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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영화관람’ 실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동장 진상호)은 지난 31일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 40여명이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 앞서 신관동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가족 간 건강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고 자녀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후에는 다문화가족들이 팝콘과 음료를 함께 즐기며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를 보며 문화 체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제시카 신관동 다문화협의회장은 “깊어가는 가을 저녁,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보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지역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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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양성평등교육 및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개최
이인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이인면(면장 강혜경)은 지난 31일 다문화가족 22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과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임옥선 강사를 초청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세상’을 주제로 진행됐다.이어진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에서는 ‘케이크·쿠키 만들기’체험 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생크림을 바르고 과일과 초콜릿 과자 등 다양한 토핑을 올려 직접 케이크를 완성했으며 구운 쿠키 위에 초코펜으로 원하는 모양을 그리고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직접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고 꾸미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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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 공주시 정안면에 성금 464만원 기탁
충청남도_공주시_시청 (사진제공=공주시)
[충청중심뉴스] 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은 지난 2일 연말을 맞아 공주시 정안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64만원을 기탁했다.연맹은 건전한 낚시 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과 2023년에도 공주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최령규 회장은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낚시인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부화 정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대한민물스포츠낚시연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정안면은 이번 기탁 성금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 기업·단체·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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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백제점&금강토탈, 공주시에 전기장판 30장 기탁
삼성스토어 백제점 삼성전자 금강토탈 이웃사랑 현물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삼성스토어 백제점(대표 정해남)으로부터 전기장판 30장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정해남 대표와 정태영 삼성전자 금강토탈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전기장판은 총 165만원 상당으로 15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웅진동에는 별도로 24장(132만원 상당)이 추가 기부됐다.정해남 대표는 “이번 전기장판 기부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정해남 대표와 삼성스토어 백제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공주 출신인 정해남 대표는 39년째 삼성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다.25세부터 고아원 등지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해 40여 년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직접 개발한 스마트팜 수경삼 재배기기와 기술로 재배한 새싹삼을 적십자 행사, 어버이날 경로잔치, 경로당 등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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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건강취약대상자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중학동, 건강취약대상자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30일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환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동에서 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통분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지원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공주시의 경우 고령자 사망으로 인한 인구 자연감소와 청년층의 도시 유출로 인해 1인 중·장년층 및 고령 어르신 가구가 건강취약계층으로 남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만성질환, 심뇌혈관질환, 노인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건강취약가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내용이 다뤄졌다.
주요 질환의 현황과 특성, 주요 사망 원인, 대표 증상 등을 이해하고 가정방문 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역량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김재철 중학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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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진로교육센터,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 성료
공주시 진로교육센터,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행복누림에서 ‘2025 공주 진로 체험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공주시와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공주시 진로교육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21종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의사, 변호사, 사서 등 22명의 직업인이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1학년 전체와 면 단위 중학교 전 학년 학생 등 총 760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군의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감 있는 직업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진로 체험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공주시는 청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도시, 미래를 함께 여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진로교육센터는 지난 8월 개관 이후 약 두 달 동안 관내 초·중학교 21개교 학생과 관내외 청소년 등 68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센터는 오는 12월까지 평일에는 학교 진로교육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주말에는 개인 진로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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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 가을밤, 제민천이 빛으로 깨어난다
공주시의 가을밤, 제민천이 빛으로 깨어난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제민천과 왕도심 일대에서 ‘제민천 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민천 밤페스타’는 지난해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주시가 추진하는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제민천을 배경으로 한 도심형 주류 파티와 지역문화 공연, 체험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정기 문화관광 축제다.
특히 교촌교에서 반죽교 구간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제민천의 자연을 무대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빛의 거리 연출, 지역 예술인의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 무대, 청년 창작자의 핸드메이드 마켓 등이 운영되어 공주의 가을밤을 한층 감성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도심 하천과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분위기의 축제는 젊은 세대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1월 15일 저녁 7시에는 나태주 풀꽃문학관에서 ‘제민천 밤살롱’ 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공주의 대표 문인이자 국민 시인인 나태주 시인이 초청되어 ‘공주의 밤, 시로 물들다’를 주제로 감성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민천의 고즈넉한 야경 속에서 시와 인생, 그리고 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주의 야간관광 도약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 : 관광과 / 담당자 고형석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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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강화 캠페인을 지난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9월 30일로 지정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전후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이 집중적으로 관련 활동을 펼치는 기간이다.
공주시는 이 기간 동안 △행정업무 처리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꼼꼼히 확인하기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해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 △안전하게 보관하고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기 등 다양한 표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내부 업무 포털과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필수 상식을 담은 배너와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개인정보는 공직자는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 권리”며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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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농업인센터,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공주여성농업인센터에서 개최한 2025년 작품발표회 및 한마음 축제를 통해 여성농업인,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30일 공주시 여성농업인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여성농업인센터 발전 유공자 표창을 진행하고 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와 전시, 지역 농산물 홍보를 이어갔다.
행사를 주관한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2019년부터 여성농업인의 자아 실현과 지위 향상, 여성농업인 지도자 발굴·육성, 복지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어르신 행복학교, 방과 후 아동 돌봄 사업 등 복지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글쓰기 배움교실을 통해 농촌 여성농업인의 땀과 애환을 담은 수필집 ‘이야기를 담다 5호’를 펴내 눈길을 끌었다.
공주시는 2025년 여성농업인센터 사업을 비롯해 여성농업인 편의 장비 지원, 농작업 친환경 화장실 지원 사업, 농촌 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사업 등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공주여성농업인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공주시도 시민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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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귀농귀촌 역량강화교육 성료
공주시, 하반기 귀농귀촌 역량강화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민과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강화해 선배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구성,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먼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귀촌 과정’에서는 △농가주택 및 농지 구입 요령 △주민 갈등관리 △텃밭 채소 재배법 △농촌생활 적정기술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반포면 도예체험과 계룡면 한과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선배 귀촌인의 자택을 방문해 실제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귀농 과정’에서는 △6차 산업의 이해 △창업을 위한 세무회계 기초 △작목선택 및 병해충 관리 △비닐하우스 제작법 등 영농에 필요한 핵심 이론 교육이 실시됐다.
이와 함께 전통주 체험과 더불어 밤, 배,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우수 농장을 방문해 귀농 절차, 판로 확보, 농업 현실 등 실제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들으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