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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적마회, 성금 100만원 기탁으로 온기를 더하다
서천군 적마회, 성금 100만원 기탁으로 온기를 더하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적마회는 지난 2일 서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한 성금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적마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했다.김영일회장은 “적마회 회원 모두가 서천군의 한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라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은 서천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서천군 적마회는 66년생중 서천군 출신 62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회원들의 회비로 매년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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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주민자치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은산면 주민자치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은산면 주민자치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배 회장은 “부여군 인재 육성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주어진 여건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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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성료
부여군 홍산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상담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인훈 홍산면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적인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홍산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매년 관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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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동적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선발에서는 우수공무원 6건, 우수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하였으며, 내·외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성과 및 효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선정하였다.특히, 적극 행정 우수팀 부문을 새롭게 선정함으로써 팀내 협업 및 적극 행정 실천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개인 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굿뜨래농업방송국 운영 △[우수] 부여군 소아청소년과 신설·운영 △[장려] 우편 행정 및 단축번호를 활용한 고령 친화형 행정서비스 구축 운행정지 명령 위반 자동차 공매를 통한 체납세금 징수 △[노력]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BMFC형 신규 정책 발굴 및 협업 플랫폼 구축 부여의 새벽을 열다, 전국 최초 굿리딩 등 6건이다.팀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부여군과 컴포즈커피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상생 △[우수] 마을공동체 태양광 설치를 통한 마을 연금 확보와 탄소중립 실천 △[장려] 관정 단가 재조정을 통한 농가 지원 확대 신규 국·도비 보조사업 선정을 통한 깨끗한 물 공급 확대 등 4건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의 관점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한발 앞서는 적극 행정을 실천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및 행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은 정부의 적극 행정 확대 정책에 발맞추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파격적인 인센티브 도입 등 공직 내 적극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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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 출발점 부여, 2026년 공정한 부여 다짐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일상의 기본 원칙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일 신년맞이 첫 공식 행사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김인정 감사팀장이 공직자 대표로 공직사회 부패 근절과 공정한 부여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문을 박정현 군수에게 전달했다.결의문에는 △금품·향응·편의 요구 및 제공 금지 △직무와 사적이익의 충돌 방지 △갑질과 불공정 관행 근절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행정 실천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았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은 평가 결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어 “공직자 모두가 자신의 업무를 점검하고, 청렴과 성실을 기본 가치로 삼아 군민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여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한편, 부여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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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친구들, 라면 1426개 부여군에 기탁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친구들, 라면 1426개 부여군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수련생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라면 1426개를 모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도장에서 진행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2018년도부터 계속되고 있다.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라면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 1426개는 부여군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성준 관장는 “수련을 통해 배운 인성과 배려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매년 기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청소년과 수련생들이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는 평소에도 인성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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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우승 향해 달린다… 당진시청 실업팀, 새해 전지훈련 돌입
배드민턴단 겨울철 러닝 훈련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일원에서 체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하며, 한겨울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2026년을 맞아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단행해, 고교 졸업과 동시에 실업팀에 갓 입단한 신예 김민승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박시현, 이상준, 김민준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젊고 역동적인 전력을 구축했다.이들은 기존의 경륜 있는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며 각종 전국대회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테니스팀도 같은 날부터 2주간 국내 실업팀들과의 연합 훈련을 진행하며 조직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매진한다. 특히 국가대표 남지성 선수는 1월 중 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시즌의 포문을 연다. 국내 최정상 실업팀으로 꼽히는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올해도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당진시 관계자는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은 당진시 체육의 중심이자 자긍심”이라며 “2026년은 특히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당진에서 개최되는 만큼, 엘리트 체육 강시로써의 자긍심 및 체전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실업팀을 중심으로 우수선수 육성, 체육 저변 확대, 전국 단위 대회 유치 등 스포츠 기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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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원도심에 새 쉼표‘승리봉공원’문 열다
승리봉공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옛 당진읍성터 일원에 ‘승리봉공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보상비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25,009㎡ 규모의 승리봉공원을 조성했다.공원 주변은 한때 아파트 신축공사 예정 부지였으나 공사가 중단된 이후 수년간 방치되며, 주변 환경이 좋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승리봉 공원 조성으로 삭막해진 주변 경관을 완화하고, 주민들이 편안히 걷고 쉬며 숨을 고를 수 있는‘원도심의 휴식처’역할을 할 전망이다.승리봉공원은 당진읍성터에 만들어진 역사공원으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읍성터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성됐다. 이로 인해 평지형 공원과 달리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인만큼 시는 공원의 특성을 반영해 기능과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해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역사공원에 어울리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주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부담 없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원도심은 2012년 군청사 이전 이후 도심 기능이 분산되며 활력 회복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승리봉공원은 이러한 원도심에 일상 속 쉼과 여가를 더하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공원 조성 완료에 그치지 않고,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후속 사업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공원 내 주민편익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내년에는 공원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화장실 신축도 추진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승리봉 역사공원이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 속 쉼터이자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용 불편 사항과 추가 요구를 적극 반영해 공원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꿔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공원 서비스를 확대해‘머물고 싶은 원도심’만들기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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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소개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공개했다. 보건·복지부터 여성·아동·청년, 경제·문화, 행정 분야까지 4개 분야 총 18개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면서 시민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3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 노인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택의료, 가사·식사·이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합 제공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기초생활보장 제도도 확대된다. 기준 중위소득이 6.51% 인상되면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의 선정 기준과 급여액이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된다. 특히 주거급여는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선정 기준이 완화돼 더 많은 가구가 임차료와 주택 유지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변화도 눈에 띈다. 어르신 목욕비·이미용비 지원은 기존 상품권 방식에서 카드형 바우처로 전환돼 사용 편의성이 개선된다. 치매치료관리비는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벗어나 실제 소득·재산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지원의 형평성을 강화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은 기존 70세 이하에서 80세 이하까지 확대한다.여성·아동·청소년 분야에서도 지원이 강화된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 대상 기준이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확대돼 맞벌이 가정과 양육 공백 가구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결식 아동 급식 지원 단가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1식 1만 원으로 인상하며,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대상도 5세에서 4~5세로 확대한다.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도 지속한다.경제·문화 분야에서는 당진시 생활임금 인상이 주목된다. 2026년 생활임금은 시급 12,110원으로 책정돼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 여건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대상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되고 지원금도 연 20만 원으로 늘어난다. 통합문화이용권 역시 연간 지원금을 15만 원으로 상향한다.행정 분야에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 장애인 등록증은 IC형으로 변경되고 모바일 등록증 발급이 가능해진다. 이륜자동차는 지역 표시가 없는 전국번호판을 도입하며, 가설건축물 신고 대상 완화로 소규모 저온저장고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절차도 간소화한다.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시민 생활과 현장 행정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각 제도의 시행 시기와 세부 내용을 미리 확인해 시민들이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의‘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은 당진시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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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안내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재원으로 활용된다.이번 연납 신청 대상은 연납대상기간 동안 소유권 및 부과지역 변동이 없는 경유사용 자동차 소유자다.연납 신청 시 전년도 하반기 및 해당 연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어 납부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신청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다.신청은 기후환경과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연납 후 차량이전 및 폐차 시 미사용분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급받을 수 있다.다만, 1월 납부기한이 지나면 연납이 아닌 정기분으로 부과되므로 기한 내 신청 및 납부가 필요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