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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이동형 악취포집차량 운영
금산군 이동형 악취포집차량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축산시설과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동형 악취포집차량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통합 감시체계를 갖추고 악취 민원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됐다.악취포집차량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이 기간 환경오염행위 순찰 감시원 2명이 차량을 직접 운행하면서 기존 축산악취 감시를 비롯해 대기·수질·축산악취 등 전반적인 환경오염행위를 통합적으로 점검한다.근무체계도 기존 주간근무에서 주간·휴일근무로 조정해 주말과 휴일에도 환경오염행위 민원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이동형 악취포집차량은 악취 민원 발생 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악취를 측정하고 시료를 포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복합악취는 물론 암모니아, 황화수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주요 악취 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확인할 수 있다.또한, 현장에서 악취측정백을 이용해 악취를 포집한 뒤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경우 해당 분석 결과는 악취방지법에 따른 법적 행정처분 자료로 활용이 가능해 실효성 있는 악취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악취 문제는 주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동형 악취포집차량과 환경오염행위 순찰 감시원을 활용한 통합 감시체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악취 저감 효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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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지역공동체 공간 확보 10개 읍면 다목적광장 조성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공간 확보를 위해 10개 읍면에 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이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읍면별 2억원씩 총 2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구성한다.다목적광장은 마을 단위의 소통과 교류의 거점을 제공하며 소규모 문화행사, 야외 회의, 마을 축제 등 활동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만들어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중심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며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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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농식품, 몽골 수출 시장 확대 본격화
70만 달러 수출 협약 체결
논산 농식품, 몽골 수출 시장 확대 본격화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우수 논산 농식품의 몽골 시장 내 수출 판로를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졌다.논산시는 22일 몽골 울란바토르 징기스칸 호텔에서 몽골 현지 대형 유통 전문기업 6개사와 ‘논산시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딸기, 포도 등 논산 농식품이 몽골 시장에 수출되며 총 협약 규모는 70만 달러에 달한다.양측은 논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반의 수출 확대와 몽골 현지 유통망과 연계된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중장기적 협력 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논산 농식품이 몽골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지속가능한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몽골 유통사 오르길 그룹 대표는“논산 농식품은 품질과 안정성 측면에서 몽골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 농식품이 몽골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통 전반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몽골은 한국의 농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시장으로 향후 논산 농식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한편 논산시는 수출 판로 다각화, 농식품해외박람회 개최, 국내·외 인적 연결망 구축 등 우수농산물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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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영농을 위한 필수 농기계 관리 수칙 안내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동절기 적절한 농기계 관리 요령과 안전 수칙에 관해 적극 안내에 나섰다.현재 대다수 농가에서 동절기 농업기계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아 내구연한 단축, 수리비용 증가 등 불필요한 지출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농가들이 직접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농업기계 점검과 보관 관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사용한 농업기계는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별도의 보관 장소가 없을 경우 덮개를 씌워 눈이나 비를 맞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외관을 깨끗이 닦은 후 기름칠하고 각종 볼트 및 너트의 풀림을 점검하는 한편 클러치와 레버는 풀림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경유를 사용하는 엔진은 연료통에 공간이 있을 경우 기온차에 의해 수분이 생겨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연료를 가득 채워야 한다.또한, 휘발유를 이용하는 농기계는 가스발생 우려가 있어 연료통을 완전히 비우고 점화플러그·기화기·공기청정기 등을 깨끗이 청소해야 하며 냉각수 부동액을 혼합하는 기계는 부동액과 물을 4대 6의 비율로 혼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농기계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가들이 실천하기 쉽도록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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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겨울철 한파 대비 '시민 안전 최우선'종합대책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강력한 한파와 기록적인 폭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실시한다.시는 2026년 시정 핵심 방향인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강화’에 발맞춰,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4개 반 32명으로 구성된 ‘한파대책 종합상황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있으며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한파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며 사전에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 있다.또한, ‘생활지원사’를 활용해 한파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소중한 사람들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특히 올해는 정보통신기술 응급안전 시스템을 본격 도입해 야간 또는 주말 등 돌봄 공백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이와 함께 ‘생활민원처리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도 계량기 동파 및 보일러 고장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관내 어르신회관 등 주요 거점에 519개의 한파 쉼터를 지정·운영하고 난방비 지원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내 주요 버스 정류장에는 온열 의자와 바람막이 시설을 갖춘 스마트 승강장을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또한, 논산소방서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및 노후 주거단지에 대한 소방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축사·비닐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며 “한파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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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다문화가정에 모국 방문 항공권 지원
공주시 탄천면, 다문화가정에 모국 방문 항공권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국 방문 왕복항공권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여성 결혼이민자 부부와 자녀로 바쁜 영농 활동과 경제적 사정 등으로 오랜 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가정이다.해당 가정은 고향인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왕복항공권을 지원받아 이달 중 모국을 방문할 예정이다.탄천면은 2016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매년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지원 가정을 포함해 그동안 모두 5가구 18명에게 항공권 지원이 이뤄졌다.정태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모국 방문 지원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돼 뜻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따뜻한 추억을 많이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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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연계 '이동형 편의점'전국 최초 운영
공주시, 노인일자리 연계 '이동형 편의점'전국 최초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이동형 편의점’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주시니어클럽이 한국부동산원의 후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난 22일 계룡면 하대2리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공주시니어클럽의 이동형 편의점은 식품 구매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식품 사막화’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냉장·냉동 설비를 갖춘 차량을 활용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판매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CU 대전지역본부와 협력해 추진된다.이동형 편의점 운영 사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있었으나,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주시니어클럽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권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을 선정하고 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이동형 편의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이동형 편의점은 오는 2월 4일 개막하는 겨울공주 군밤축제 행사장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며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형 편의점은 연중 운영을 기본으로 하며 하루 한 곳을 대상으로 순회 운영한다.운영 신청도 가능한데 희망 마을은 공주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가 큰 사업으로 많은 관심과 지지를 기대한다”며 “이동형 편의점이 물품을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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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흥고속, 공주시에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삼흥고속, 공주시에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연고 기업인 ㈜삼흥고속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삼흥고속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온누리상품권 500장을 공주시에 기탁했다.전달식에는 허덕행 기획조정실장과 박석준 충남지역영업부장, 이용갑 삼흥고속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상품권은 오는 2월 4일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 명절을 맞은 저소득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삼흥고속은 충청남도를 연고로 한 시외버스 운수회사로 종사원 119명과 차량 7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또한 ㈜삼흥고속은 2018년 KD운송그룹에 인수된 이후, 기존 충청권과 수도권 중심 노선에서 벗어나 호남을 제외한 전국으로 운행 범위를 확대해 왔다.이번 기탁은 KD운송그룹이 계열사 법인이 위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해 온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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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한파쉼터 현장 점검 실시
공주시 신풍면, 한파쉼터 현장 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신풍면은 쉼터 내 난방기 작동 여부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한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풍면은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로 발생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는 한편 수시 점검을 이어가며 겨울철 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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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재향군인회 발대식 열려
공주시 옥룡동 재향군인회 발대식 열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 재향군인회는 지난 22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룡동 재향군인회 발대식 및 회장 취임식’행사를 열었다.옥룡동 재향군인회는 김갑제 회장을 중심으로 12명의 회원이 참여해 구성됐으며 앞으로 안보의식 확산과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공주시 재향군인회장과 도·시의원, 옥룡동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발대식을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김갑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재향군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옥룡동 재향군인회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적극 펼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