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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철새도래지, 지역 주민이 만들어 갑니다.
2026-03-30 1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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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드림방문요양센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 기탁
효드림방문요양센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효드림방문요양센터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이규선 효드림방문요양센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성금은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규선 효드림방문요양센터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 싶었다.”라며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효드림방문요양센터는 종사자 121명, 이용자 200명이 함께하는 방문요양기관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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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 '타임 스케이프 서산'전시
서산시,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 '타임 스케이프 서산'전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 ‘타임 스케이프 서산’의 영상과 모형을 시청 본관 로비에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1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미래 청사의 모습을 미리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조감도와 건축개요, 공간 활용 방안을 담은 패널도 전시돼 미래 청사의 청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감상할 수 있다.당선작은 과거 서산읍성부터 현재 청사, 새로운 부지까지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을 새로운 축으로 형성했다.직선형 보행광장인 ‘타임 코리도’와 행사와 축제 마당이 될 ‘서산광장’, 입체적 보행공간인 ‘타임 스텝’등 다양한 휴식 및 교류 공간을 갖췄다.청사 중앙의 ‘서산마루’는 단순한 행정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소통과 개방의 가치를 담아냈다.또한 서산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청사 지붕은 전통 관아문의 처마 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시는 총사업비 204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하반기 착공, 2030년 상반기 개청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신청사는 연면적 3만 8414.73㎡ 규모로, 부춘산 스카이라인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청사 건립은 서산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이번 전시를 시민 모두가 미래 청사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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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문변호사 위촉식 개최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고문변호사 위촉식 왼쪽부터 최지혜 조창현 이상용 변호사 이완섭 서산시장 성정모 이종태 김도환 변호사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도환·이종태·조창현·이상용·최지혜·성정모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새롭게 선정, 연임된 변호사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날 위촉된 변호사 6명은 오는 2028년 1월 4일까지 약 2년간 서산시 고문변호사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위촉을 통해 시 고문변호사는 지난해 8월 위촉된 박성근 변호사까지 7명이다.고문변호사는 서산시 법무행정과 관련된 각종 법률 자문과 법령 해석, 서산시가 당사자인 소송의 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행정의 법률 자문 기능과 법적 대응 능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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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 추진’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식 왼쪽 두 번째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강정준 원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올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해당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5일 사업 추진을 위해 강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강정준 강한의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월 1회의 방문 진료와 월 2회의 방문간호, 수시상담 및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자는 의사가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판단한 재가급여 수급자다.시는 지난해 7월 충청남도 서산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비스 제공 기관을 추가하게 됐다.시는 이번 확대 추진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 지역 내 재택의료 기반을 한층 강화해 돌봄 및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강정준 강한의원 원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돌봄 자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에 맞춘 실질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확대 추진을 통해 관내 재택의료 체계가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부터 경로장애인과에 통합돌봄팀을 신설, 급증하는 의료·요양·복지가 복합된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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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스톱 민원 상담관 운영 ‘신속·정확한 민원 안내’
원스톱 민원 상담관 2명 가운데는 이완섭 서산시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스톱 민원 상담관을 지난 5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원스톱 민원 상담관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에게 △민원 처리 담당자 및 민원 서식 작성 요령 △민원 편의 장비 이용 방법 △복합민원 처리부서 등을 안내한다.또한, 시민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정보와 시민 편의에 도움을 줄 시책을 소개한다.지난해 원스톱 민원 상담관들은 시민에게 2만 1천여 건의 민원 안내 서비스를 제공했다.시는 상담관 2명을 새롭게 위촉했으며, 상담관은 올해 말까지 평일 오전과 오후 4시간씩 교대 근무를 하게 된다.서산시 종합민원실은 하루 평균 9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고 있으며, 시는 상담관들이 민원 처리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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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 ‘본격 운영’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부터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가졌다.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찜질방, 사우나,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물놀이시설·암벽 등 주민 편익 시설을 갖췄다.특히, 양대동 일원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94m 높이의 전망대가 마련됐다.전망대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다.또한,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원하는 단체는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자원회수시설을 무료로 견학할 수 있다.자원회수시설 견학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오후 각 1회씩 운영된다.시는 자원회수시설 견학과 전망대 운영이 해당 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한편, 찜질방과 사우나, 어린이암벽,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주민 편익 시설은 올해 상반기 중 개관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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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026년도 첫 회기 돌입
서산시의회, 2026년도 첫 회기 돌입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본회의 4일, 상임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6년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 14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회기 중 심의할 주요안건은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6건으로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 △서산시 서산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등이 있다.산업건설위원회 소관 5건으로 △서산시 농촌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공공형 생활편의서비스 지원 조례안, △서산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농업인대상 조례안, △서산시 해양보호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있다.이날, 제1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용경 의원이 ‘병오년 새해, 2026 내실 있는 서산의 방향: 서산 발전과 성장을 위한 제언’을, 이수의 의원이 ‘2025년 본예산 부적절한 편성’을, 가선숙 의원이 ‘충남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재개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조동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놓여 있을수록 시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며, “비바람이 불어도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듯, 우리 서산시의회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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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만화개진 자세로 시정 역량 집중 - 이완섭 서산시장, 5일 제311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새해 청사진 밝혀 -
서산시, 2026년 만화개진 자세로 시정 역량 집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만화개진을 시정 철학으로 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5일 서산시의회 본회장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의 청사진을 밝혔다.먼저, 이 시장은 2025년을 두고 지체됐던 오랜 숙원사업을 시원하게 풀어내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멈추지 않은 해였다고 평가했다.시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완공,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안산공원 조성사업 착공 등을 이뤘다.또한,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해 외부재원 3천1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신산업 기반을 다졌다.2026년 본예산 1조 3천억 원 시대에 진입한 시는 4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한다.첫째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 탄탄한 경제 기반을 다진다.충남 유일의 하늘길인 서산공항은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며 세 번째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출항을 빈틈없이 준비한다.서산~영덕 고속도로는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속도를 더하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비롯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국도 29호선 감응신호 시스템의 고도화와 기은~오지 연결도로 등 산업단지와 도심을 잇는 교통 인프라 구축도 병행한다.둘째로 보훈 가족 예우 강화, 노인 일자리 및 노후 경로당 신축, 장애인 국민체육센터·장애인복지관 건립 등을 추진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한다.임신축하금과 산후 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시책으로 출산과 육아 부담을 낮추며, 해봄센터 본격 운영과 함께 AI·디지털 체험실 조성을 마무리해 교육과 돌봄을 뒷받침한다.셋째로 문화예술타운·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창작예술촌·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와 문화교류센터 등의 추진을 통해 문화·관광의 일류도시로 거듭난다.국가유산 승격·지정 및 세계유산 등재, 인물 선양사업을 추진해 서산의 역사 정체성을 강화하고, 가로림만을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해양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한다.가야산 산림복지단지를 차질 없이 추진해 휴식과 안정이 공존하는 치유의 공간을 조성하고, 서산 한우목장 일원에는 한우역사박물관, 한우 특화거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넷째로 수석·공림·예천3·잠홍2지구 등 도시개발사업과 신청사 건립, 도시침수 대응사업과 읍면 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지능형 선별 관제 등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특히, 자원회수시설은 엄격한 환경 기준과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병오년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나아감의 상징으로, 역동적인 ‘해뜨는 서산’의 모습과 닮았다”라며 “시는 붉은 말과 같은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의 밝은 미래로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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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후보 도서 접수
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후보 도서 접수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6년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지역 독서 운동을 촉진하는 사업이다.시는 일반 부문과 아동 부문에 각 1권을 대표 도서로 선정할 계획이다.추천 도서는 장르와 형식에 상관없이 국내 작가의 작품 중 각종 독서 문화 행사로 활용할 수 있는 도서다.시립도서관, 시립도서관 대산분관, 공립 작은 도서관에 방문해 추천서를 작성하거나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홍보물에 있는 큐아르코드를 활용해 추천하면 된다.대표 도서는 서산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시립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서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올해의 대표도서 선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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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신 단계별 건강관리 강화 ‘건강한 임신 케어’추진
서산시, 임신 단계별 건강관리 강화 ‘건강한 임신 케어’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예비 산모부터 임산부까지 임신 단계별 건강 관리를 강화한다.시는 예비 부모 시기부터 임신 초기 단계까지 필수 검사와 영양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건강한 임신 케어’사업을 추진 중이다.해당 사업은 건강한 임신 준비와 출산을 지원하고 기형아 출산의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된다.먼저, 고령 산모와 난임 시술 대상자의 임신 성공을 돕고 여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 유산균 1갑을 지원한다.이어, 산전 검사를 진행한 예비 부모에게는 건강한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돕기 위해 엽산제 2갑을 각각 제공한다.임신 15주 임산부 중 1·2차 기형아 검사 시기를 놓친 임산부에게는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 결손 등을 검사할 수 있는 쿼드 테스트를 지원한다.아울러 임신 16주 임산부 중 2차 기형아 검사를 진행한 임산부에게는 소양증 완화와 피부장벽 보호를 위해 판테놀 연고 1개를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예비 부모 및 초기 임산부면서 서산시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했거나 보건소 산전 검사를 한 시민이다.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임신 단계별로 꼭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예비부모와 임산부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