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유아 대상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
아산시, 유아 대상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5일 관내 유아 대상 비정기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숲의 비밀 이야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인산 유아숲체험원에서 5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매개로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반기 과정에서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다람쥐, 도토리 등 계절 소재를 활용해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가 숲과 교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주 아산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모든 아산시민이 숲과 친해지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
아산시,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현장견학 및 수료식 개최
아산시, 국가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 현장견학 및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군산 근대역사관에서 ‘국가유산활용기획자 양성과정’ 현장견학과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이해하고 국가유산의 특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과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개강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12주간 운영됐으며 최종 26명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강생들은 국가유산청의 대표적인 활용사업인 ‘군산 국가유산 야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사례를 체험하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아산시의 문화유산 지킴이이자 활용가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은 물론,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의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자가 되어 아산의 국가유산을 활용하는 것은 지역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6
-
아산시,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 개최
아산시,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9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에서 활성화 행사 ‘다시 ON, 온양’을 개최한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력 회복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된다.
무드등·열쇠고리·묵 말이 만들기, 생각 놀이터 등 가족 단위 체험과 비눗방울 마술 공연, 다듬이 난타 공연, 아산 향토 가수 최아산의 ‘흥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벼룩시장은 어린이가 직접 판매 물품을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판매까지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는 가족 단위 10팀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접수는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판매 물품과 가격표, 돗자리를 준비하면 된다.
김창환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가 시민들이 모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6
-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신속한 체감형 민생회복 총력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료와 대출이자 인하 등 일반 대출보다 유리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아산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293건, 약 96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으나, 수요자인 소상공인의 증액 요청을 반영해 2025년 초기에만 474개 업체에 156억원을 조기 지원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는 35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당초 13억원에서 총 28억원으로 늘었으며 농협은행, 하나은행과 공동출연, 보증 배수를 기존 출연금의 12배에서 15배로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최대 51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과 창업 초기 소기업까지 지원 폭을 넓히고 금리·보증료 인하 등 실질적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의 이번 특례보증 확대는 단순히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초기 지원한 156억원 보증 지원 금액 기준으로 지역 내 생산을 약 299억원 늘리고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약 127억원 창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고용 측면에서도 297명의 취업유발 효과와 109명의 직접 고용효과가 발생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특례보증 확대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및 충남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착한 소비 아산페이와 금융안전망인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중심으로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6
-
아산시, '아산 관광 12선' 최종 선정… 관광지 홍보 본격화
아산시, '아산 관광 12선' 최종 선정… 관광지 홍보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아산 관광 12선’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신정호정원 △영인산자연휴양림 △공세리성당 △3대온천 △피나클랜드 △지중해마을 △온양민속박물관 △세계꽃식물원 △천년의숲길 등 총 12개소다.
12선에는 지중해마을, 피나클랜드, 봉곡사, 도고온천, 아산온천이 새롭게 포함됐으며 아산의 대표 자원인 3대 온천을 하나로 통합해 ‘온천 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아산 관광 12선’은 관광 흐름의 변화에 맞춰 자연·역사·체험·휴양 등 다양한 주제의 관광지를 아우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1인 여행객과 외국인 방문객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모든 홍보 창구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산 관광 12선’에 맞춰 관광 안내지도를 수정·제작해 관광객들이 더욱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홍보 영상도 제작해 시 공식 채널과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맹희정 아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관광 12선 선정은 아산의 매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6
-
“복구는 사랑 나눔” 가나조경, 아산시 수해지역 도배·장판 봉사
“복구는 사랑 나눔” 가나조경, 아산시 수해지역 도배·장판 봉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수해지역 복구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현장 곳곳에 따듯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피해 가구를 위한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가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집안 가득 들어찼던 진흙을 치우고 가재도구를 정리한 후 마지막 단계로 진행된 도배·장판 시공은 마치 새집처럼 바뀐 공간을 만들어내며 수해의 상처를 보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복구에는 지역 업체인 가나조경의 이동준 대표가 기술자를 직접 지원하며 뜻깊은 마음을 더했다.
이동준 대표는 “같은 지역 시민들이 큰 피해를 보아 마음이 아팠다”며 “이렇게라도 돕지 않으면 미안한 마음이 들 것 같이 바로 실행에 옮기게 됐다”고 전하며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수혜 주민들 역시 복구 작업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 주민은 “집 안이 환해지고 깨끗해지니 마음까지 밝아졌다”며 “단순한 복구를 넘어, 이웃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손길이기에 더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수해복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와 시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마지막까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5
-
아산시, 근로자 건강 챙기는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운영
아산시, 근로자 건강 챙기는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역 사업체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이거나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전·후에는 △인바디 측정 △자세검사 △설문조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와 건강행태 개선 정도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 개선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선착순으로 선정된 농심과 현대자동차이며 약 8주간 △영양 교육 1회 △요가 등 운동 프로그램 8회 △리얼피티 앱을 활용한 맞춤형 운동을 제공해 근로자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돕는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운동·영양 프로그램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운동 제공으로 근로자의 건강행태 개선을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특징”이라며 “참여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아산시 관광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8-25
-
아산시, 성인비만탈출교실 2기 운영 성료
아산시, 성인비만탈출교실 2기 운영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3월부터 8월 초까지 두 차례에 걸쳐 10주간 운영한 ‘성인 비만탈출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이거나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3회 운동 프로그램 △주 1회 영양 교육 및 미션 제공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인바디, 혈압, 혈당 등을 측정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고 2기에는 자세검사를 추가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제공했다.
그 결과 2기 참여자의 23%가 자세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다수의 참여자가 규칙적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해 비만 개선과 건강 증진에 성과를 거뒀다.
참여 시민들도 “운동과 만남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 “체중감량은 물론 체력도 좋아져 자신감을 얻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에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유지와 비만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아산시 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
아산시 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선행 질환의 예방관리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슬로건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사업장, 대학교,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홍보관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과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는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지역사회 건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기혈관 숫자 인지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과 사전 예방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아산시-단국대병원, 9월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실시
아산시-단국대병원, 9월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단국대학교병원과 협력해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일반 시민과 법정 의무대상자를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응급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의 강의와 응급구조사의 실습 지도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요령 △생활 속 사고 대응 및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이수자에게는 교육 수료증도 발급된다.
교육은 △9월 11일 오전 10시 일반인 과정, 오후 1시 의무대상자 과정 △9월 12일 오후 1시 의무대상자 과정 등 총 3회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대강당이며 신청은 아산시청 및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9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에서 가능하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한 순간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5
-
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출하농가 약정서 체결 설명회 개최
2026-02-06 13:10:00
-
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출하농가 약정서 체결 설명회 개최
2026-02-06 13:10:00
-
HOT KEYWORD
-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아산시, 서광제이엠로부터 500만원 성금 전달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1일 아산...
-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아산시, 주민이 진정한 주인…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나아간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아산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 인권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
-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산시, 2024년 ‘안·아·줌’ 양육자 장애아동 학대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
-
박경귀 아산시장, “산재된 공업지역 체계적 관리·재조정 필요”
박경귀 아산시장, “산재된 공업지역 체계적 관리·재조정 필요”
[충청중심뉴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