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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시장정육점식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웅진동 시장정육점식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최근 웅진동 시장정육점식당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유택희 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시장정육점식당 유택희 사장님께서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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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농장, 우강면 적십자에 쌀 50포대 기부
한길농장, 우강면 적십자에 쌀 50포대 기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6일 한길농장이 우강면에 10kg 쌀 50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길농장 조영식 대표를 비롯해 정순민 우강면 적십자회장, 신낙현 우강면장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전달한 쌀은 우강면 적십자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조영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순민 적십자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신낙현 우강면장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우강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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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2026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거나 텃밭·정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9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농업을 경험하고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텃밭·정원 활동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로 총 24회 100시간으로 운영한다.교육은 텃밭 작물 재배기술, 생활원예, 정원 꾸미기, 치유농업, 곤충·환경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상자텃밭 만들기, 화훼장식, 퇴비 만들기, 팜파티 연출 등 실습 활동도 다채롭게 준비했다.또한,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한 도시농업 선진지 현장 견학도 운영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한다.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도시의 텃밭공원, 주말농장, 어린이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및 관련 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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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신평면 협의회·부녀회, 2백만원 기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신평면 협의회·부녀회가 20일 희망 202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뒤 신평면 저소득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인명식 협의회장과 김경숙 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상문 신평면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 신평면 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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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면개발위원회,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석문면개발위원회,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사단법인 석문면개발위원회가 지난 16일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개발위원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성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하고 석문개발위원회 청년연합회 사업으로 300만원 상당의 저소득층 난방유를 지원했다.성금은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비롯한 석문면 내 복지사각지대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하고 난방유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6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강정의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참여하는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석문면의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위원회에서도 우리 지역 내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더 많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한편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지난해에도 특화지원사업비 3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매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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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 추진
서산시,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시민에게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을 연중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에 거주하면서 재활 의료기구가 필요한 시민에게 무료로 재활 의료기구를 대여하는 사업이다.대여하는 기구는 휠체어, 목발, 지팡이, 보행 보조기 등 4종이다.재활 초기 집중적인 사용이 필요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 기간은 1개월로 운영되고 있다.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보건소,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재활 의료기구가 대여된 건수는 338건이다.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재활 의료기구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꼭 필요하지만, 개인이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재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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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당진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올해에도 선정돼 연중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취업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해당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하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청년들에게는 과정 이수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참 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총 13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되며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미래 설계를 돕는다.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이 다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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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당진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중부권 13개 시군을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 총연장 330km, 사업비 약 7조 3천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본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남북축 중심의 철도망에서 벗어나 동서축 철도망이 구축돼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게 된다.이를 통해 서해의 산업·물류 기능과 동해의 관광 기능 간 연계가 강화되고 중부권 물류·관광·경제벨트 형성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철강산업과 관광산업으로 서해안을 대표하는 당진시가 이번 철도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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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 계획 반영 촉구
서산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 계획 반영 촉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2개 시군과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났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또한, 건의문을 제출하면서 해당 철도에 대한 충남·충북·경북 지역 시민들의 기대감과 철도 구축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이어 해당 철도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의 지역공약이자, 동서간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5개 시군과 충북 3개 시군, 경북 5개 시군을 연결하는 철도다.충남 서산시부터 경북 울진군까지 약 330㎞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으로 완공되면 2시간 만에 서해와 동해를 오갈 수 있게 된다.해당 사업은 그동안 남북축 위주로 구성된 철도망의 보완, 중부권에 부재한 철도 서비스 확충을 위한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협력체 구성, 충청내륙철도 타당성 조사, 국회 연석회의 개최, 대통령실 및 국회의원실 방문 등 해당 철도 건설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특히 올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 예정된 만큼 다른 12개 시군과 공조를 강화해 정치권 및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비롯해 내포태안철도, 충청내륙철도, 대산항 인입철도 등 핵심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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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차단 신속 대응
서산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차단 신속 대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시는 지난 6일 충남도와 함께 금천구 생활폐기물을 처리한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를 점검한 데 이어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간담회를 완료했다.금천구 생활폐기물을 처리한 업체 점검에서 시는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류 폐기물 혼입을 확인했으며 지난 8일부터 해당 업체는 금천구로부터 폐기물 반입을 중단한 상태다.전수조사는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폐기물중간처분업체 중 중파·분쇄 시설을 보유한 업체 8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됐다.조사 결과 지난 6일 점검한 업체를 제외하고 수도권 지자체로부터 생활폐기물을 받은 업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폐기물재활용업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금지 방침을 명확히 전달했다.특히 허가받지 않은 영업 대상 폐기물 반입, 올바로 시스템 미등록 등 위반행위에 대해 엄정히 조치할 것을 분명히 했다.시는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다른 지자체의 생활폐기물이 민간 업체를 거쳐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에서 처리될 수 있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 선을 그었다.자원회수시설에는 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위탁한 업체의 운반 차량만 진입할 수 있어 외부 생활폐기물 반입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시 관계자는 “업체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는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서산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행정처분을 단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