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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기관 모집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논산시립합창단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음악회’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취약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문화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전 신청을 통해 20여 개소를 선정해 방문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공연에서는 클래식,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곡을 시립합창단의 색채로 편곡한 합창으로 선보이며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학교, 어린이집, 읍 면 동 주민자치회, 사회복지시설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논산시청 누리집 공고 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단, 개인, 특정 단체 행사, 정치 및 종교 행사, 기타 공익에 위배되는 행사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시민의 일상 곳곳에 문화예술의 감동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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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온기우편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일상 속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관내 3개 거점에‘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온기우편함’은 누구나 익명으로 고민이나 사연을 손편지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온기우체부’라 불리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 어린 답장을 보내주는 비영리 정서지원 사업이다.우편함에 비치된 용지에 편지를 작성해 넣으면 약 3~4주 후 기재한 주소로 따뜻한 답장이 전달된다.진로 고민과 인간관계, 일상의 외로움 등 주변에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이야기들도 부담 없이 나눌 수 있어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설치 장소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시청 북카페를 비롯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년층의 이용이 많은 금강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교 바이오캠퍼스 도서관 등 총 3곳이다.시 관계자는 “온기우편함이 지역민의 정서적 안전망이 되어 주민 누구나 부담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살예방상담 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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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문화원,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강좌 공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문화원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사업'강좌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강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프로그램이며 선정된 강좌는 향후 수강생 모집 및 운영 과정을 거쳐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논산문화원은 지난해 10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이 중 마을과 복지시설 등 1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8개 강좌를 운영해 약 160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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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9일 목요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상담 인력을 구성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현장 상담을 운영했으며 1:1 맞춤 상담 및 정책 연계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 13일 개최된 ‘종합설명회’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심화 교육을 희망한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질적인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및 참여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 육성과 안정적인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오는 3월 31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상담에 앞서 오후3시부터 5시까지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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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환경정비 및 청소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예초기 기계톱 등 수공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야외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독충 피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을 실습과 병행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 를 성공적인 ‘프리엑스포’로 개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인 구직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한 1:1 상담과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관내 기업에 우선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56개 사업장에 총 1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현장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사고 없는 안전한 논산'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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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주민자치회,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EM 흙공 만들기'활동 진행
‘EM 흙공 만들기’ 활동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강경중앙지역아동센터와 강경지역아동센터에서 ‘EM 흙공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강경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대흥천 수질 정화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강경읍 주민자치회 위원 30명과 강경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해 지역 하천 수질 개선과 자연 생태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힘을 모았다.이날 만들어진 흙공은 오는 23일 대흥천에서 열리는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는 2024년부터 3년간 이어 온 대흥천 살리기 노력의 연장선으로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가 만든 흙공이 강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 신기하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양원일 강경읍 주민자치회장은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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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직원 대상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공문서 작성의 효율화를 목표로, AI 도구의 실무 활용법과 함께‘한글 AI 인텔리전스’를 이용한 공문서 작성 방법을 중점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한글과컴퓨터 AI 전문가를 초청하여 공공행정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크게 두 개 분야로 나누어 교육했다.우선, 공공기관 관점에서의 인공지능 도입·활용 동향과 관련하여 지자체 행정 분야 적용 확산 사례 및 활용 가능 영역을 살펴보고, 나아가 인공지능 행정서비스 변화 방향과 대응 과제를 다뤘다.이어 한글과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해 제공하는 ‘한컴 AI 인텔리전스’의 공문서 작성 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문서 업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문서 작성·정리 과정에서 AI 기능을 활용해 초안 작성, 문장 다듬기, 핵심 요약 및 형식 정돈 등 실무 적용 방법을 안내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참고 도구’ 수준을 넘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문서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반복·단순 업무 부담을 줄여 대민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함께 개선한다는 목표다.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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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대학 개강..미래 농업 이끌 농업인 양성
농업대학 입학식 장면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9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2026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논산농업대학은 딸기학과, 수박학과, 벤처농업학과 등 3개 학과에 123명이 입학했으며, 교육은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된다.강의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해 품목별 재배 기술과 경영 역량을 동시에 높이는 실천형 과정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배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가공·유통·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연구하고 해법을 찾는 자립형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운영 내실화를 통해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연구하고 도전하는 농업이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 혁신과 정책적 지원을 통해 논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은 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딸기학과 1기를 시작으로 지난 2025년 19기까지 총 1,96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수준의 농업인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졸업생들은 각 품목 분야와 농업 현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논산농업대학은 20년간 축적된 교육 운영 경험과 현장 실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목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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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딸기 수도’로 가는 ‘딸기엑스포대로’ 새 단장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027 논산 세계딸기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 홍보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엑스포 개최지 일원에 ‘딸기엑스포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한 데 이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인프라 구축을 위해 태양광 LED 명예도로명판 설치와 도로 노면 표시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먼저 ‘딸기엑스포대로’일원 주요 지점에 낮 동안 태양광을 축전해 야간에 자동으로 점등되는 친황경 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야간 시인성을 크게 개선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엑스포 거리만의 특별한 야간 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주요 교차로와 행사장 진입로 노면에 ‘딸기엑스포대로’문구와 로고를 대형 도색해 초행길인 방문객들도 엑스포 행사장으로 쉽고 명확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시는 현장 시설물 설치와 더불어 스마트한 정보 제공을 위해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및 주요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명예도로명 주소 명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및 포털사와 협의하고 있다.향후 온라인 플랫폼 반영이 완료되면 검색 한 번으로 엑스포장까지 안내받을 수 있는 원스톱 디지털 환경이 구축되어 방문객들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딸기엑스포대로는 엑스포 개최지로 향하는 길이자 ‘세계 딸기 수도 논산’을 알리는 상징적인 거리”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통해도로 환경 및 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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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딸기 축제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집중 홍보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박람회인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매력을 알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다.논산시는 충청남도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21일까지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중점 홍보해 국내 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또한, 홍보관에서는 관광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