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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신 단계별 건강관리 강화 ‘건강한 임신 케어’추진
서산시, 임신 단계별 건강관리 강화 ‘건강한 임신 케어’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예비 산모부터 임산부까지 임신 단계별 건강 관리를 강화한다.시는 예비 부모 시기부터 임신 초기 단계까지 필수 검사와 영양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건강한 임신 케어’사업을 추진 중이다.해당 사업은 건강한 임신 준비와 출산을 지원하고 기형아 출산의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된다.먼저, 고령 산모와 난임 시술 대상자의 임신 성공을 돕고 여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 유산균 1갑을 지원한다.이어, 산전 검사를 진행한 예비 부모에게는 건강한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돕기 위해 엽산제 2갑을 각각 제공한다.임신 15주 임산부 중 1·2차 기형아 검사 시기를 놓친 임산부에게는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 결손 등을 검사할 수 있는 쿼드 테스트를 지원한다.아울러 임신 16주 임산부 중 2차 기형아 검사를 진행한 임산부에게는 소양증 완화와 피부장벽 보호를 위해 판테놀 연고 1개를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예비 부모 및 초기 임산부면서 서산시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했거나 보건소 산전 검사를 한 시민이다.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임신 단계별로 꼭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예비부모와 임산부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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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산림조합, 장학금 및 성금 2천만원 기탁
홍성군산림조합, 장학금 및 성금 2천만원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일 홍성군 산림조합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홍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홍성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홍성사랑장학금'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웃돕기성금'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이는 홍성군 산림조합이 지역 사회 발전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 문화의 일환이다.윤주선 홍성군 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고, 지역 인재의 꿈과 미래에 도움이 되고자 이와 같은 성금을 전달하였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홍성군 산림조합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과 홍성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한 성금과 장학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산림조합은 평소 뛰어난 기술력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지역 맞춤형 산림 육성사업 등 지역 산림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러한 공로와 더불어,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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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조정선수단, 연말연시 맞아 덕산 새감마을에 후원물품 전달
예산군청 조정선수단, 연말연시 맞아 덕산 새감마을에 후원물품 전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이 연말연시를 맞아 덕산면에 위치한 새감마을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조정선수단 지도자와 선수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로 입학하는 새감마을 학생들을 위해 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해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새감마을 학생들은 선수단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에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조정선수단은 매년 연말 지역 보육시설을 찾아 대외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가방과 학용품을 기탁하면서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매년 작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청 조정선수단은 1984년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조정 종목의 저변 확대와 군 위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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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양막교회·예산사랑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예산군 오가면 양막교회·예산사랑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오가면은 양막교회와 예산사랑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모금에 각각 100만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오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 관계자와 오가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김문식 오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막교회와 예산사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가면은 매년 연말과 연초에 ‘희망 나눔캠페인’을 추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으며, 기부 문화 확산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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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사과·배 농가 대상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해인 과수화상병의 사전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16일까지 사전방제 약제 신청을 접수하고 신청 농가에 약제를 무상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약 1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월동기 1회, 개화기 2회, 생육기 1회 등 연간 총 4회분의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과수화상병은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성 병해로, 사과나 배나무의 잎과 줄기, 꽃, 열매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인다.특히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해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신청 희망 농가는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센터는 신청 농가에 대해 3월 초순경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병해인 만큼 사과·배 재배 농가에서는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약제를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지도를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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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건설㈜, 예산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우신건설㈜, 예산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전문건설업체 우신건설㈜이 군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식에는 이택호 우신건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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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풍년농사, 새해 실용교육으로 설계하세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군은 오는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8개 읍면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 기술을 보급해 이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1월 14일 각 마을 이장, 부녀회장, 농업인단체 임원 등이 참석하는 ‘지역리더반’교육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총 29회에 걸쳐 센터 창조관과 8개 읍·면에서 이어진다.특히, 읍·면 통합반 교육에서는 벼·고추·마늘 등 주요 작목별 전문 교관 21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을 전수한다.농업정책 변화에 맞춘 탄소중립 실천 방안, 미세먼지 저감 대책,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을 병행해 새해 농업인들의 영농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군 단위 전문교육으로는 1월 14일 농업과 AI를 주제로 한 ‘한국농업의 미래상상’1월 29일 ‘지역특화 벼품종 선택전략’, 1월 30일 ‘고품질 땅콩 재배기술’교육 등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연간 영농 일정이 수록돼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달력식 영농교재’를 제작해 관내 전 농가에 배부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태안TV’에 핵심 강의 요약 영상을 게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전달을 넘어 농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예 농업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새로운 농업 기술을 습득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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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체감 성과 완성의 해’병오년 새해 첫 업무 돌입!
시무식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군에 따르면 이날 시무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시무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연장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역사와 문화가 중심이 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위축된 지역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제성장 시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가세로 군수는 “병오년 새해는 태안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중대 기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태안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군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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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단’모집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단’사업을 시행한다.시는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행정체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더 많은 지역 청년에게 행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청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했다.기존 대학생을 위한 행정 경험 및 역량 강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 선발 인원 10명을 별도로 신설해 참여 대상을 넓혔으며, 선발 인원은 총 50명이다.특별선발 전형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여 취약계층 대학생에게도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청년 행정체험단’운영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20일 간이며, 시정업무 지원, 현황조사, 현장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 및 특별선발 대상자, 그리고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34세의 청년이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6일까지이며, 사업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선발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사부서 입회하에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희망 신청자는 추첨 현장을 참관할 수 있다. 최종 선발 결과는 2026년 1월 15일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신청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지역의 청년과 대학생들이 행정 업무를 체험하고, 경제활동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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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새로운 시작 위에 변화와 도약의 성을 쌓는 한 해 만들 것”
시무식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목표를 정해 나아가는 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이유이자 내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과 한 팀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어 “김영관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소장님,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에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함께 “옳다고 판단이 되는 일에 물러나지 않고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공직자 여러분이 든든하게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면서 하나하나 시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일에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며 “오직 논산과 시민만을 위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불태우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이어 신속허가과 민헌준 주무관과 환경과 김호정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논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논산시립합창단은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를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했고, 이어 ‘내나라 내겨레’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시무식이 끝난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고, 올 한 해도 1천 여 공직자가 함께 논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논산시는 농업의 가치 제고와 소득 향상을 통한시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고, 인구 증가를 통한 활력있는 도시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3대 비전 전략을 수립했다.시는 국방군수산업의 성공을 통해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논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며, 탑정호 리조트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여 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늘 활력 넘치는 논산을 만든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청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