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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겨울철 제설 대책 본격 추진
서산시가 겨울철 도로 제설을 추진하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겨울철 제설 대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제설 대책은 관내 시도, 농어촌도로 등 연장 1,629㎞에 이르는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이번 대책 추진을 위해 제설 자원을 확보하고 장비 정비를 완료했다.제설제 575톤, 소금 2,213톤, 염수 480톤이 마련됐으며 제설 장비는 차량 30대, 굴삭기 2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가 운영 준비를 마쳤다.이어 비상 대응 체계 운영을 위한 제설 인력으로 읍면동 제설단 214명을 편성했다.특히 제설 및 결빙 취약 구간 16개소에는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설치·운영하며 현재 모든 장치에 대한 시험 가동이 완료된 상태다.시는 향후 대설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체계에 따라 철저한 제설을 시행할 계획이다.또한,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도로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의 합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내 집 앞 눈 치우기’동참, 대중교통 이용, 겨울철 안전 수칙 준수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철저한 제설 대책으로 불편 없는 도로 환경을 제공,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이 이뤄질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1월 10일 제설단의 제설 작업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산시 제설단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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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회전교차로 차량정체 해소 효과 탁월
회전교차로로 조성된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모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회전교차로로 조성한 중앙호수공원 사거리가 기존보다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전환으로 인해 2분에서 5분까지 소요됐던 교차로 통과 시간이 평균 20~30초 대로 대폭 단축됐다.중앙호수공원 사거리는 시내와 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로 통행하는 차량이 많고 차로 수가 일치하지 않는 등 교통사고가 잦은 곳으로 분류돼 왔다.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40여 건의 중대형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시는 지난해 4월 시민공청회를 거쳐 해당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5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지난 10월부터 시범 운영되기 시작했다.총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됐으며 교통안전 시설물 보완을 거쳐 지난 11월 6일 준공됐다.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향후 해당 회전교차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다 안전한 교통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회전교차로가 차량 대기시간을 감축하는 한편 보행자의 통행시간도 줄여 시민의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신호 대기시간 감축에 따른 배출가스 감소 등 환경적인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행정안전부가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회전교차로 설치 전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설치 시 사망자 수는 63%, 부상자 수는 43.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의 편의를 높일 회전교차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먼저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회전교차로의 성공적인 정착은 시민분들의 운전 습관 변화가 필수적”이라며 “올바른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을 준수해 기존보다 편의를 높인 중앙호수공원 사거리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회전교차로에서는 회전 차량이 우선이며 진입 시 좌측 방향지시등을, 진출 시 우측 방향지시등을 사용해야 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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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 ‘해드림 서산’ 추진
지난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드림 서산 업무협약 왼쪽부터 성우종 회장 이완섭 서산시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내 소액 기부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연계 모금 ‘해드림 서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드림 서산’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해드림 서산은 시민이 자신의 한 계좌로 월 1천 원 이상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 계좌에 정기기부하는 1인 1계좌 나눔 사업이다.모인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에 활용된다.서산시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각 기관은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연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집중모금 행사는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업무 협약 후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로 9천4백만원을 전달했다.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해드림 서산은 서산시 나눔문화를 대표할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서산시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하고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해드림 서산’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도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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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 방안 모색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사회적 고립 은둔 및 가족돌봄 청 소 년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년의 지원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사회적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년 실태조사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이번 용역을 수행한 미래정책개발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사회적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년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추진됐다.최종 보고회는 △서산시 청년 지원 정책 현황 및 환경 분석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 결과 분석 △서산시 맞춤형 지원 정책 방향 및 사업 제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설문조사 및 심층면접에 참여한 관내 청년 170명 중 43명은 은둔 상태, 36명은 고립 상태로 나타났다.또한, 응답자 중 20명은 가족돌봄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제적 부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참석자들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은둔 및 고립 예방, 은둔 및 고립 청소년 조기 발굴, 맞춤형 지원, 회복 및 자립으로 연계되는 통합 지원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또한, 청년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시의 역할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연구 결과를 종합해 최종 보고서를 확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서산시 사회적 고립·은둔 및 가족돌봄 청년들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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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크루즈 민항 취항기념 서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성료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2025 국제 크루즈 민항 취항기념 서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5 국제 크루즈 민항 취항기념 서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취항한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 운영을 기념하고 2028년 서산공항 개항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전국 14개 시도 644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1개 팀당 4인으로 구성됐으며 남자부 81개 팀과 여자부 80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자웅을 겨뤘다.대회 코스는 36홀로 각 팀이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합계 타수를 비교하는 스트로크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됐다.남성부는 충남 아산시 김병기 선수가 113타로 1위를, 충남 태안군 김종관 선수가 114타로 2위를, 경기 가평군 이영일 선수가 115타로 3위를 차지했다.여성부는 충남 서산시 이성희 선수가 116타로 1위를, 경기 동두천시 이나혜 선수가 120타로 2위를, 충남 서산시 가인정 선수가 121타로 3위를 기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 시민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산시와 서산시의회가 후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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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추계 도로 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청 전경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 정비 상태와 유지 보수 예산 확보 실태 등을 평가해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에 노력한 지자체를 시상한다.중점 평가 사항은 포장보수, 차선도색을 비롯해 교량, 비탈면, 도로표지, 보도 등 도로 정비 등이다.시는 관내 153.77㎞에 이르는 17개 시도를 비롯해 국도와 지방도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했다.특히 동절기를 맞아 제설제를 비축하고 덤프 장비를 임차하는 등 사전 준비에 노력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달선 서산시 도로과장은 “평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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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 법인, 시설과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시는 제10기를 맞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사회보장 시설과 공익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등 각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을 갖췄으며 임기는 오는 2027년 11월까지 2년이다.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 제공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으며 지역사회보장 수립, 시행, 평가를 수행한다.또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실무협의체 위원들은 대표협의체의 활동을 위한 실무를 담당하며 대표협의체와 함께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할 전략적 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시는 위촉식 후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위촉식을 통해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견고한 복지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 도움을 주실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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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지향적 도시정책 토대 다진다.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40년 도시기본계획 및 203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미래지향적 도시정책 마련을 위한 토대 다지기에 나섰다.시는 오는 2028년까지 ‘2040년 도시기본계획 및 2035년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물적·공간적 측면에 더해 환경·사회·경제적 측면을 모두 포괄해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담고 있다.해당 계획은 803.5㎢에 이르는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도시공간 구조 재편과 교통망 확충, 녹지공간 확대 등을 망라한 기본 방향을 담는다.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통해 인구구조, 기후 위기,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올해 말까지 기초조사와 기본 방향 결정이 완료된 후 내년부터 주민공청회와 서산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내년 상반기 ‘2040년 서산 시민 계획단’을 운영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이번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2028년 6월 충청남도의 승인을 받아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해당 계획에 맞춰 2035년 도시관리계획도 재정비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의 미래상 및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담을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며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통해 우리 서산의 도시정책의 토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및 2035년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가 열렸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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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마을안길 제설 작업자 안전 높인다.
서산시 제설단이 마을안길을 보수하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 마을안길 제설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10일 ‘서산시 제설단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오는 겨울 제설 작업단의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조례는 겨울철 제설 작업 사고 시 제설단에 신속한 치료와 보상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보험 가입 지원을 명확히 규정한 것에 의미가 있다.시는 겨울철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제설단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마을안길 등의 안전을 확보해 왔다.시에 따르면, 이번 조례 공포는 겨울철 제설 대책 체계화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조례를 통해 시민의 겨울철 교통안전 확보에 묵묵히 힘써주시는 제설 작업자의 안전이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다양한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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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기강 특별점검 나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신뢰 확보와 공직기강 확립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감사담당관을 단장으로 18명 4개 반으로 편성된 점검단을 통해 올해 말까지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 추진 방향은 △다시 뛰는 공직사회 △성과를 내는 공직사회 △일하고 싶은 공직사회 △깨끗하고 기본에 충실한 공직사회 등 4가지로 설정했다.점검단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불시 감찰을 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상급 기관 지시사항 신속 이행 여부, 안정적인 시민 필수 서비스 제공 여부, 소극 행정, 무사안일한 업무 관행 등이다.또한, 시는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성 비위, 금품수수, 관용차량 사적 이용 등을 점검해 복무 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다.시는 위법·부당한 사항이 발견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적극 행정을 도모하겠다”며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사회 구현으로 시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