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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서 듣는 생활민원. 아산시, 이·통장 오찬간담회 진행
밥상머리서 듣는 생활민원. 아산시, 이·통장 오찬간담회 진행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이·통장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생활민원을 직접 청취하는 오찬간담회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달부터 영인면·둔포면·도고면·온양5동·온양1동·탕정면·인주면·온양3동·배방읍 등 9곳에서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마쳤으며 나머지 8곳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회의실 보고 형식을 벗어나, 시장과 이·통장이 식탁에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정담회 형식으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지적과 민원이 쏟아졌다.
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가 큰 만큼 배수로 정비, 마을 안길 개선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건의가 주를 이뤘다.
영인면 신운2리 송석남 이장은 “하천에 퇴적토가 쌓여 농경지가 잠기고 악취와 해충 피해가 심각하다”며 준설 예산을, 온양5동 초사1통 박강숙 통장은 “갱티고개 일원 도로와 농지가 상습 침수된다”며 빗물받이 설치를 요청한 것이 대표적이다.
도로 안전과 지역 자원 활용에 관한 목소리도 나왔다.
온양5동 임승인 통장협의회장은 “온중로는 학생과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지만 인도가 좁고 울퉁불퉁해 사고 위험이 크다”며 인도 정비와 가로수 교체를 요구했다.
인주면 김윤호 이장은 “향토문화유산인 게바위에 안내판이 없어 방문객들이 혼란을 겪는다”며 설치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곡교천 편의공간 확충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생활환경 및 안전시설 보강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새로운 형식의 간담회에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대화하니 딱딱한 회의보다 훨씬 편하게 건의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오세현 시장은 “이·통장님들의 목소리는 곧 시민의 목소리”며 “주민을 대표해 전달해 주신 의견인 만큼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침수 피해와 관련해서는 “결코 시가 외면할 수 없는 문제”며 “피해가 큰 지역부터 차질 없이 복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관리해 건의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오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보고 위주의 형식을 넘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답을 찾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아산시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시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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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아동 수영강습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아동 수영강습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의 ‘둔포면 마을돌봄터’ 아동 대상으로 수영강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운영 중인 둔포국민체육센터의 시설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발달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둔포마을돌봄터 아동 대상으로 수영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지관은 참여 아동을 선정하고 안전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솔 및 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수영강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영해 관장도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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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일자리 등 사업 참여자 대상 ‘노인인권교육’ 성료
아산시, 노인일자리 등 사업 참여자 대상 ‘노인인권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제2기 아산시 노동정책 정책목표의 단위과제인 ‘사각지대 노동인권보호’의 일환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위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사회활동과 복지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인권·안전교육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의 추진배경과 근무자세 △폭염관련 법령 개정 사항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특히 해마다 더해가는 폭염과 관련해, 지난 7월 개정된 법령에 따라 외부작업 참여자에게 ‘휴식권’ 이 의무화된 점은 외부작업이 많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아산시 시니어클럽이 주관하고 아산시 노동상담소가 진행을 맡았으며 올해 참여자 1,111명을 대상으로 충남경제진흥원 대강당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됐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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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5 하반기 시민 추천 필사 도서 공모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5 하반기 시민 추천 필사 도서 공모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추천 필사 도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필사하기 좋은 책과 책 속 문장을 시민으로부터 추천받아 도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다.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 내 필사 공간 ‘온기’에 비치된 양식을 작성해 우편함에 제출하거나,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도서는 필사 적합성과 추천의 성실성, 도서관 소장 가치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총 10권을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온기’에 전시되며 추천자는 독서 용품과 함께 도서관 프로그램 우선 접수 혜택을 받는다.
필사 공간 ‘온기’는 비치된 펜과 노트를 활용해 자유롭게 필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필사 노트와 게시판을 통해 글을 공유하며 함께 읽는 경험을 나눌 수 있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추천 필사 도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필사하기 좋은 책과 책 속 문장을 시민으로부터 추천받아 도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다.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 내 필사 공간 ‘온기’에 비치된 양식을 작성해 우편함에 제출하거나,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도서는 필사 적합성과 추천의 성실성, 도서관 소장 가치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총 10권을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온기’에 전시되며 추천자는 독서 용품과 함께 도서관 프로그램 우선 접수 혜택을 받는다.
필사 공간 ‘온기’는 비치된 펜과 노트를 활용해 자유롭게 필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필사 노트와 게시판을 통해 글을 공유하며 함께 읽는 경험을 나눌 수 있다.
고영이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서관이 책으로 깊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영이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서관이 책으로 깊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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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물주소판 정비·신규 설치로 시민 편의 강화
아산시, 사물주소판 정비·신규 설치로 시민 편의 강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사물주소판 정비 및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와 도시미관 개선에 나섰다.
아산시는 지난 6월 실시한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망실된 사물주소판 42개소를 정비하고 설치되지 않았던 80개소에 신규 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로 정확한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은 물론 시민 안전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로명주소 정비와 위치 찾기 서비스 개선은 관광객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 없이 아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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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중앙공원 내 황톳길’ 개장… 자연 속 맨발 건강길 탄생
아산시 둔포면, ‘중앙공원 내 황톳길’ 개장… 자연 속 맨발 건강길 탄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둔포 중앙공원에 시민들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특별한 산책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둔포 중앙공원 내 황톳길은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총 830m 순환형으로 완성됐다.
숲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조성돼 출발점과 도착점이 연결되는 구조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바퀴를 걸을 수 있다.
황토의 따뜻한 기운을 맨발로 느끼며 걷는 체험은 혈액순환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숲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져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입구에는 세족장과 신발장이 설치돼 위생과 편의성을 높였고 곳곳에는 운동기구와 벤치가 마련돼 산책과 가벼운 운동,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시는 황톳길이 둔포 주민은 물론 아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황톳길이 조성된 둔포 중앙공원은 2011년 조성돼 총 면적이 8만446㎡에 이른다.
인근 이지더원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약 4,500세대, 1만1천 명의 시민이 일상 속 휴식처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원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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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 성료. 축제로 하나돼
광복 80주년 기념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 성료. 축제로 하나돼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려인과 지역민이 함께한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 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충남고려인지원협회가 주최하고 아산고려인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아산시가족지원센터가 지원했다.
현장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고려인 동포, 지역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풍물놀이와 전통 서예 퍼포먼스로 시작해 고려인 노래자랑, 청소년 버스킹, 국악공연단 무대, 한복 패션대회 등 남녀노소가 어울릴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축제는 고려인 공동체가 자신들의 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고 지역민은 고려인과 교류하며 다문화 사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고려인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매년 이런 축제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고려인지원협회 이정 대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려인 동포와 아산 시민이 함께 문화를 이해하고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아산이 전국적인 고려인 화합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에 정착한 고려인 동포들이 이제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 이해와 한국어 교육, 안정적 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고려인지원협회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고려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산을 전국적인 고려인 화합축제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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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세이브더칠드런, ‘위기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 협약
아산시보건소-세이브더칠드런, ‘위기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 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위기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을 위해 국제 구호단체와 손을 잡았다.
아산시보건소는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중부지역본부와 ‘2025년 위기임산부 및 아동양육 첫걸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해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양육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심리검사와 치료비, 생활지원비 등 맞춤형 지원 △대상자 공동 관리 및 사례 연계 △전문 양육플래너 양성·파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사례관리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명우 아산시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위기 임산부 가정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속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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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 2025년산 첫 미국 수출길 올라
아산배, 2025년산 첫 미국 수출길 올라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의 대표 특산물인 ‘아산 배’ 가 2025년 첫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아산원예농협은 오는 19일 아산원예농협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2025년산 아산 배 대미 수출 첫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조생종 ‘원황’ 약 98톤으로 미국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된다.
아산 지역 배 농가들은 최근 2~3년간 봄철 냉해와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일소 피해로 생산량이 급감하며 수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원예농협과 지역 농가들은 기존 주력 품종보다 수확시기가 빠른 조생종 재배를 적극 확대하며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에 힘써왔다.
아산시는 이번 첫 선적을 시작으로 배 수출을 본격 확대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수출 계약도 꾸준히 이어가며 아산배의 세계적 입지를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기상 변화가 상시적인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농산물 수출 분야에 필요한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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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시민의 목소리로 함께 만든다
아산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시민의 목소리로 함께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관련 의식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공공디자인 정책에 대한 인식과 요구를 폭넓게 파악해 생활 속 디자인 개선과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 시민은 물론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설문 링크에 접속하거나 QR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다.
시청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강헌 아산시 건축과장은 “공공디자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생활환경과 직결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아산 도시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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