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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서산시체육회 감사패 수상 "체육인의 화합·시민 건강증진에 보탬"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서산시체육회 감사패 수상 "체육인의 화합·시민 건강증진에 보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2026년 1월 29일 개최된 '2026 서산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서산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안 의원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서산 체육발전에 헌신해 왔고 특히 체육인의 화합과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안 의원의 의정활동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으로 요약된다.시민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와 기반을 다져온 흐름이, 생활체육이 지향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실제로 안 의원은 체육진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보건·건강증진 분야의 조례 정비에 앞장서는 등 지역의 안전망을 두텁게 하는 데 힘을 보태 왔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구축과 운영 여건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왔다.이 같은 건강·안전 중심의 의정 방향은 생활체육의 본질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생활체육은 기록 경쟁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몸을 움직이며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키우는 기반이기 때문이다.안원기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체육 현장에서 흘린 땀과 헌신이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인의 화합,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안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2025 한국ESG대상 우수조례부문 최우수상'등을 포함해 총 58회 수상을 기록하며 의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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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과관리 지표 재정비 '성과관리 워크숍 개최'
서산시, 성과관리 지표 재정비 '성과관리 워크숍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 실현을 위해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먼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이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였다.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및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약사업 및 주요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성과관리 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다.컨설팅은 공공부문 성과관리 전문가를 통해 부서별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집중 코치가 이뤄진다.시는 컨설팅을 통해 지표 중심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통해 시의 성과관리체계를 정교화하고 행정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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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 추진
서산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은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인 굴착기·지게차·로더의 조종사 면허 취득을 무료로 지원하며 관내 중장비 학원에서 진행된다.과정은 기계 작동 원리와 운행 법규, 안전 운행에 관한 이론 교육 6시간, 기종별 기계 조작 및 운전 실습 6시간으로 구성됐다.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이수증이 발급되며 이수증을 비롯한 구비 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조종사 면허가 발급된다.굴착기·지게차·로더는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계들로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해당 기계들의 안전한 활용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자이며 지게차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1종 보통 이상 자동차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교육 정원은 32명이며 신청은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수리 교육장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권명숙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최근 농업 현장에서 소형건설기계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요령을 배워가시길 바라며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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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 4년 연속 번식 성공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 4년 연속 번식 성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가 4년 연속 번식에 성공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9일 황새 둥지 보호를 위해 원거리에 설치한 시시티브이로 황새의 산란을 확인했다.이번 산란은 지난해와 같은 날 이뤄진 것으로 현재 1개의 알이 확인되며 시는 추가 산란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해당 황새 부부는 지난 2023년 야생 수컷과 방사 개체 암컷이 짝을 이룬 것으로 서산버드랜드에 마련된 둥지에 서식하고 있다.지난 2023년 4개를 시작으로 2024년 5개, 2025년 4개의 알을 성공적으로 부화시켰으며 새끼들은 건강하게 자립했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시는 태어날 황새들이 서산 천수만으로 건강하게 비상할 수 있도록 번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황새 둥지는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시시티브이 영상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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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에너지 경제 공동체'로 탄소중립 시대 선도한다
충남·대전, '에너지 경제 공동체'로 탄소중립 시대 선도한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30일 오전 10시,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대전·충남 탄소중립 전환포럼'이 개최됐다.충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기후미래,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등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 대전과 충남의 에너지 전환 전략과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조 발제자로 나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방정부 에너지 대전환 전략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충남의 강력한 에너지 생산 인프라와 대전의 첨단 R&D 역량을 결합한 '에너지 경제 공동체'비전을 제안했다.생산의 충남 vs 지능의 대전, '초광역 분산에너지 특구'가 해법 박 군수는 기조 발제를 통해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과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주도의 에너지 민주주의를 강조했다.현재 충남은 전국 석탄 화력발전의 약 50%가 밀집된 전력 생산 거점인 반면, 대전은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ICT 및 AI 기술의 집적지지만 전력 자립도는 3%에 불과한 실정이다.박 군수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의 재생에너지를 대전의 연구·산업단지에 직접 공급하는 '초광역 분산에너지 특구'지정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에너지 경제 공동체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도 제안됐다.지능형 에너지고속도로 허브 : 초고압 직류송전과 AI 스마트 그리드를 통해 송전 손실을 최소화하고 GW급 ESS와 가상발전소를 구축해 계통 안정성을 확보한다.충남형 기후기본소득 : 서해안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햇빛·바람 연금'을 확대해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 수용성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 보령, 태안, 당진, 서천 등 석탄 화력 폐쇄 지역 노동자들을 위해 녹색기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기후테크 신산업으로의 고용 승계를 지원한다.2030년까지 50조 원 투자, 10만 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박정현 군수는 이번 전략을 통해 기대되는 경제적·산업적 효과는 막대하다고 밝혔다.2030년까지 △50조 원 규모의 민관 투자 유치 △기후테크 분야 신규 일자리 10만 개 창출 △지역 주민 평균 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제시했다.또한, 차등 요금제를 활용해 글로벌 RE100 기업을 대거 유치함으로써 대전·충남을 탄소중립 시대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했다.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배보람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남민우 교보증권 비즈파트장 등의 기조 발제와 함께 대전·충남의 에너지 전환과 시민 참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에너지 주권을 중앙에서 지역과 시민에게로 되찾아오는 것이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이라며 "생산과 지능이 결합한 충남·대전 통합 모델이 대한민국의 에너지 대전환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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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유해위험물질로부터 군 소속 근로자 안전 지킨다
금산군 유해위험물질로부터 군 소속 근로자 안전 지킨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월 13일까지 소속 사업장 내 유해·위험물질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해당 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사업장 및 근로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음용 사고 등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 강화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군 소속 사업장에서 취급·사용 중인 화학물질의 유해성 및 위험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근로자가 해당 물질의 특성과 안전한 취급 방법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화학물질의 성분 및 유해성 △취급 시 주의 사항 △응급조치 요령 △보관 및 폐기 방법 △개인보호구 착용 기준 등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사업장에 제공하고 현장에 비치·게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근로자가 작업 전 해당 물질의 위험 요인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외에도 유해 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을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군 관계자는 "유해·위험물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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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회 책 읽는 금산 독서마라톤 개최
금산군 제4회 책 읽는 금산 독서마라톤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일상 속 군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4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이 프로그램은 책 한 쪽을 3m로 환산해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금산군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주자는 완주 인증서 대출 권수 확대, 인증 기념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완주자 시상, 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 투어 연계 기회도 제공된다.참가는 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도서를 대출하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초교생 이상 청소년은 기존 군립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뿐만이 아니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에 대해서도 독서 일지를 작성하면 인증받을 수 있다.참가 코스는 총 5개로 △칠백의총 △개삼터 △이치대첩지 △적벽강 △산림문화타운으로 구성된다.코스 변경은 독서마라톤 참여 기간 내 자유롭게 가능하며 작성하던 독서일지는 그대로 유지된다.또한, 독서 습관 형성의 결정적 시기인 미취학 아동을 위해 '기적의 365 책 읽기'코스를 신설했다.아동 교육기관 관계자가 도서관에서 책 꾸러미를 대출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체득하도록 돕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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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5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공개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월 16일까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성별 불균형 요소를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및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모니터링과 회의 참석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정책에 관심이 있고 여성친화도시 정책 제안, 모니터링, 회의 및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금산군민이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활동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여성가족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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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영화 '신의악단'금산시네마에서 확인하세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영화 '신의악단'을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금산시네마에서 정규 편성하고 관람 안내에 나섰다.영화 '신의악단'은 음악을 매개로 한 감동적인 서사와 탄탄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작품으로 개봉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아왔다.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산시네마는 '신의악단'외에도 '시스터', '프로젝트Y', '하트맨'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도 함께 편성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가족 관객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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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남일면민과의 대화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
박범인 금산군수 남일면민과의 대화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 1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일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 후 2026년 군정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박범인 군수는 "분야별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추진 가능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 검토 및 단계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