부인증을 받은 기관에 소속되어야만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현재 상황”과 “천안의 가사근로 종사자가 3,000명이 넘지만 인증기관은 현재 1개소에 불과함”을 지적했다.
특히 기존 업체들이 본 제도에 대한 정보나 장점을 알지 못하거나, 인증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조치의 어려움으로 인증기관이 적다는 설문결과를 제시하면서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적극적 홍보 및 인증기관 증가 유도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가사근로자법으로 인해 오랫동안 노동관련법 밖에서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던 가사서비스 시장이 공식화의 계기를 얻은 만큼 시민도, 가사근로자도 윈윈할 수 있도록 관계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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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이 14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제언했다.
유수희 의원은 “인허가 민원의 지연은 단순한 시간적 지연을 넘어 심각한 제적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전문성이 요구되며 신속한 처리를 요한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담당자는 적극적인 일처리로 오히려 감사에서 지적당해 불이익을 당할까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고 건축 분야 등 인허가 업무의 업무난이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민원, 소송, 감사 등의 책임부담이 증가하고 낮은 임금으로 젊은 공무원은 공직을 떠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의원은 효율적인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를 위해 △ 70만 천안시 행정에 맞는 업무조정 및 인력충원을 통한 ‘원스톱 민원서비스의 확대 및 개선’ △ 사전협의제도 활성화 및 대행업체의 질적 수준향상 △ 감사부서가 사전에 진행과정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인허가 업무를 조율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 인허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제고 및 인센티브 등을 제안했다.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