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 공무원 대상 서비스
금산군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 공무원 대상 서비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오는 2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제공 기술을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하천 등 재난 관련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교통량, 유동인구, 날씨, 강수량, 환경정보, 하천수위 등 데이터도 제공된다.이를 통해 총 4개 분야의 정보를 군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서비스 제공 분야는 △스마트 빅데이터 △영상정보 연계 △기상정보 △재난·이벤트 통계 등이다.특히, 스마트 빅데이터는 주요 도로와 지역의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차량 교통량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정책 결정을 지원하며 영상정보 연계는 하천, 산불 등 재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군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통합플랫폼과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문제,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 실현을 위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고도화해 군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금산군청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직원이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2026-01-02
-
금산군, 위기 상황 군민 긴급돌봄지원 서비스 시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질병·부상 및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이 사업은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위기 상황이 발생 시 단기간 내 신속한 돌봄을 제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갑작스러운 질병·부상 또는 퇴원 후 한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주 돌봄자의 입원·사고·사망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다른 돌봄서비스 신청 후 처리 기간에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서비스 내용은 재가돌봄, 가사지원, 이동지원, 목욕서비스 등이며 30일의 기간 동안 72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며 그 외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2026-01-02
-
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국비 113억 원 확보
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국비 113억 원 확보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금산읍 상옥리 366-1번지 일대에 조성 예정인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을 위한 국비 113억 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기존 한국타이어 사택 부지를 활용해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아파트를 조성하며 2028년 준공이 목표다.조성 규모는 총 88세대로 이 중 절반씩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공급될 예정이다.추정 총사업비는 404억 원이며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를 통해 마련됐다.해당 공모사업은 지방공사와의 공동시행을 권장하며 군은 충남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지는 금산군청과 도심지에서 약 1km 이내에 있으며 인근에 금산중앙초와 금산도서관이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청년층은 물론 아이를 키우는 신혼부부에게도 주거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또, 연접 부지에는 아이조아센터 조성사업이 동시에 추진 중으로 향후 주거 공간과 보육·양육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생활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신혼부부 및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돌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특화 공공임대주택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청년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
서산시, ‘만화개진’자세로 새해 업무 시작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 만화개진의 자세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직원의 안녕을 기원하는 한편,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특히, 올해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온기 가득한 복지 도시 △감동 넘치는 문화예술 도시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생태관광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혁신 도시 실현에 나선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붉은 말의 해는 서산시가 지칠 줄 모르는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더 멀리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만화개진의 자세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
신필승 제18대 서산시 부시장, “서산 미래 청사진 실현의 버팀목 될 것”
신필승 제18대 서산시 부시장, “서산 미래 청사진 실현의 버팀목 될 것”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신필승 제18대 부시장이 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서산시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신필승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실무형 부시장으로서 서산의 미래 청사진이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참석자들에게 세 가지를 약속했다.첫째, 모든 시정 계획의 동력인 예산 확보의 선봉장으로서 국·도비 확보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둘째, 서산이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서 더욱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셋째, 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열린 소통 창구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신 부시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예산담당관 공기업팀장과 보조금관리팀장, 예산총괄팀장 등을 역임했다.이어, 충남도 균형발전국 인구정책과장과 산업경제실 미래산업과장으로 재임했다.신 부시장은 산업경제실 미래산업과장으로 재임했던 시절 서산시가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구축사업’을 유치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시는 이번 취임한 신 부시장이 서산의 미래 먹거리 발굴, 시정 운영 동력인 예산 확보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02
-
금산군식량작물연구회, 연말총회 개최…쌀 600kg 기탁
금산군식량작물연구회, 연말총회 개최…쌀 600kg 기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식량작물연구회는 2025년 12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농유원 종합상황실에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쌀 600kg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에는 식량작물연구회와 ㈜와이엘테크가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 및 운영 성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회원들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식량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식량작물연구회는 2025년 열린 충남도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에 따른 상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해 지역 식량작물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연구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술 역량 강화와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량작물연구회가 지역 농업의 모범적인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경쟁력 있는 식량작물 생산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 원 기탁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 원 기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2025년 12월 3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와 교육 지원 등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정례 회장은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해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2
-
공주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나눔 온기 확산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농공단지협의회가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정안·장기·월미·보물 농공단지 회장단을 중심으로 입주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전달식에는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회장, 안병권 장기농공단지 회장, 임진묵 월미농공단지 회장, 박승철 보물농공단지 회장이 참석했다.이어 공주교통 노동조합원 일동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공주교통 노동조합은 운수종사자 1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를 모아 해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시기 단체 헌혈 참여와 2023년 수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로, 이날 전달식에는 백승원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2명이 함께했다.또한 ㈜고마전기는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고마전기는 전기공사 전문업체로 2022년부터 공주시 의당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여성기업이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 오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
공주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추진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추진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생활에 제약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 국내 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대상자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지원되며, 이용권은 공연·전시 관람, 도서·음반 구매, 관광·체육시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공주시는 통합문화이용권의 실질적인 이용 확대를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카드 발급과 사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시민을 위해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했다.이와 함께 지역 내 축제, 관광지, 문화시설 등을 중심으로 가맹점 발굴과 확대에 힘쓰며 이용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역 경제와 연계한 문화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특히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결과, 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이번 기관 표창은 공주시가 통합문화이용권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계층 간 문화 격차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제3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공주시의 문화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관계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
공주시,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업무 시작
공주시,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업무 시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최원철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해이자, 공주의 다음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분기점이 되는 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또한 올해 시정 운영의 각오로 ‘마부정제’를 제시하며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완성을 향해 쉼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전 공직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새해 시정 운영에 임하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한편, 시는 새해에도 시민 중심 행정과 현장 중심 시정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