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추진
계룡시, 설 명절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계룡시에 기부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기간 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3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또한,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이 대폭 상향되면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기존 16.5%에서 44%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을 기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계룡시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전국 농협 창구와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1-30
-
계룡시, '보건복지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와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30일 ‘보건복지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를 열고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양육 환경 변화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한 주요 복지 분야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계룡시가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특히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지금 사는 곳에서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비전으로 추진 중인 통합돌봄시스템과 관련해 체계적인 기반 마련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또한 ‘어르신 행복식당’확대 정책에 대해서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 밖에도 자문단은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체계 강화 등 계룡시가 추진 중인 ‘현장 밀착형 복지 모델’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다만, 가족센터 확장 이전에 따른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사전 준비와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며 보완 대책 마련을 제언했다.시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조언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계룡시,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를 개최하고 행정인턴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발표회는 겨울방학 동안 시청 각 부서에서 근무한 24명의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행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이날 발표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계룡 정보 알림톡 △시민이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참여형 문화·소통 정책 △아동·청소년 여가환경 개선 △국민체육센터 활성화 방안 △관광 활성화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청년정책 제안 ) 등을 주제로 시정 전반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과제발표회는 대학생들이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시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며 “청년들의 시각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발표를 통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에서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행정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방침이다.
2026-01-30
-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선정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선정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기본조사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전액 국비인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5차례 도전 끝에 얻어낸 결실로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 등 정·관심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해당 지역은 병천천 수위 상승 시 인접 농경지가 침수되는 저지대로 2017년과 2020년, 2025년 집중호우 당시 멜론과 딸기 등 고소득 시설원예 단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벼 재배지뿐 아니라 딸기·메론 등 시설원예 단지가 포함돼 있어 침수 발생 시 농가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지역이다.그동안 수혜 면적 산정 등 행정적 쟁점으로 선정에 난항을 겪었으나, 시는 관계 부서 협업을 통해 사업구역 내 소하천 구역 지정을 해제하고 예비비를 편성해 응급조치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중앙부처를 설득했다.은지·상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배수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신설과 배수로 3.3km를 정비를 통해 병천면 수위 상승에 따른 배수 불량을 개선한다.수혜 면적은 50ha 규모로 올해 기본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해 오는 2030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향후 기술 검토에 따라 사업비는 105억원 이상으로 증액될 가능성도 크다.천안시는 은지·상동지구가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됨에 따라 그동안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를 겪어 온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습 침수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논산시, ‘2025 아동복지·청년통계’ 공표, 자료(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가속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아동과 청년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2025 논산시 아동복지통계’ 및 ‘청년통계’ 보고서를 공식 공표했다.이번 통계는 시 자체 행정자료를 비롯해 국가데이터처,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자료를 연계·분석한 것으로, 아동과 청년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시는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아동·청년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아동복지통계’는 관내 18세 미만 아동 인구를 대상으로 집계됐으며, △인구·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보육・교육 등 5개 분야 50개 지표로 구성됐다. 행정자료 결합을 통해 아동 가구의 생활 여건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통계 결과, 2024년 12월 말 기준 논산시 아동 인구는 총 1만 1,991명으로 전체인구의 1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동을 양육 중인 가구는 총 7,329세대로 집계됐다.‘청년통계’는 18세부터 44세까지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책 수립과 성과 평가를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인구 △주택・토지 △고용 △복지・연금 △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118개 지표가 수록됐다.분석 결과, 2024년 12월 말 기준 청년 인구는 2만 5,842명으로 전체 인구의 2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청년 가구 수는 9,987가구로 조사됐다. 특히,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48.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계는 다양한 행정기관의 자료를 융합해 논산시의 실정을 객관적으로 지표화한 자료”라며, “분석된 자료가 아동 돌봄·교육 정책과 청년 일자리·주거·정주 여건 개선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30
-
설 명절 맞아 논산사랑상품권 특별 적립금 최대 15%제공
설맞이 지역화폐 캐시백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논산사랑상품권 특별 적립금'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행사기간 중 논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기본 적립금 적립률인 10%에 5%를 추가로 지급해 최대 15%의 적립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상품권 수요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월 적립금 1인 최대 지급 한도인 7만원에서 3만 5천원을 추가로 지급해, 월 최대 10만 5천원까지 적립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단, 구매한도와 보유한도는 기존대로 운영한다.논산사랑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이하 논산시 관내 도소매, 음식점 등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특정 업종에 이용이 편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명절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병원, 약국, 학원, 주유소 4개 업종은 행사 대상업종에서 제외되어 기본 적립률 및 지급한도를 적용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예산과 수요를 고려해 논산사랑상품권 적립금 지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논산시 누리집과 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 chak 앱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2026-01-30
-
천안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70명 첫 배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29일 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운영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70명을 배출했다.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개강해 총 8회차 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탄소중립 개론과 정책 동향을 비롯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학교·기업 등 공간별 진단 컨설팅, 실천 프로젝트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에게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인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명의의 수료증이 교부됐다. 이들은 향후 탄소중립 전문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 탄소중립 네트워크에 참여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이끄는 핵심 인적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에 배출된 수료생들은 우리 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시킬 핵심 리더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어린이날 주인공은 나”…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아동보육과 어린이기획단모집 홍보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오는 5월 열릴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어린이기획단’ 4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어린이기획단은 아동이 주체가 되어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 기구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해 2021년부터 운영 중이다.지난해에는 기획단이 제안한 ‘현장 리포팅’, ‘사진전 개최’, ‘기획단 전용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에 반영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며,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천안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네이버 폼을을) 통해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아동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기획단의 시선과 아이디어는 어린이날 행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아이들의 생각이 실제 프로그램에 생생하게 담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천안시, ‘야생동물 거래신고·영업허가제’ 본격 시행
야생동물 영업허가 홍보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야생동물 관련 영업 허가제 및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야생동물로 인한 감염병 위험을 줄이고 무분별한 거래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2월 13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야생동물 관련 영업 허가제 및 신고제는 백색목록 야생동물을 개인적으로 사육하거나 야생동물 판매·수입·생산·위탁관리업을 영위하려는 경우 관할 시장·군수에게 거래 신고를 하거나 영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야생동물 관련 영업은 취급 규모에 따라 허가 대상이 나뉘며, 판매·수입·생산업은 일정 마릿수 이상을 보유하거나 판매할 경우, 위탁관리업은 정해진 위탁 관리 기준을 충족할 경우 각각 허가를 받아야 한다.특히 법 시행 전부터 기르던 백색목록 외 지정관리 야생동물은 2026년 6월 13일까지 신고하면 계속 사육할 수 있다. 다만 해당 동물의 증식이나 거래는 허용되지 않는다.지정관리 야생동물은 멸종위기종, 국제적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생태계교란종을 제외한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를 뜻하며, 이 중 안전성과 환경 영향이 확인된 종은 백색목록으로 관리된다.백색목록 해당 여부와 거래·보관 신고는 야생동물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대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기한 내에 거래 신고와 영업 허가 신청을 완료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근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목표로 일자리 제공과 직업교육 등 자립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계획은 자활근로사업의 운영 내실화와 참여자 역량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3개 분야 32개 사업에 총 6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특히 천안시는 올해 충남도 내 시군 중 유일하게 ‘참여주민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자활 참여자의 근로 의욕과 자립 준비도를 체계적으로 높일 계획이다.‘푸른약속 사업단’ 등 일부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의 성과 관리를 강화해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시장진입형으로 전환하는 ‘단계적 성장 모델’을 적용한다.청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외식프랜차이즈 자활사업단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직무훈련을 강화하고, 외식·서비스 분야 유사 직종으로의 취창업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자격증 취득 수당을 지급하고, 신규 국비 사업인 자활성공지원금을 지원한다. 자활기업 육성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과 기능보강 사업도 병행한다.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31억 원을 투입,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자산형성 통장 가입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통합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기존 자활사업단의 내실화와 참여자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단계적 육성을 통해 근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